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28. 20:55

좀 있다가

 

 

 

다시 밥을 부어주고

 

 

 

 

반대편으로 가서

 

 

 

 

놀아줍니다.

 

 

 

 

두 녀석은 서로 그루밍도 해주고

 

 

 

 

참으로 다정해요

 

 

 

 

꼬짤이도 처음 보다는 덜 싸웁니다.

 

 

 

 

그렇게 놀아주다가 다시 출발하니

 

 

 

 

먼저 앞서갑니다.

 

 

 

 

그렇게 좀 오길래 오지 말라고 하고

 

 

 

 

내려가다가

 

 

 

 

동네 녀석도

 

 

 

밥좀 주고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보라와 카이
껌딱이와 재롱이..너무 다정해 보이고 좋네요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추운 겨울 잘 보냈음 좋겠네요
바둑이와 다른 새끼 고양이들도..
녀석들에게 안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