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30. 16:09

2020-10-30

 

 

그리고 다음날

 

 

 

또 가서

 

 

 

 

올라갔다가

 

 

 

큰바위에서  좀 쉬고

 

 

 

 

삐두기 터를 가니 물이 그대로네요.

 

물마시러 안다녀 갔네요

 

 

그래서

 

 

 

물통을 챙겨서 보라터로 가져갑니다.

 

여긴 몇개만 남겨 놓아야겠습니다.

 

 

그때

 

 

 

새가와서 물을 마시네요

 

 

 

야....넌 내려가서 마시고와라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로 가니

 

 

 

보라가 오고

 

 

 

 

쟂빛이가 오네요

 

 

 

 

그래서 먼저 여기에도 물통을 만들어 줍니다.

 

 

 

 

삐두기는 안에서 쳐다보고

 

 

 

 

자..나와라

 

 

 

 

그리고 밥을 줍니다.

 

 

 

 

그렇게 잘들 먹고

 

 

 

 

물도 마시고

 

 

 

 

겨울엔 삐두기 터보다 여기가 따뜻하고 좋으니 한동안 여기에서 지낼듯 합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