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8. 12. 6. 13:44



그리고 어미한테 가니...





이건 뭐 실력이 백구는 저리가라 입니다.






자세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혀도 내밀면서 고난도 기술을 척척 해냅니다.






이걸 동물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자~ 좀 기다려라...






어허~


서두르지 말고....





그렇지...






자~ 먹어라...







천천히 먹어라.....






그리고 백구한테 와서....






짐을 메고 올라갑니다.



오늘은 반대로 돕니다.


멍멍이가 마지막 봉우리에 있어서 오늘은 멍멍이 밥통에 100을 부어주고


어제 바둑이와 츄바카는 100식 부어주었으니


오늘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보충을 해 줄렬고 50을 더 짊어지고 갑니다.



거기다가 멍멍이 물통까지 있으니 배낭 주게가 장난이 아니네요.


무거워서 벌써부터 발걸음은 묵직 합니다.



거기다가 오늘도 한바퀴를 다 돌아야하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그러다보니 벌써부터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그렇게 가면서 중간 봉우리도 쳐다보고....






정상도 쳐다보고....






백사한테 가니....


전봇대 뒤에 백사가 앉아서 저를 쳐다보네요.


아직 동생은 안올라왔습니다.





다음편에....




불상님이 다시 복수할 기회가 찾아왔군요..백사는 불상님이 오든가 말든가니 이르진 않을테니까..ㅎㅎ
요즘에는 먼저본 녀석이 서로간에 고자질을 해준대요~
저기 그 아저씨 온다고..ㅋㅋ
아뇨...요즘에는 백사가 거의 고자질해대요.....그래서 거의 실패해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리는 좀 어떠신지요...ㅎㅎ 백구 어미는 점점 동안이 되가네요
헐~어데로 이민 가신줄 알았습니다....건강하시죠?...바쁘셔도 한달에 한번은 좀 티좀 내주세요...제가 걱정 하잔하요.
과연 멍뭉이는 나올것인가,,,내기 하시죠~^^
좋습니다....전 이런날에는 안나온다에 한표겁니다....특히 어제 배부르게 먹었거든요.
이번에는 팩사의 동생이 바위뒤에 웅크리고 숨어 있는것이 아닐까요?
불상님께서 가까이 가시면 웍!!놀래키려고요..ㅎㅎ
헐~ 선경지명을 가지셨군요....ㅎㅎ
이번 주말 많이 춥다합니다...걱정됩니다. 건강하십시요.
아직은 괜찮습니다만 세월이 흐를수록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