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23. 16:29

2020-11-23

 

 

다음날

 

 

 

또 갑니다.

 

 

 

 

그렇게 도착하면 ..........

 

 

일주일 전부터 이 녀석이 제 차소리를 듣고 쫒아옵니다.

 

누굴까요?

 

 

 

 

바로 이녀석 입니다.

 

백구 입니다.

 

아마도 목줄이 풀려서 제 차소리를 아직도 기억하고 쫒아옵니다.

 

 

 

그럼 밥을 조금주고 가라고 하면

 

 

 

 

저렇게 쓸쓸하게 걸어갑니다.

 

 

 

 

그라고 올라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 터 근처에 가면서 부르니 오네요

 

 

 

 

그리고 밥터에 도착합니다.

 

 

 

 

삐두기는 안왔나 보구나

 

자 ...먹어라

 

 

 

 

그렇게 잘 먹다가 저렇게 쳐다보면

 

누군가가 온다는 의미 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삐두기가 오네요

 

 

 

 

오자마자 밥을 먹습니다.

 

 

 

 

보라는 다 먹고

 

 

그때..

 

이런....

 

 

카이도 옵니다.

 

 

 

녀석도 오자마자 밥을 먹고

 

 

 

 

삐두기는 들어가서 먹더니

 

 

 

다 먹은듯 합니다.

 

 

 

다음에....

반갑다 백구야 잘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잘살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