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24. 17:15

이제

 

 

카이도 다 먹고

 

 

 

 

잘들 지내라 하고 다시 가는데

 

 

 

 

조금 가다보니 아래에서 누가 우네요.

 

그래서 껌딱이 인가?..하고 부르니

 

 

 

 

바둑이가 오고

 

 

 

 

그러자 전번에 낳은 새끼 한마리가 오네요.

 

 

 

 

검은 녀석이네요

 

 

 

 

그러더니 젖을 물고 애쓰네요

 

 

 

 

많이 컷네요

 

 

 

 

조만간 다른 녀석들도 나올것 같습니다.

 

 

 

 

녀석들이 커가면서 젖을 많이 빨아서 그런가

 

 

 

 

요즘 바둑이가 아주 많이 말랐습니다.

 

 

 

 

등을 만져보면 뼈만 만져지네요

 

 

 

 

고생많다

 

 

 

 

쨘한 녀석

 

 

 

그래서 편하게 먹으라고

 

 

 

 

다시 가면서 츄바카를 부르니

 

 

 

 

아주 먼 거리인데도 껌딱이가 듣고 달려 내려오네요

 

 

 

 

그러더니 금방 옵니다.

 

 

 

 

재롱이도 오고

 

 

 

 

츄바카도 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캔을 준비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라

 

 

 

다음에....

얌전한츄바카 검둥이어린 검정색냥이도있어요 신기하네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좋은일들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