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0. 30. 16:12

그렇게 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한가 봅니다.

 

 

 

 

둘은 끝났고

 

 

둘은 더 먹고

 

 

 

이제 다들 먹었네요

 

 

 

 

그렇게 쉬다가 다시가서 먹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넌 또 왜 그러는데?

 

 

 

 

그러더니 잠들 잡니다.

 

 

 

 

그러다가 장난도 치고

 

 

 

 

그렇게 두시간을 놀아주고

 

 

 

 

밥을 부어주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가니

 

 

 

 

또 쫒아옵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도대체 오늘이 며칠째 연속 밥배달 인건지.....

 

남의 다리를 빌려쓰기에 망정이지......

 

 

 

다음에.....

재롱이하고 껌딱이는 참 다정합니다 보기좋아요 츄바카가 뭔가 불만족인가 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