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3. 15:51

그때

 

 

 

갑자기 눈이 날립니다.

 

올해 첫눈이네요

 

 

 

 

그 세상은 시끄럽다

 

 

 

 

그런데 여기는 바람이 너무나 불어서 춥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니

 

 

 

 

꼬짤이는 들어가서 먹고

 

 

 

 

껌딱이는 물을 마시고

 

 

 

 

바람이 덜 부는 반대편으로 가서 좀 더 놀아줍니다.

 

 

 

 

재롱이도 오고

 

 

 

 

츄바카도 오고

 

 

 

 

다 옵니다.

 

 

 

 

꼬짤아 ...거기는춥다

 

내려와라

 

 

 

 

그러자 내려옵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다가

 

 

 

 

추워서 견디기가 힘들어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