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24. 16:22

그렇게 공터에 서니

 

 

 

난리들 이네요

 

 

 

 

발라당 하지말어...

 

 

 

 

대 식구 입니다.

 

 

 

 

그 가운데 너구리도 한마리 왔네요

 

 

 

 

좀 기다려라

 

 

 

 

컵라면 하나 끓여가지고 녀석들 줄 생각을 하니

 

 

 

 

아득 합니다.

 

 

 

 

자..니네들이 다 먹어라

 

 

 

 

뭐 순식간 이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다 따로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싸우거나 못먹는 녀석도 있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