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1. 29. 15:46

그러자

 

 

와서 먹네요

 

 

 

 

바둑이는 안먹고

 

 

 

 

이제 배들이 부른가 봅니다.

 

 

 

그때 쟂빛이도 오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반대편으로 넘어갑니다.

 

 

 

 

바둑이가 어릴때 어미하고 저렇게 앉자 있었는데....

 

벌써 6년이 되어가네요

 

 

그때

 

 

추투가 와서 우네요

 

 

 

 

그래서 밥부터 줍니다.

 

 

 

 

두녀석도 추워서 웅크리고

 

 

 

 

그렇게 놀아주다가

 

 

 

 

잘 지내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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