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25. 17:14

그래서 다시 불렀더니

 

 

 

 

다시와서

 

 

 

눈치만 보네요.

 

 

 

더 먹어라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공터에 도착하니...

 

이런...

 

 

 

 

바둑이와  카이가 오는데

 

 

 

 

안절부절 하네요.

 

 

 

 

그래서 일단 캔부터 줍니다.

 

 

 

 

그리고 라면면도 주니 카이는 먹는데

 

 

 

 

바둑이는 안먹고 안절부절 입니다.

 

 

 

 

그래서 밥과 같이 담아주어도

 

 

 

 

안먹네요.

 

오늘 바둑이가 왜 그러냐면....

 

지금 제 우측옆에 여러사람들이 앉자서 점심을 먹고 있거든요.

 

그러니 바둑이는 새끼 때문에 불안해서 다가 오지도 않고

 

새끼들이 별일없나 계속해서 경계를 하고 있는 중 이거든요.

 

 

그렇게 그 분들은 한참을 먹고 나더니 가고...

 

그래서 다시 바둑이를 부르니 왔다가 새끼들을 부르러 가더니

 

 

데리고 옵니다.

 

 

그런데 저를보고 다시 내려가니

 

 

또 불러댑니다.

 

 

 

 

그러자 새끼들이 왔다가 도망가고

 

 

 

 

숨고

 

 

 

그러지 바둑이가 먹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또 부르네요

 

 

 

 

그러자 녀석들이 올라옵니다.

 

 

 

 

어제 보았던 그 시커먼 녀석은 오늘은 안보이네요.

 

 

 

 

그렇게 와서 잘 먹습니다.

 

 

 

다음에....

아 귀여워라 너무예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