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29. 17:33

재롱아

 

 

 

껌딱이 숨 막히겠다

 

 

 

 

그러자 삐집고 고개를 내밉니다.

 

 

 

 

그래서 자라고 덮개를 덥어주고

 

 

 

 

추투도 자고

 

 

 

 

둘은 다시 나와서 옆에서 잡니다.

 

 

 

 

넌 또 먹냐?

 

 

 

 

츄바카는 식충이에요

 

 

 

 

야..너 그러다가 돼지된다

 

 

 

 

그렇게 먹더니 배가 부른지 쉬네요

 

 

 

 

그리고 다시 쟂빛이가 먹고

 

 

 

 

제가 누워있으면 옆에서 이렇게 잡니다.

 

 

 

그렇게 둬시간 놀아주다가 밥을 부어주고

 

 

 

 

다시 출발해서 가는데

 

 

 

두녀석이 울면서 쫒아옵니다.

 

 

그렇게 거의 내려가는데

 

 

 

이녀석이 또 올라왔네요

 

 

 

 

그래서 데리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