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25. 17:15

녀석들도

 

 

 

라면을 잘 먹네요.

 

 

 

 

바둑이가 안먹은 이유는 새끼들을 먹일려고 그랬나 보네요

 

 

 

 

아주 좋아라 하며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다른 녀석들은 배가 부르고

 

 

 

이녀석은 끝까지 먹네요.

 

 

 

 

그리고 물도 마시고

 

 

 

 

그렇게 다 먹으니 바둑이가 부릅니다.

 

 

 

 

그러자 모두 달려가네요.

 

 

 

 

그러자 따뜻한 곳으로 데리고 가서

 

 

 

젖을 먹이길래

 

 

 

 

전 다시 가서 츄바카를 부르니

 

 

 

 

재롱이가 먼저 오네요

 

 

 

 

그리고 도착해서

 

 

 

 

다른 녀석들도 부르니

 

 

 

 

껌딱이도 오고

 

 

 

 

오늘은 추투도 오네요.

 

 

 

 

그래서 밥을 주는데

 

 

 

 

 

추투는 안먹고 울기만 하네요.

 

옆으로 사람들이  지나가니 겁이 많아서 도망다니기 바쁘네요.

 

 

 

두녀석은 그러든가 말든가 입니다.

 

 

 

다음에...

아 귀여워라 ㅎㅎㅎㅎㅎ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