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6. 15:54

그리고

 

 

밥도 부어줍니다.

 

 

 

 

그때

 

 

 

 

카이가 옵니다.

 

 

 

 

그러더니 허겁지겁...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출발하니

 

 

 

 

역시나 카이가 따라오다가

 

 

 

 

박박도 하고

 

 

 

 

그렇게 가다가 바둑이 터 근처에서 부르니

 

 

 

 

오늘은 오네요.

 

 

 

 

자..가자

 

 

 

 

올라가자

 

 

 

 

그리고 공터에 도착해서

 

 

 

 

캔을 줍니다.

 

 

 

 

라면은 좀 기다려라

 

 

 

다음에...

카이 보라 잿빛이 노랑이.츄바카.바둑이 바둑이새끼들 너무 좋아보이네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