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2. 16:32

2020-11-02

 

 

또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 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삐두기 터에가서 물을 확인 합니다.

 

보라터에 물을 설치해 주니 여긴 별로 안먹네요

 

 

 

 

그래서 두개를 가지고 갑니다.

 

하나는 보라터.....하나는 츄바카터로 가지고 갑니다.

 

 

그렇게 출발하는데

 

 

삐두기가 오네요

 

베가 고프니 혹시나 하고 온듯 합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보라도 옵니다.

 

 

 

 

자..가자

 

 

 

 

그렇게 가서 보라터에 도착을 하니

 

 

 

 

물은 정상적으로 소모되고 있네요

 

 

 

 

조금만 기다려라

 

 

 

 

그리고 캔을 주니

 

 

 

 

금방 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밥도주고

 

 

 

 

부어줍니다.

 

 

 

잘들 먹네요

 

 

 

다음에...

아오 예뻐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