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5. 17:35

천천히 먹어라

 

 

 

 

 

물도 마시고

 

 

 

그리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가는데

 

 

 

 

공터 아래에서 카이가 옵니다.

 

 

 

 

그래서 올라가서

 

 

 

 

간식을 줍니다.

 

 

 

 

밥도 더 먹어라

 

 

 

 

배불러?

 

 

 

 

그리고 다시 갑니다.

 

 

오늘은 바둑이가 안나오네요.

 

 

 

 

그렇게 가면서 녀석들을 부르니

 

 

 

 

먼져 내려오고

 

 

 

 

녀석도 있고

 

 

 

 

삼색이도 있네요.

 

 

 

 

그래서 츄바카를 부르니

 

 

 

 

옵니다.

 

 

 

 

좀 기다려라.

 

 

 

다음에....

츄바카가 단정하고얌전합니다.ㅎ 노랭이는 규ㅣ여웁고 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