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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푸스 2015. 6. 19. 16:44

슬라이스의 원인과 방지법

 

슬라이스 때문에 고민이 많은 아마추어 골퍼 분들을 위해 오늘은 슬라이스가 생기는 원인과 슬라이스의 방지법에 대한 최여진 프로의 레슨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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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골퍼인 A씨가 모처럼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가졌다.
골프연습장에서 몸을 풀구 1번홀 티박스에 올랐다. 항상 슬라이스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A씨는 이번 만큼 슬라이스를 내지 않으리라 마음을 굳게 갖었다. 하지만 A씨의 볼은 치기 쉬운 페어웨이를 지나서 우측으로 휘고 말았다. 모든 골퍼들이 A씨처럼 한번쯤은 슬라이스를 막아보리라 마음을 먹지만 쉽지가 않다.

 

슬라이스는 A씨처럼 휘는 볼보다는 오른쪽으로 가더라도 곧장 반듯이 가는 구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슬라이스가 난다고 해서 우측을 겨냥 하지 못해 스윙을 고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많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오른쪽으로 가든 왼쪽으로 가든 볼을 곧장 보낸 후 방향을 제대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슬라이스 원인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원인에는 임팩트 순간에 클럽페이스가 열리기 때문이다.



 

슬라이스의 주원인은 임팩트 순간에 클럽페이스가 열리기 때문이다. 그립과 어드레스 자세를 잘못한 경우 슬라이스를 내는 원인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볼 위치는 왼발뒤꿈치 안쪽 선상이 기본인데 너무 지나치게 왼쪽으로 이동시키거나 지나치게 볼을 좌측에 놓으면 좌측어깨 회전이 덜 되어서 헤드가 밖으로 내려오는 현상이 생긴다. 또 그립을 오픈 시켜 잡으면 볼이 우측으로 심하게 휘어지는 볼의 구질이 생긴다. 어드레스 때 클럽페이스가 열려 있는 지 항상 확인한다.

 

 

양 발과 어깨, 눈 모두 이 3박자가 목표를 향하여 평행으로 정렬한다. 클럽페이스가 목표 방향으로 바라보고 있고 양 발이 오른쪽으로 스탠스를 취하게 되면(오픈스탠스) 클럽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 푸시 슬라이스 또는 슬라이스가 난다.

 

 

어드레스 때 오른팔을 더 낮게 위치시키고, 부드러운 상태로 유지한다. 대부분의 풀 슬라이스 골퍼들은 어드레스 때 오른팔이 너무 높게 위치하고 있으며, 힘이 많이 들어가 있어 풀 슬라이스의 원인이 된다. 연습장에서의 연습방법은 거울을 이용하여 자세를 점검하면서 평행으로 만드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또한, 슬라이스 골퍼들은 볼의 간격을 멀리 앞으로 위치시키고, 볼이 오른쪽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목표방향을 왼쪽으로 바라보고 셋업을 한다. 어드레스때 볼과 스탠스 위치가 멀면 스윙으로 볼을 치기보다는 팔로 치는 스윙을 하기가 쉽다. 스윙의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고 아웃-인의 스윙을 그리기 쉽다.

 

 

 

 

릴리스가 어느 시점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지 확인한다. 임팩트때 팔뚝이 전혀 돌아가지 않으면 임팩트존에서 클럽헤드가 오픈되고 빗맞는 샷이 나온다. 다운스윙을 평평하게 하고 목표선의 안쪽에서 볼에 접근해야 팔뚝의 회전과 적절한 몸의 움직임도 임팩트 때 클럽 페이스를 직각으로 가져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스윙과 임팩트 후 릴리스를 일정한 크기로 연습한다. 눈을 감고 실제로 볼을 친다고 생각하고 손목이 부드럽게 돌아가는 느낌을 가지고 왼손으로 리드하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어드레스 때 오른발을 30cm뒤로 빼고 평소대로 연습한다. 이 연습은 목표선 안쪽으로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팔이 안쪽으로 떨어지고 다운스윙을 하는 샤프트가 스윙 면 위에서 머무를 수 있다.
 


 

 

 

양손 분리 그립

정상적인 그립을 잡는 대신 드라이버를 야구 배트라고 생각하고 두 손의 간격을 조금 벌린다. 그렇게 그립을 잡은 상태에서 티샷을 몇 번 해보자. 이 연습방법은 다운스윙 때 팔뚝이 좀 더 잘 돌아가서 클럽페이스를 닫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임팩트 구간에서 적절한 릴리스 감각을 익히게 한다.

 

 

왼손을 오른쪽 어깨에 댄다

어드레스에서 오른손으로 드라이버를 잡고 왼손은 오른쪽 어깨에 올린다. 오른쪽 경로에서 밀어내고 오른팔이 몸을 지나 피니시까지 마무리 한다. 이 연습의 원리는 적절한 어깨 회전과 백스윙에서 오른팔이 있어야 할 위치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오른팔이 다운스윙때 정확히 움직 이도록 가르쳐 준다.


 

티를 높게 꽂는다

티를 높이 꽂아보면 다운스윙이 가파른지 아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볼에 접근할 때 스윙 아크를 평평하게 하지 않으면 볼이 톡 하고 위로 솟아오른다. 티를 높이 꽂은 샷이 높이 솟구치는 걸 반복해서 보다보면 평평한 아크로 임팩트 구간을 통과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립

스트롱 그립은 그립을 쥐어짜듯 꽉 잡는걸 말하지 않는다. 스트롱 그립이란 손이 클럽에 보다 강한 자세에 놓여서 드로우 샷을 하게 되는 걸 의미한다. 그립을 손가락으로 잡는 것도 중요하다.


 

★ 최여진의 TIP ★

 


 
 

바람을 점검할 때 위험지역을 철저히 점검한다

바람이 불면 주위를 한번 둘러 보자. 바람의 방향에는 골프장의 기압의 영향뿐 아니라 골프장의 코스에 따라 어느 정도의 특징과 특색이 있다. 요즘 골프장은 인위적으로 코스를 만든 곳이 많다. 이에 따라 산속 에서의 바람은 다양 하게 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각 골프장 마다 스코어 카드 뒷면에 코스레이아웃이 그려져 있다. 코스레이아웃에 보고 바람의 방향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라운드 하기 전에 전체적인 바람 방향, 자연물 등을 이용해 바람 방향을 점검하도록 한다.
바람을 점검할 때 피부로 느끼는 것 이 외에 나무 잎의 흔들림, 그린 위의 깃발, 연못의 물결, 산의 위치 등 경관을 주의 깊게 살피면서 코스 공략을 하자. 바람이 부는 날에는 이런 것을 살피며 라운드 하는 것은 중요하다. 멋있게 잔디를 날려 보는 것도 좋다.


슬라이스로 바람이 불 때

슬라이스 볼은 훅 구질에 비해 약하므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훅에 비해 슬라이스가 더 많이 휜다는 것을 생각한다. 이를 더 유의 있게 생각하고 목표 방향 설정을 신경 써야 한다.
코스는 방향에 따라 항상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바람이 부는 방향도 항상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바람은 일정한 방향으로 불지만, 우리나라는 산악 지대가 많기 때문에 바람이 다양하게 불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이렇게 슬라이스 방향으로 바람이 불 때는 백 스윙을 길고 낮게 가져가고 팔로스루는 반대로 작게 한다. 오른발에 평상시 보다 체중배분을 많이 두고 스윙을 해야 약간의 드로우 볼을 구사할 수 있다. 그래야 슬라이스 바람이 불어도 페어웨이 중앙에 볼을 보낼 수 있다.

 

 

[출처 : 골프팁스]

출처 : 남춘천 컨트리클럽
글쓴이 : 골프천사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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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푸스 2015. 6. 18. 13:13

드라이버의 슬라이스 교정 방법


 

- 국내외 프로골퍼 선수중 가장 섹시하고 강력한 스윙 파워를 자랑하는 미셀위 선수 -

슬라이스의 원인은 일반적으로크게 2가지입니다.

1. 임팩트를 맞이할 때 클럽 페이스가 열린 상태에서 볼을 가격하기 때문⇒ 볼을 친 순간부터 오른쪽으로 공이 날아간다.

(체중이동이 안되거나 손이 먼저 나가거나상체가 덤비는 것이 원인)


 

2.스윙 궤도가 아웃사이드 인

⇒ 볼을 친 순간 왼쪽으로 날아 간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는 슬라이스를 고치기 위해,

- 그립을 고치고,

- 몸이 빨리 열리지않도록 하고,

- 오른쪽 옆구리를 확실히 붙여 내린다 등등 많은연구를해보지만 근본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은 스윙 전체가 악화되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어떻게 하면 슬라이스를 고칠 수 있을까요?

Slice를 고치면, 비거리가 늘어나고 score가 좋아지겠지요.

그렇게 되면rounding을 하는기쁨이 배가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을 말한다면club head의중심에 ball을 hit시키는 연습을 하면 숙달이 가능합니다.

ball을 스윗스폿에맞추는 확율을 높일 수록 good shot이 나옵니다.

10회를 타격하여아홉 번을정확하게 중심에 맞힌다면 당신의 swing은 몰라보게 좋아질 것입니다.

중심 타격의 빈도를 크게 끌어 올리는 것이 좋은 스윙을 할 수있는 지름길입니다.

드라이버든 퍼터든 클럽의 정중앙에 볼이 hit되도록할 수만 있다면 score는몰라보게 향상될 것입니다.


Impact 때 club을 address와 똑같은 위치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은척추의 각도를잘 유지했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중심 타격을 위해서 척추 각도의 유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Back swing에서 down swing으로 방향을 전환할 때 몸이나 오른쪽 다리가펴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합니다.

스윙을 하는 동안 척추를 항상 똑같은 각도로 유지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팩트는 백스윙과 다운스윙과정에서축적된 힘을 폭발시키면서 볼을 쳐내는 동작으로매우 짧은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비기너 골퍼들은볼을 쳐내는 순간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임팩트에서볼을 클럽 헤드의 스윗스폿에 정확하게 맞히려면 임팩트 전 다운스윙과 임팩트 후 폴로스루 동작까지도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몸통 스윙(body turn)을 해야 합니다.


임팩트는몸통을 오른쪽으로 꼬아 회전시킨 백스윙 톱의 자세를 풀어주면서시작을 하는데 파워와 방향성에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 생각한다면오른 팔과 샤프트그리고 클럽 헤드가 일직선이 되면서 오른손이 왼손을 덮도록 하는 릴리즈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비기너 골프들은 왼팔을 빨리 접는 경향이 있는데 왼팔은 쫙 펴준 상태로 오른팔을 멀리 던져주는 느낌으로 팔로우스루를 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임팩트 때는 물론 이후에도 머리는 볼의 뒤쪽에 남아 지면 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볼이 페이스의 중앙, 즉 스윗스폿에 정확히 맞는지 아닌지 끝까지 확인한다는 기분으로 샷을 하면 일관된 임팩트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때 머리를 들게 되면 자세가 흐트러지면서 방향성에서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좌측 어깨가 열리거나 오른쪽 어깨가 몸 앞으로 나가게되면 당겨치거나 밀리는 샷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가 목표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고 뒤에 남아 오른발 쪽을 가리키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백스윙 크기를 줄여 3/4swing으로 하면일관된 임팩트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슬라이스가 나면 날 수록 오른쪽으로 밀어주어야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드라이버 삿은 임팩트 시 아이언 삿과 릴리즈 타임이 다릅니다.

즉 드라이버는 헤드가 손보다앞서 나가야 합니다.

왼쪽 허벅지 안쪽에서 그립을 잡은 손이 멈추지 못한다면 역시 손이 먼저 나가 헤드가 열려 맞게 되어 슬라이스를 유발합니다

==다운스윙시에허벅지 안쪽에서 팔을 제어를 해야 합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어드레스시 아이언의 경우는 핸드 퍼스트가 되어야 하지만드라이버의 경우는 핸드 퍼스트를 취하게 되면슬라이스를 유발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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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왼쪽 겨드랑이를 잇는 가상선이 지면과 거의 수직을 이루도록 하되 손이 볼보다 뒤에 있는 것이 오히려 슬라이스를방지하는데도움이 됩니다.

프로선수들의 이미지를 보면임팩트가 왼쪽 겨드랑이의 축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 2008년 KLPGA 신인왕 김혜훈 선수 -

※ 다른 클럽은전혀 문제가 없는데 드라이버만 유독슬라이스가 난다.

슬라이스성 구질의 볼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하여 클럽의 잡는 방법(그립)이나, 볼을 두기 전에 어드레스를 하는 방법(스탠스), 혹은 스윙괘도 등 여러 가지 연구와 궁리를 해보지 않은 골퍼는 모르긴 해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슬라이스가 생각처럼 잘 잡히지 않은 경험도 많이하셨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도대체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며 "미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다른 아이언 삿은 straight로치고 있는데 유독 드라이버 삿만 slice가 나서 골치를 썩이는 골퍼가 많을 것입니다.

많은 골퍼들이 이런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해결할 수가 없어 답답해 합니다.

※왜 드라이버가 slice가 날까요?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을잘 모르면서 무조건 시키는데로 주입식으로 따라 해서는 일시적으로는 해결이 될지는 모르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울 것입니다.

Driver shot의 hook이나 slice는 driver가 ball을 가격하면서 side spin이 걸리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참고로 어린시절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좌측으로 넘어지면 좌측으로 핸들을 회전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 기억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당구를 칠줄 아는 사람들은 잘알겠지만 side spin은 반대로 걸리게 됩니다.

즉, outside-in으로 치면 ball은 오른쪽으로 구부러져 날아가게 됩니다.

이 처럼 slice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ball을 때리려는 의식이 강하다보니out side- in의 타격(엎어치는)으로발생하기도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왼쪽 어깨를 닫은 상테에서왼손이 오른 손보다 위에 위치 하도록set-up을 하고 왼손만으로 club face를 열었다가왼손만으로 닫아 주면서release를 해보면 slice가 사라질 것입니다.

Slice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대부분은오른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상체가 덤벼드는데서 발생을 합니다.

또 프로의 레슨을 잘못 이해했거나TV중계 등에서 cocking을 유지한체 끌어 내리는 모습을 보고 흉내를 내다보니impact순간에 손이 club head보다 앞서 나가며가격을 하기 때문에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driver shot은 impact시에 club head를 양손보다 앞서 내 보내야 합니다.

즉 club head를 뿌려주어라, 던져라고 말을 합니다.

따라서 오른손은 채가 빠져나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잡아, 전혀 힘을 쓰지 말고 왼손만으로 열었다 닫는 기분으로 back swing과takeaway를하면비거리 향상과 더불어 방향성도좋아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head무게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ball의 방향성이 직구로 개선이 되었다면양손의 그립 잡기나 힘을 가하는세기는 동등하게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주의 할 것은 반드시 스윙 괘도가 in-to-in이되어야 합니다.

In-to-out/in-to-in으로 가져가고 손목의 회전만 이루어져도 draw성 구질이 나오기 때문에 slice에서 벗어날 수 있고 run이 많아 비거리도 늘어 날 것입니다.

※Slice성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래와 요소들이 작용을 합니다.

1.임펙트시 클럽 페이스가 타깃 방향으로 열려 있다

2.골프 스윙의 궤도가 outside-in이다

3.Impact시에 양손이 ball보다 앞서 나간 상태에서 가격을 한다.

4.Down swing에서 상체(우측어깨)가 덤벼 들거나 몸 앞쪽으로 나간다.

5.체중이동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손으로만 가격을 한다.

6.Impact후에 양손을 release해주지 못한다.

이 것을 알게 된 골퍼는 이를 고치려고 애를 써보지만, 개선은 커녕더욱더 Slice를 악화시키거나 또는 다른 부분에 연쇄적으로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합니다.

왜냐하면위에서 언급한 요소는 결과이며, 원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엇인가가 그 결과를 일으키고 있는데, 그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골프에서는(다른 어떤 분야에서도그렇습니다만)원인을 고치려고 하지 않고 결과만을가지고 고치려고 한다면개선은 더욱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그래서 골프를 잘하려면 과학적인 이론/원리에 대한 학습이 병행되어뒷받침이 되어야만골프가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골프는 단순 반복적인 숙련만으로는 잘 할 수가 없는 스포츠라는 이야기 입니다.

필드에 나가보신 분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골프는 생각할 것이 많은 게임입니다.

Hole의 상황(핀의 위치, 바람, 장애물(해저드수,벙커,나무 등), 페어웨이 높낮이, 그린의 빠르기 등에 따라 어떤 클럽을 선택하여 어떻게 공략을 할 것인가?(코스매니지먼트)등을 생각하면서 해야 합니다.

학습적 이론이나 생각없이그저 연습장 레슨 프로가 가르쳐주는 데로(주입식 교육)무대뽀로 무식하게 볼만뻥뻥때려댄다면골프가 능숙해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무식하게 ball만 뻥뻥 때려댄다면 그 것은 스포츠가 아니라 노동입니다.

물론 이런 사람이 어느 단계까지는연습을 게을리하는 사람보다 공을 잘 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장기적으로 보면 골프 능숙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는 골프 선진국들이연구 실험을 통하여과학적으로 입증을 한 이론에 따른 것입니다.

방향성을 결정짓는헤드와 사프도가 각도를 이루는 아주 기초적인상식에 대해서간단히 언급을 하면 다음과같습니다.

★ 헤드와 샤프트가 이루는 각도



 

슬라이스나 훅성구질이 나면 클럽 헤드의 라이를 확인 해보아야합니다.

1번 그림처럼 어드레스를 했을 때 클럽 헤드의 솔이 지면에 모두 밀착되어 있는 상태의 라이로 공을 쳤을 때공이 똑바로 날아갑니다.

2번 그림처럼 헤드의 뒤쪽이 지면에 닿아있고 앞쪽이 뜨게 되면 업라이트라이가 되기 때문에 클럽페이스가 닫혀 맞게 되어 훅이 나게 됩니다.

3번 그림처럼 앞쪽이 지면에 닿아있고 뒤쪽이 들리면 클럽페이스가 열려 맞게 되어 슬라스가 나게 됩니다.

골프는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근본적인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골프가 넘 어렵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이에해당할 것 입니다.

임시방편의 처방으로는 절대로 개선이 되지 않는 것이 골프입니다.

Slice성 구질 자체를 고치는 방법은 드로우 삿(Draw shot)으로바꾸면한방에 해결이 되겠지요.

조금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앞에서 드라이버 슬라이스 원인이 side spin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실은 유갑스럽게도 side spin과driver는 매우 성격이 잘 맞습니다.


 

1.Side spin은 club face를 가르키는 loft각도가 작은만큼의 정도까지걸리기 쉽다

2.head spee가 오르면 오를수록 조금의 오차로 spin이 걸리기 쉽다

거리가 나지 않는 golfer는 slice가 날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뒷땅을 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이 것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왜 loft가 적으면 spin이 걸리기 쉬운가?

그 것은 로프트가 있는 클럽의예를 들면 9번 아이언 등입니다만, back spin이 많이 걸리도록 하기 위해서 제조사에서만들때 side spin이 걸리지 않도록죽여 주게 됩니다.

따라서 9번, 피칭, 어프러치 등은 슬라이스성 구질이 질 니오지 않는데 3, 4번 같이 로프트가 있는 아이언은 오른쪽으로 가는 경향이많은 이유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평상시 스트레이트를 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골퍼도실제로는슬라이스성 골프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어째거나 결과적으로모든 클럽들은예쁘고 아름답게스트레이트를 잘 치고 있으면서도 드라이버 삿만 치면 가끔씩 슬라이스성 구질을쳐 버리는 골퍼들이 많이 있습니다.

슬라이스 성 구질은 비거리를 상당 부분 잃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헤드 스피드가 오를 수록 사이드 스핀은 더 많이 걸리기가 쉽습니다.

아이언 삿 등은 제어가 가능하지만 드라이버 삿은 불가능한 클럽입니다.

드라이버삿의헤드 스피드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눈으로 확인하여 제어를 한다는 것은쉽지가 않은 클럽입니다.

드라이버 삿의슬라이스 방지를 위해서는, 그 원인은사이드 스핀과 드라이버의 궁합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이해 하셨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평상시에 골프 스윙 자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예를 들면, 아이언에서는 드로우성 구질의 볼을 치고 있는데드라이버만 잡으면슬라이스가 난다.

그 원인에 대해서함께 생각을 해 봅시다.

드라이버 삿은 무엇인가 특별하게 다른 것이 있습니까?

아이언 삿에서는 Par3 티삿을 제외하고 tee를 사용하고있지 않지만 드라이버 삿은 대부분이 tee를 사용하게 됩니다.

게다가, 아이언보다는 tee의 높이가 높습니다.

대체적으로 드라이버 헤드보다 볼이 3분의2 부분에 오도록 tee를 꽂습니다.

이 tee의 높이가 무엇인가 관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드라이버는 클럽 헤드가 최저점을 지나면서 임팩트가 이뤄지는 어퍼블로(upper blow)로치라고 말을 수없이 들었을 겁니다.

tee의 높이에 의하여 어퍼 블로우에 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드라이버는 샤프트가 길고 로프트가 적습니다.

다른 클럽에 비해 헤드 스피드가 빠르게 나오고, 백스핀이 적기 때문에 사이드스핀이 걸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나,Upperblow 로 치는 것은:

1.다른 클럽에 비해 샤프트가 길고 헤드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제어가 어렵습니다.

2.몸이 열리기 쉽다

3.클럽 페이스가 임펙트로 열리기 쉽다


 

이런 드라이버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평상시처럼 치게되면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볼이 오른쪽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왼쪽을 향하여 열어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욱더 슬라이스가 악화됩니다.

또 클럽 페이스를 닫으려고 해보지만 또 다른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악 순환이 계속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연히 많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다면아예 처음부터 언급을 하지 않았겠지요?

이 포스트의 글을 읽어내린분들을 희롱하는 것도아니고....

예를 들어 약 그립을 잡느냐 강한 그립을 잡느냐에 따라서도 슬라이스성 구질과 훅성 구질로 바뀌게 됩니다.

어드레스의 원인도 있습니다.


 

강한 그립으로 잡았는데 양어깨의 라인이 오픈이 되어 있는, 즉 우측 어깨가 앞으로 나온 경우라면 그립을 강한 그립으로 잡아도 슬라이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측 어깨가 앞으로 나오고, 양어깨의 라인이 열려 버리게 되면 면 다운스윙에서 아웃사이드로 들어와 컷 스윙처럼 될 것입니다.

타깃 방향을 의식하여 이를 제어하려고 강한 그립을 했음에도불구하고 클럽 페이스는 열려 버립니다.

이 양어깨의 라인이 무의식중에 오픈되는 문제를 고치지 않으면, 드라이버탄도가 낮은 삿이나 훅성, 또는 오른쪽으로 가는 슬라이스 성 구질을고칠 수가 없습니다.

슬라이스를 내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지나치게 왼쪽으로 놓으므로서,스윙의 괘도가 앞으로 나가는 아웃사이드인으로 들어 가면서 왼쪽 어깨가 빨리 열리는 상태에서 볼을치게 됩니다.

이 때 사이드 스핀은 오른쪽으로 걸리게 됩니다.

이런 아마추어들은 공을 좀더 오른쪽으로 놓으면 왼쪽어깨가 닫히게 되고 스윙괘도가 어깨라인을 따라 내려오기 때문에 슬라이스가 나지 않게 됩니다.


 

본 포스트에서는간단한 방법 한 가지만 더설명을 하고끝내려고 합니다.

①그 방법이란 당신이 차고 있는손목시계(또는 손 등)를 사용하여 약간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시계를 차지 않았다면 장갑의 상표 마크나 손 등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시계를 차고 있다고 상상을 하면 됩니다.

우선 골프 스윙을 해보기 바랍니다.

톱까지 클럽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다운스윙에 들어갑니다.

실제로 볼은 두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의 손목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의식을 하면서스윙을 합니다.

볼을 두지 말고 천천히 몇 번이고 이를 반복합니다.

그럼 실제로 볼을 놓고 샤프트가 다운스윙시에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에 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의식하면서 볼을 칩니다.

실제 스윙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로테이션을생각을 했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다운스윙의시작과 동시에 손목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하겠다는의식을 가져야합니다.

처음에는과장이 될 정도로합니다.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의 손목 시계의 위치를 확인해 보기바랍니다..

즉 당신의 그립 위치가 됩니다.

다운스윙에 들어가고 나서 클럽 페이스를 컨트롤 하려고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무언가 당신이 컨트롤 할 수 있을 것 같은 물건이나 의식하기 쉬운 것을 컨트롤 해 보면 어떨까요?

슬라이성 구질을 고치게되면물론 OB도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드라이버 삿의비거리도 늘어 날 것입니다.


내친 김에 몇 가지 더 추가하여 설명을 드리면,

「그립을 바꾸는 것이 최단의 지름길입니다!」



실제로 효과가 빠른 것은 그립이라고 할 수가 잇습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립에 대해서 안이하게 생각을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은 골프 스윙에 있어 제일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중요한 것이 그립을 잡는 일입니다.

그립 잡는 것을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골퍼의 버릇 등에 의하여 의도하지 않는데로 변화를 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익숙해져 있는 방향으로 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골퍼 각자마다 나쁜 버릇들이 있습니다

슬라이스성 구질이 나오는 골퍼는 오른손 그립에 너무 힘이 들어 가고 왼손 그립이 너무 헐렁하게 잡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잘못된 나뿐 버릇이 스윙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무슨 방법을써봐도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면원인은 골프 스윙은 아니고 그립에 있는 경우 대부분입니다.

모처럼 그 것을 의식한다고 해도 그 것을 이해하고 고쳐 잡아도 조금만 방심을 하면 자연이 예전의그립으로 뒤 돌아가게 됩니다.

버릇은 참으로 무서운 병입니다.

병이 쉽게 낫지 않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당신에게 맞는 그립을 찾아내는 것은「모든 것을가능하게 하는데 필요 불가결한 것 입니다.」

당신이올바른 그립을 잡는 것을 알고있는 것이무엇보다 골프 능숙의 지름길입니다.

자신의 그립에 문제를찾어낸다는 것은 는무엇보다 exciting한 일입니다.

왜냐하면,고치는 것에 의하여 좋은 결과가 따라 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보충 설명을 하면,

그립이 극단적인 위크 그립으로 잡지 않았는가?

대부분의 래슨가들이 슬라이스 방지에는파워 스트롱그립을 추천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 때 클럽을을 너무 강하게 잡지 말고, 또, 어드레스 했을 때 클럽 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단, 로테이션도잘 안되고 ,낮고 길게 끌지도 못하고, 급격하게 들어 올리는백스윙을하고, 그리고 손으로 때리는 임팩트를 하고, 그리고아래서 위로퍼올리는 스윙을 하고,그래서 아무리 노랙해도 비거리가 늘어나지 않는 골퍼에게는 정말로 금방 효과가 나는"그약 처방"있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를 하면 손으로 때리지 말고왼손이 리드하여 "클럽을 열었다 닫습니다( IN-to_IN Swing)"을 하라고 어드바이스를합니다.


 


 

*양쪽어깨와 그립사이는 역삼각형이 되도록 한다.

* 역삼각형을 무너뜨리지 않고 왼쪽어깨를 꼭지점으로 하여 손,팔,어깨가, 한 단위가되어 오른쪽 주머니까지 백스윙한다.

* Target Line보다 안쪽으로 테이크 백한다.

* 손목은 사용하지 않고 왼쪽 팔꿈치는 지면을 향하면서 테이크백한다.

그러기 위한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오른손을 전혀 못쓸 정도로 최대한 덮어 주는 강력한 "위크 그립"을잡으라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로테이션도 잘되고, 급격한 백스윙도 할 수 없고, 아래서 퍼올릴 수도 없게 되고 물론 비거리도 늘어나고,슬라이스도 막을 수가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무척 부자연스러울 것입니다.

그 동안에 자신에게 베어있는 그립의습관 때문에 고쳐 잡는다고 해도조금만 방심을 하게 되면다시 원 위치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몸에 완전하게 베일 때까지는항상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슬라이스는나지 않을 것이며비거리도 금방 늘어 날 것입니다.

단, 몸에 완전이 입력이 될 때까지는최대한 오른손 그립을 타깃쪽으로 덮어 잡아야 합니다.

백스윙시에도클럽을 잡은 왼손을 오른쪽 발쪽으로 눌러주는 기분으로 눌러 밀고 다운스윙때도 왼손으로 클럽을 지면으로 끌어 내리면서 닫아줍니다.

그렇게 하면슬라이스성 구질은 절대로 나오지 않고 가끔씩 훅성 구질이 나오게 되는데 이 경우는오른손을 전혀 못쓸 정도로 최대한 왼쪽방향으로돌려 잡앗던것을아주 조금 덜 덮어주게 되면해결이 됩니다.

물온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삭 등 모든 클럽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주의 할점은볼을떼리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또아래에서 위로 퍼올려는 삿을 해서는안 됩니다.

크럽을 그냥 열었다가 당아 주면 그 것으로 끝입니다.

물론 체중 이동은 해주면서 해야 합니다.

슬라이스성 구질을 내는 대부분의 골퍼들은 out-side-in궤도에서 down swing하고 있으므로, 그 것을 교정하는 것이 필요한 case 대부분입니다.

아웃사이드 인의 스윙궤도로 진입하는 골퍼들의 대부분은 테이크 백을 평행 또는 조금 앞으로 가져가지 않고 몸쪽에 붙여 턴하는 형태의 스윙을 하기 때문에 다운스윙에서 오른손이 내려올 공간(몸과의 간격)이 없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심한 경우는 오른쪽어깨가 몸 앞으로 나가면서 엎어치게 됩니다.

우선, Outside-in의 궤도 스윙이 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1) 클럽을 테이크백에서 인사이드로 너무 당기지 않는가.

 

2) 백스윙시에 몸의 중심이 왼쪽에 남아서 이동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체중을 오른쪽 다리의 검지에 싣는다.)

 3) 손이나 팔에 너무 힘이 들어가지 않았는가?.

 4) 백스윙시에 어깨는 충분히 돌아가고 있는가?.

아웃사이드 인의 궤도의 스윙은 등뼈를 중심축으로 하여 올바른 몸의 회전운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가 있습니다.

상반신과 하반신이 함께 돌면서 손과 팔로 클럽을 control하려고 면 outside-in의 swing이 되는 것입니다.

상반신의 회전은 임펙트 때에 어깨가 거의 스퀘어가 되도록 하반신의 회전보다 늦게 회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깨의 회전은 임펙트로부터 follow-through까지 크게 돌아, finish에서는 우측 어깨가 타깃을 가르키도록 하는 형태(배꼽이 타깃을 향해야), 즉 혁띠의 버클이 타깃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어깨 및 상반신의 회전입니다.

팔과 손이 어깨의 움직임을 보충해주듯이 사용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임팩트 순간, 즉 볼에 클럽이 접촉되는 순간에 왼손 등은 타깃 방향과스퀘어가되면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왼손 등의 역활이 방향을 결정 짓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면, 다시 말하지만 손으로만 치려고 하지말고 클럽은 몸을 축으로 하여 회전을 해야만 올바른 회전 운동으로 슬라이스가 나오지 않게 될 것입니다.


 

- 미셀위 선수 -

그외, 주의할 점은,

 1) 그립은 가볍게 잡고, 힘을 빼고 옆구리에 붙이도록 해야 합니다.

 2) 테이크백은 낮고, 멀리, 그리고 약간 인사이드로 당깁니다.

 3) 다운 스윙은, 좌측의 허리로 스타트를 합니다.

 4) 어깨의 회전은 천천하고 체중의 반은 임펙트까지 오른쪽에 남겨야 합니다.

 5) 인사이드로부터의 다운스윙은, 조금 플랫하게 치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급자가 슬라이스를 내는 것은 손과 팔만으로 힘을 주어 치기 때문에 일어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슬라이스는 클럽 페이스가 열린 상태, 혹은, 아웃사이드 인의 궤도로 볼을 치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다운스윙에서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있어야합니다.

그 결과, 등뼈가 조금 오른쪽으로 기울게 될 것입니다.

슬라이스구질을 내는 사람은 다운스윙의 초기의 단계로부터 체중이 왼쪽으로 이동하여 등뼈도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람니다.


 

②「드로우삿을 위한 백스윙」

백스윙에서는 어떠한 점을 조심하면 좋은 것일까요?

그 것은 롱 아이언을 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테이크백은 「낮고길게 한다」라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크 백에서 갑자기 클럽을 들어 올려 버리게 되면 상체가 일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 톱에서 체중이 왼발에 남아 버리는, 「Reverse Pivot(역 피봇)」현상이발생하게 됩니다.

「Reverse Pivot」은 비거리 손실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그 것을 고치기 위한 방법은 클럽을 길고, 낮게 빼어 골프 클럽이 평행해질 때당기는 것입니다.

드로우를 치려면 이 테이크 백이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랫 동안 페이스를 볼을 향하도록두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곧바로 club face를 열어 back swing을 하면 slice를유발합니다.

이는 start부터 slice를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선은club face가 ball을 향한채로 takeback하도록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훅, 슬라이스의 고치는 방법과 양 어깨의 라인」

「타겟 라인에 대해서 스퀘어한 어드레스를 해야 합니다.

※스퀘어 = 타겟과 볼을 연결한 타겟 라인에 대해서, 양 어깨나 허리, 양 다리의 라인 등이 평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하면 골퍼들은 우선 무엇에 신경을 쓸까요?

아마 양 다리의 포지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닌지모르겠습니다.

양 다리의 발끝 등을 묶은 라인이 타겟 라인과 평행이 되어 있으면OK라고 생각을 할지도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리의 포지션보다 더 삿에 영향을 주는 것이 양 어깨의 라인입니다.

양 어깨의 라인은 스윙의 궤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좌측 어깨가 닫혀 있으면 다운스윙시에 인사이드 인, 열려있다면 아웃사이드 인의 스윙궤도가되기가 쉬워집니다.

이런 경향을 무시하고, 양 어깨의 라인이 잘못된 채로 무리하게 스윙을 하려하거나 스

윙 궤도를 중간에 수정하려고 하게되면클럽 페이스가 열리거나 닫히거나 하기 때문에, 삿은 안정이 되지 않게 됩니다.

스윙 궤도를 무리하게 수정하기 위해 에너지를 잃어 버리게 되고 비거리도 생각하는 만큼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까, 훅이나 슬라이스를 고칠 때는 어드레스의 양 다리의 라인뿐만이 아니라, 양 어깨의 라인도 수시로 check해야합니다.

Check 방법은 양 어깨의 라인과 그립의 잡는 방법에 대해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훅을 치고 있던 사람이 어깨의 라인을 스퀘어로 하였다고가정을 해봅니다.

그러면처음에는 더욱더 심한 훅이 나올 것입니다.

왼쪽으로 날아가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양 어깨의 라인이 클로우즈( 오른쪽을 향해 버리는 것 오른 손잡이의 경우)가 되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 그립도 똑같이 관계를 하게 됩니다.


 

√ 위크그립(약 그립)  → 양어깨의 라인이 오픈이 되기 쉽다

√ 훅 그립(스토롱그립) → 클로우즈가 되기 쉽다


 

처음에는더욱더 심한 삿이 나왔다고해도 훅을 고치는 제일 빠른 지름길은 역시 스퀘어 밖에는 없습니다.

(슬라이스에 대해서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스퀘어한지, 않은지는 양 다리의 라인 뿐만이 아니라 양 어깨의 라인까지반드시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 상태에서 그립을확인해야 합니다.

훅을 치고 있던 사람은 조금씩 위크 그립이나 지금의 그립 등에 대해서시험을 하면서 친 볼을 확인해 가야 합니다.

비싼 그린피를 주고 필드에 나가서 시험을 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고 out door나 screen golf를 통해서 시험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마치 라디오나 TV의 볼륨을 조정하는 것 같은 감각으로 자신만의 그립을 찾아 가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최초의 어깨의 라인이 스퀘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클로우즈인 채 그립을 위크그룹으로 잡으면 오른쪽으로 푸쉬 아웃 슬라이스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드라이버 삿 등에서는 그런 삿이 나오기가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보통 거리가 필요할 때는 훅 그립을 합니다.

그립을 잡았을 때 왼손의 너클 부분이 3개가 보이는 형태로 강한 힘을 내는 그립입니다.

슬라이스를 너무 의식하여 너무 지나친 훅 그립을 잡는다면 훅성 구질로 고생을 하게 됩니다.

적절하게 잘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지나치게 훅 그립을 잡는 골퍼라면다음과 같이 하면 좋을 것입니다.

1. Address

Set-up이 완료된 address자세에서 양 어깨의 방향이 의도하는 목표 라인보다 약간 왼쪽으로 돌아가도록 오픈 스탠스를 취합니다.

다음으로 그립을 잡은 양손이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왼발 허벅지 안쪽 선에 맞춰 약간의 핸드 포워드를 줍니다.

2. Down swing시 Body Turn

임팩트 직전부터 헤드가 급격히 닫히지 못하도록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임팩트 직전에 허리 회전이 상당히 이루어지도록해주어야합니다.

즉 down swing초기에 우측발에 실려있던 체중을수직, 즉좌측으로이동시켜임팩트를 할때허리가 target방향으로 45도 정도 열릴 수 있도록 body turn을 많이 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클럽 페이스는 임팩트시에 닫히지 않고 약간 열린 상태가 되지만 슈퍼 훅 그립 덕분에 클럽 헤드는 볼을 치면서 닫혀지므로 볼은 스트레이트성으로 날아가거나 아니면 약간의 사이드 스핀이 걸리면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우성 구질을 만들어 내게 될 것입니다.

※골프 스윙과 왼팔의 사용법

그립을 바꾸는 것만으로 슬라이스 문제가 빨리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퍼마다 옛 버릇이 남아 있고, 몸이 처음에는 위화감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왼팔을 사용한 간단한 연습 방법 하나를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방법은slice방지책이라고 해도 효과가 있으므로시험을 해보기 바랍니다.

①우선, 왼팔만으로 Address를 합니다.

오른손은 허리부위에대어 둡니다.

일반적인 address와 같이 우측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내려가 있는지확인을 하기 바랍니다.

②왼손은 골프 클럽이 아닌 골프 ball을 잡아 주기 바랍니다.

엄지만은 곧게 늘려 둡니다.

③왼손만으로 back swing을 합니다.

왼팔이 지면과 평행이 된 포지션에서는 왼손의 엄지가 위를 향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

확인합니다.

④Down swing에 들어갑니다.

왼손이 허리의 높이까지 내려 온 시점(impact zonearea)에서 왼손을 엽니다.

이 때, 볼이 마루에 떨어지지 않고 손바닥 위를 타고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상태가 되도록 몇 차례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오른손 손바닥을 사용한 슬라이스 교정

슬라이스를 교정하려면,

Slice는 impact시에 club face가 열린체 맞기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클럽 페이스를 컨트롤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삿이라도 칠 수 있게 되겠지만 그러나, 드라이버 삿은 club head가 빠르기 때문에club face를control할 수 있는 아마추어골퍼는 대부분이 없습니다.

클럽 헤드는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기 때문에 스윙중에 컨트롤을 한다는 것은실제로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서오른손의 손바닥을사용합니다.

오른손의 손바닥을 클럽 페이스라고 가정하면서실제로 스윙을 합니다.

우선은 어드레스를 취합니다.

이 때 실제로 클럽을 잡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오른손 손바닥을집중하여보기 바랍니다.

백스윙에서는 약간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리면서 톱으로 향하게 됩니다.

톱에서는 손바닥이 하늘을 가리키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다운스윙에 들어 가면,백스윙으로 열린 오른손의 손바닥을 이번에는 닫으면서 스윙을 합니다.

샤프트가 다운스윙으로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은 슬라이스를 교정하는 목적으로 의식합니다만 오른손 손바닥이 지면을 향하고 있도록 의식해야 합니다.

다운스윙은 스피드가 붙어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이미지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펙트에서도 똑같이 지면을 향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오른손의 손바닥의 활용에 대해서 골프 레슨가인 레드베터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Keep in mind, the right palm mirrors the clubface: Square up the hand, and you'll square up the face.

오른손의 손바닥이 클럽 페이스를 반영하고 있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손바닥이 스퀘어이면, 당신의 클럽 페이스도 스퀘어입니다.

How to square the face,By David Leadbetter Golf Digest.com

이 스퀘어라고 하는 의미는 잘못 잡기 쉽습니다만, 예를 들면 훅 그립 사람의 경우에는 어드레스로 오른손의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고 있는 형태가 되어, 반드시 클럽 페이스와 같이 타깃에 대하여 스퀘어(수직)되지 않기 때문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슬라이스는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려(하늘을 가리켜) 임펙트를 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됩니다.

다운스윙에서는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렸다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오른손의 손바닥을 지면으로 향하는 이미지로 스윙 하는 것으로 페이스를 닫는 것이 보다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클럽 페이스가 골프 스윙 중에 어떠한 움직임을 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 일을 할 수 있으면, 또 조금이라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하는 자신r감이 생긴 사람이라면 스윙에 대한능숙이 그 때부터 거짓말처럼 빨리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스윙 궤적의 원인에 의한슬라이스

볼의 회전 자체가 급격하게 돌아 악성 슬라이스가 발생 된다면 이 경우 슬라이스의 원인은 스윙 궤적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볼의 구질이 처음부터 급격하게 우측으로 회전하면서 슬라이스가 나는 것이 아닌 직선상으로 바로 날아가다가 끝부분에서 휘어지는 현상이 나온다면 이러한 경우라면 클럽에서 원인을 찾을 수 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여러 가지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1. 샤프트 강도가 강한 경우로, 샤프트가 강하기 때문에 미처 헤드가 따라오지 못해 임팩트 순간에 약간 열려 맞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샤프트를 약간 약한 것으로 선택하여 사용을 하면 개선이 됩니다.


 

2. 샤프트 강도가 지나치게 약한 경우로, 샤프트가 골퍼의 스윙보다 지나치게 약해서 강한 임팩트를 하는 순간 샤프트가 완전히 뒤로 휘어진 상태에서 공을 강타하여 클럽 헤드가 열려 맞는 경우입니다.


 

3. 너무 두꺼운 그립을 사용하게 되면 동일한 클럽의 무게도 보다 무겁게 느껴지고 또 부드러운 손목의 회전을 방해하여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4. 헤드의 페이스 각이 혹성으로 열려있는 경우입니다.


 

5. 헤드의 앞부분 즉 TOW쪽으로 무게 중심이 지나치게 많이 쏠려 있으면 악성 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드라이버 헤드를 보면 페이스 면이 배불뚝이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데 이각을 BURGE ANGLE이라 하며 이 각을 통하여 임팩트 순간에 볼이 정 중앙에 맞지 않아도 미스 샷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기능인데 이때 헤드의 앞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무게가 쏠려 있으면 이 현상으로 인하여 악성 슬라이스가 나는 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은 완벽한 임팩트를 위한 분리 그립 연습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club face를직각으로 유지하는 방법으로 오른손이 주도를 해야만 볼이 곧장날아간다는 것을 주장하는 리드베터의 레슨입니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그놈에 지독한 slice가교정이 되지 않는다면 임팩트 후에 왼손을 쭉 편 상태에서 스윙 궤도를따라 진행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피니시 생략)왼팔을 꽉 잡아 정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볼은 똑 바로날아가고 비거리도 up될 것입니다.

페어웨이가 좁은 hole에서 유용한 방법입니다.

※골퍼들이새겨 들어야 할 쓴소리 한 마디...

"골프"?

"랬다" "어졌다" 마음대로잘되지 않는 것이 골프입니다.

특히 주말 골퍼들에게는 컨디션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주말골퍼들의 핸디는 고무줄 핸디라고도 말을 합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지만 골프 역시도"아파한 만큼성숙해가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최신의 골프 이론(원리)들을학습하고 실천하여실전의 라운딩에 서 잘 적용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완벽한 스윙으로만들어 가다보면,골프라는 스포츠가즐겁고 재미있어 지는 날이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연습장에서 마치 화난 사람처럼육수를 뚝뚝 떨어트리면서 공만무대뽀로 뻥뻥 내지른다고 해서골프를 잘 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실천하는 연습을 통해서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연습장 래슨 포로들이잘 가르쳐주지 않는 골프 룰이나 매너 그리고 스트래칭 방법도 스스로 학습하여 터득을 해야 합니다.

미련곰탱이 마냥 무식하게골프를 몸으로 때워 터득하겠다는심정으로 공만 때라는 것은 "스포츠"가 아니라 "노동"입니다.

그런골퍼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은어느 날 갑자기 주적되었던 스트레스로 인하여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고 그리고 손목, 발목 등 엘보로 고생을 하는 경우를종종 봅니다.

이론적인 토대없이 래슨 프로가 가르쳐주는(일방적인 주입식 교육)것만으로는 골프를 잘칠 수가 없습니다.

시키는데로 아무 생각없이 무대뽀로 공만 뻥뻥 내질러대며몸으로 때우는골퍼는 골프기 능숙해지는데한계가잇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골프도 머리가 "돌"이라면잘 칠 수가 없습니다.

골프를 잘하려면 "코스 매니저먼트" 등 생각하고 응용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은스포츠입니다.

이를 잘하기 위해서는이론적인 학습은 필수 불가결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쪼록 골프로 인해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좋은 사람들과 함께즐기는 스포츠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시간이 없는 관계로여기까지만...


 

1분Tips

※ Chip Shot

앞의 포스트에서 충분히 다루었지만 복습차원에서칩삿과 내리막 퍼트에대해 간단하게 언급하고 끝을 맺고자 합니다.

그린 주변앞에 장애물이 없는 경우에 가장 안전하고 성공 확률이 높은 어프러치는 굴리는 칩삿으로퍼트다음으로 안전하게 hole에 붙일 수가있는 삿입니다.

낮게 굴려야 하므로 강한 그립을 잡고 체중을 왼쪽에 놓은 상채로 코킹이 풀리지 않게 끌고 가서 낮게 칩니다.

Cocking이 빨리 풀리면 뒷땅을 유발합니다.

그립 끝이 오른손 손목에 닿지않도록하면 코킹이 풀리지 않도록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클럽은 어드레스에서핸디 퍼스트로 잡고 볼은 오른발 쪽에 놓습니다.


 

※ 내리막 퍼팅 요령

내리막 퍼팅은 거리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경사에따라가볍게 터치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6m장도라면경사도에 따라 1m, 2m... 그런식으로 가감하여보내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경사를 따라 볼을 태운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골프는 「스윙 이론의 핵심을 정확하게 잘 이해 할 수만 있다면, 골프 스윙의효율을 더욱더 좋게 하여 보다 쉽고, 보다 빠르게골프가 능숙해지고 성장해질 것입니다.

머리가 없는 (골프 이론에 대한 지식이 없이 텅빈)골퍼가골프가 능숙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과욕)일 뿐 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스윙에 대해서정확하게 진단하여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처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진은 더욱더 병만 악화 시킬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이론 체계가 잘 정립되어 이는레슨가나 고수의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가장 효과적인연습 방법을 선택하여 실천 할 수 있어야만 골프가 능숙해지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야만골프 인생이 더욱더 즐거워지게 될 것입니다.

골프에 필요한 것은 노력보다는어쩜 sense가 더 중요할지도모릅니다.


 

※ Driver shotAddress Tips

핸드퍼스트? 핸드 포워드?

골프에 입문하면 수없이 듣는 말이 핸드 퍼스트(hand first)/포워드프레스(forward press)라고 하는 말 일 것이다.

어드레스를 할 때 두 손을 목표 방향 쪽으로 내미는 자세를 흔히 핸드 퍼스트(hand first)라고 하며 정확한 골프용어로는 '포워드 프레스(forward press)'라고 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포워드 프레스를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양손을 필요 이상으로 목표 방향으로 내밀면 어깨 라인이 틀어지는 등 미스 샷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아이언삿을 할 때는 임팩트 순간 두 손이 클럽 헤드보다 약간 앞선 상태로 공을 때리는 것이 좋다.

공을 눌러 친다는 느낌으로 보다 강한 임팩트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공을 눌러 치기 위해서 어드레스를 할 때부터 포워드 프레스를 한다.
또 포워드 프레스는 백스윙을 할 때 클럽 헤드를 먼저 꺾어주면서 코킹을 할 수가 있어 코킹(cocking)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양손이 왼쪽 허벅지 부근까지 가는 심한 포워드 프레스는 상체가 틀어지고 백스윙의 궤도를 흐트러뜨리기 쉽다.
양손이 몸으로부터 멀어지고 클럽 헤드는 심하게 인사이드로 들어오는 최악의 백스윙을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임팩트를 할 때 두 손이 너무 앞서 나가면 공을 띄우기 어렵게 된다.

페어웨이 우드나 드라이버로 샷을 할 때 공이 잘 뜨지 않는다면 어드레스를 할 때 포워드 프레스를 너무 많이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백스윙의 궤도가 일정하지 않은 골퍼들은 이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포워드 프레스는 어드레스를 할 때 짧은 아이언의 경우에는 양손이 공의 바로 앞쪽에 있으면 클럽이 길어질수록 그리고 공의 위치가 왼쪽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는 덜 하는 게 바람직하다.

특히 드라이브샷을 할 때는 두 손을 오히려 클럽 헤드를 약간 뒤쪽에 놓아야만 임팩트를 할 때 클럽 헤드를 던져주며 상향 타격을 할 수가 있다.

이는 모든 투어 프로선수들이 구사하는 매우 좋은 스윙 전의 습관적인 동작으로 포워드 프레스는 공의 임팩 순간을 미리 만들어 본다는 의미도 있지만 코킹을 수월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양손이 왼쪽 허벅지까지 가는 너무 심한 포워드 프레스를 하게 되면 백스윙의 궤도를 나쁘게 만들기 때문에 스윙 자체를 엉망으로 만들기도 한다.


드라이버라든가, 우드같은 긴 클럽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를 작게 해주는 것이 좋다.

숏 아이언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를 더 많이 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립을 잡은 양손이 좌측 무릎까지 가는 심한 포워드 프레스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적절한 포워드 프레스는 양손이 공의 위쪽에서 조금만 앞서 있으면 된다.
그립을 쥔 양손이 공보다 앞쪽으로 약간 나가 있는 상태의hand first이다.


이는 강한 임팩트를 위해서 핸드 포워드 연습을 많이 한다.

두 손이 클럽 헤드보다 앞에 있어야 토핑 샷이나 뒤땅 샷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우측 겨드랑이를 붙이는 느낌”이 좋은 루틴이다.

우측 팔꿈치가 왼쪽 팔꿈치보다 더 가까이 구리쪽으로 붙어 있으면 된다.


어드레스를 하고 뒤에서 보았을 때 좌측 팔꿈치가 우측 팔꿈치보다 앞서 있는 것이 좋은 어드레스 자세다. 스윙은 어느 정도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면 좋다.


적절한 핸드 퍼스트와 오른손 팔꿈치의 겨드랑이에 붙이는 느낌으로 볼을 쳤을 때 볼이 잘 맞는다면 OK다.


단, 너무 겨드랑이를 붙이려는 의식이 강해 이상한 동작이 나오지 않는다면 괜찮다.

숏 아이언이나 미들 아이언인 경우에는 어드레스시 공의 위치가 양발 스탠스의 중앙 또는 약간 우측발쪽에 놓이기 때문에 클럽을 잡은 양손의 위치가 공보다 약간 타깃방향쪽으로 자동적으로 위치하게 되는 것이다.

임의로 핸드 포워드하는 동작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에 샤프트가 긴 드라이버의 경우에 어드레스에서 핸드 포워드로 잡고 핸드포워드로 임펙트를 가져간다면 클럽 페이스가 열려 맞게 되어 치명적인 slice을 유발한다.


드라이버 어드레스는 어깨 넓이, 체중은 오른발 쪽에 60% 두고 그립을 잡은 양손은 좌측발 허벅지 안쪽과 그립의 끝이 일치하도록 하면 된다.

테이크백은 어깨와 팔로 클럽 헤드를 낮고 길게 밀어 주어야하며 백스윙 궤도는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 높이까지 올라가는 상태에서 샤프트 방향이 목표 방향과 일치하도록 해준다.

허리의 회전은 45도, 어깨 회전은 90도 회전을 하면 완벽한 백스윙 톱이 만들어진다.

억지로 너무 많이 어깨를 우측 발의 선상까지 회전하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다.
스탠스 중간 정도까지만회전을 해주면 충분하다.


이때 반드시 자각하고 있어야 할 것은 먼저 어깨를 회전시켜야 한다는 의식이다.

다운스윙은 몸통 전체를 회전시키는 느낌으로 해야하며 임팩트 직전의 체중은 왼발로 이동을 해야 한다.

이 때 왼발은 수직의 벽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주의 할 것은 상체를 뒤에 잡아 둔체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즉 우측 어깨가 몸앞으로 나가거나 타깃방향으로 덤비면 안된다.

다만 임펙트후에는 체중이 완벽하게 좌측발로 옮겨져야 하며 피니시를 해주어야 한다.

뒤로 넘어지면 이 역시 슬라이스를 유발한다.

다운스윙의 시동은 좌측허리가 되어야 한다.

임팩트 순간에 머리 위치는 볼보다 10㎝가량 오른쪽에 남겨 두고 시선은 볼을 바라 보아야 한다.

임팩트 직후 팔로스루 구간은 왼팔 팔꿈치가 지면을 향한 채 양팔이 쭉 펴지면서 릴리즈가 이루어져야 한다.

출처 : 반야봉1732
글쓴이 : 초류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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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푸스 2015. 6. 18. 08:37

드라이버의 슬라이스 교정 방법


 

- 국내외 프로골퍼 선수중 가장 섹시하고 강력한 스윙 파워를 자랑하는 미셀위 선수 -

슬라이스의 원인은 일반적으로크게 2가지입니다.

1. 임팩트를 맞이할 때 클럽 페이스가 열린 상태에서 볼을 가격하기 때문⇒ 볼을 친 순간부터 오른쪽으로 공이 날아간다.

(체중이동이 안되거나 손이 먼저 나가거나상체가 덤비는 것이 원인)


 

2.스윙 궤도가 아웃사이드 인

⇒ 볼을 친 순간 왼쪽으로 날아 간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는 슬라이스를 고치기 위해,

- 그립을 고치고,

- 몸이 빨리 열리지않도록 하고,

- 오른쪽 옆구리를 확실히 붙여 내린다 등등 많은연구를해보지만 근본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은 스윙 전체가 악화되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어떻게 하면 슬라이스를 고칠 수 있을까요?

Slice를 고치면, 비거리가 늘어나고 score가 좋아지겠지요.

그렇게 되면rounding을 하는기쁨이 배가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을 말한다면club head의중심에 ball을 hit시키는 연습을 하면 숙달이 가능합니다.

ball을 스윗스폿에맞추는 확율을 높일 수록 good shot이 나옵니다.

10회를 타격하여아홉 번을정확하게 중심에 맞힌다면 당신의 swing은 몰라보게 좋아질 것입니다.

중심 타격의 빈도를 크게 끌어 올리는 것이 좋은 스윙을 할 수있는 지름길입니다.

드라이버든 퍼터든 클럽의 정중앙에 볼이 hit되도록할 수만 있다면 score는몰라보게 향상될 것입니다.


Impact 때 club을 address와 똑같은 위치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은척추의 각도를잘 유지했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중심 타격을 위해서 척추 각도의 유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Back swing에서 down swing으로 방향을 전환할 때 몸이나 오른쪽 다리가펴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합니다.

스윙을 하는 동안 척추를 항상 똑같은 각도로 유지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팩트는 백스윙과 다운스윙과정에서축적된 힘을 폭발시키면서 볼을 쳐내는 동작으로매우 짧은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비기너 골퍼들은볼을 쳐내는 순간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임팩트에서볼을 클럽 헤드의 스윗스폿에 정확하게 맞히려면 임팩트 전 다운스윙과 임팩트 후 폴로스루 동작까지도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몸통 스윙(body turn)을 해야 합니다.


임팩트는몸통을 오른쪽으로 꼬아 회전시킨 백스윙 톱의 자세를 풀어주면서시작을 하는데 파워와 방향성에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 생각한다면오른 팔과 샤프트그리고 클럽 헤드가 일직선이 되면서 오른손이 왼손을 덮도록 하는 릴리즈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비기너 골프들은 왼팔을 빨리 접는 경향이 있는데 왼팔은 쫙 펴준 상태로 오른팔을 멀리 던져주는 느낌으로 팔로우스루를 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임팩트 때는 물론 이후에도 머리는 볼의 뒤쪽에 남아 지면 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볼이 페이스의 중앙, 즉 스윗스폿에 정확히 맞는지 아닌지 끝까지 확인한다는 기분으로 샷을 하면 일관된 임팩트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때 머리를 들게 되면 자세가 흐트러지면서 방향성에서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좌측 어깨가 열리거나 오른쪽 어깨가 몸 앞으로 나가게되면 당겨치거나 밀리는 샷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가 목표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고 뒤에 남아 오른발 쪽을 가리키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백스윙 크기를 줄여 3/4swing으로 하면일관된 임팩트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슬라이스가 나면 날 수록 오른쪽으로 밀어주어야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드라이버 삿은 임팩트 시 아이언 삿과 릴리즈 타임이 다릅니다.

즉 드라이버는 헤드가 손보다앞서 나가야 합니다.

왼쪽 허벅지 안쪽에서 그립을 잡은 손이 멈추지 못한다면 역시 손이 먼저 나가 헤드가 열려 맞게 되어 슬라이스를 유발합니다

==다운스윙시에허벅지 안쪽에서 팔을 제어를 해야 합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어드레스시 아이언의 경우는 핸드 퍼스트가 되어야 하지만드라이버의 경우는 핸드 퍼스트를 취하게 되면슬라이스를 유발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손과 왼쪽 겨드랑이를 잇는 가상선이 지면과 거의 수직을 이루도록 하되 손이 볼보다 뒤에 있는 것이 오히려 슬라이스를방지하는데도움이 됩니다.

프로선수들의 이미지를 보면임팩트가 왼쪽 겨드랑이의 축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 2008년 KLPGA 신인왕 김혜훈 선수 -

※ 다른 클럽은전혀 문제가 없는데 드라이버만 유독슬라이스가 난다.

슬라이스성 구질의 볼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하여 클럽의 잡는 방법(그립)이나, 볼을 두기 전에 어드레스를 하는 방법(스탠스), 혹은 스윙괘도 등 여러 가지 연구와 궁리를 해보지 않은 골퍼는 모르긴 해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슬라이스가 생각처럼 잘 잡히지 않은 경험도 많이하셨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도대체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며 "미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다른 아이언 삿은 straight로치고 있는데 유독 드라이버 삿만 slice가 나서 골치를 썩이는 골퍼가 많을 것입니다.

많은 골퍼들이 이런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해결할 수가 없어 답답해 합니다.

※왜 드라이버가 slice가 날까요?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을잘 모르면서 무조건 시키는데로 주입식으로 따라 해서는 일시적으로는 해결이 될지는 모르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울 것입니다.

Driver shot의 hook이나 slice는 driver가 ball을 가격하면서 side spin이 걸리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참고로 어린시절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좌측으로 넘어지면 좌측으로 핸들을 회전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 기억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당구를 칠줄 아는 사람들은 잘알겠지만 side spin은 반대로 걸리게 됩니다.

즉, outside-in으로 치면 ball은 오른쪽으로 구부러져 날아가게 됩니다.

이 처럼 slice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ball을 때리려는 의식이 강하다보니out side- in의 타격(엎어치는)으로발생하기도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왼쪽 어깨를 닫은 상테에서왼손이 오른 손보다 위에 위치 하도록set-up을 하고 왼손만으로 club face를 열었다가왼손만으로 닫아 주면서release를 해보면 slice가 사라질 것입니다.

Slice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대부분은오른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상체가 덤벼드는데서 발생을 합니다.

또 프로의 레슨을 잘못 이해했거나TV중계 등에서 cocking을 유지한체 끌어 내리는 모습을 보고 흉내를 내다보니impact순간에 손이 club head보다 앞서 나가며가격을 하기 때문에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driver shot은 impact시에 club head를 양손보다 앞서 내 보내야 합니다.

즉 club head를 뿌려주어라, 던져라고 말을 합니다.

따라서 오른손은 채가 빠져나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잡아, 전혀 힘을 쓰지 말고 왼손만으로 열었다 닫는 기분으로 back swing과takeaway를하면비거리 향상과 더불어 방향성도좋아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head무게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ball의 방향성이 직구로 개선이 되었다면양손의 그립 잡기나 힘을 가하는세기는 동등하게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주의 할 것은 반드시 스윙 괘도가 in-to-in이되어야 합니다.

In-to-out/in-to-in으로 가져가고 손목의 회전만 이루어져도 draw성 구질이 나오기 때문에 slice에서 벗어날 수 있고 run이 많아 비거리도 늘어 날 것입니다.

※Slice성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래와 요소들이 작용을 합니다.

1.임펙트시 클럽 페이스가 타깃 방향으로 열려 있다

2.골프 스윙의 궤도가 outside-in이다

3.Impact시에 양손이 ball보다 앞서 나간 상태에서 가격을 한다.

4.Down swing에서 상체(우측어깨)가 덤벼 들거나 몸 앞쪽으로 나간다.

5.체중이동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손으로만 가격을 한다.

6.Impact후에 양손을 release해주지 못한다.

이 것을 알게 된 골퍼는 이를 고치려고 애를 써보지만, 개선은 커녕더욱더 Slice를 악화시키거나 또는 다른 부분에 연쇄적으로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합니다.

왜냐하면위에서 언급한 요소는 결과이며, 원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엇인가가 그 결과를 일으키고 있는데, 그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골프에서는(다른 어떤 분야에서도그렇습니다만)원인을 고치려고 하지 않고 결과만을가지고 고치려고 한다면개선은 더욱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그래서 골프를 잘하려면 과학적인 이론/원리에 대한 학습이 병행되어뒷받침이 되어야만골프가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골프는 단순 반복적인 숙련만으로는 잘 할 수가 없는 스포츠라는 이야기 입니다.

필드에 나가보신 분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골프는 생각할 것이 많은 게임입니다.

Hole의 상황(핀의 위치, 바람, 장애물(해저드수,벙커,나무 등), 페어웨이 높낮이, 그린의 빠르기 등에 따라 어떤 클럽을 선택하여 어떻게 공략을 할 것인가?(코스매니지먼트)등을 생각하면서 해야 합니다.

학습적 이론이나 생각없이그저 연습장 레슨 프로가 가르쳐주는 데로(주입식 교육)무대뽀로 무식하게 볼만뻥뻥때려댄다면골프가 능숙해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무식하게 ball만 뻥뻥 때려댄다면 그 것은 스포츠가 아니라 노동입니다.

물론 이런 사람이 어느 단계까지는연습을 게을리하는 사람보다 공을 잘 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장기적으로 보면 골프 능숙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는 골프 선진국들이연구 실험을 통하여과학적으로 입증을 한 이론에 따른 것입니다.

방향성을 결정짓는헤드와 사프도가 각도를 이루는 아주 기초적인상식에 대해서간단히 언급을 하면 다음과같습니다.

★ 헤드와 샤프트가 이루는 각도



 

슬라이스나 훅성구질이 나면 클럽 헤드의 라이를 확인 해보아야합니다.

1번 그림처럼 어드레스를 했을 때 클럽 헤드의 솔이 지면에 모두 밀착되어 있는 상태의 라이로 공을 쳤을 때공이 똑바로 날아갑니다.

2번 그림처럼 헤드의 뒤쪽이 지면에 닿아있고 앞쪽이 뜨게 되면 업라이트라이가 되기 때문에 클럽페이스가 닫혀 맞게 되어 훅이 나게 됩니다.

3번 그림처럼 앞쪽이 지면에 닿아있고 뒤쪽이 들리면 클럽페이스가 열려 맞게 되어 슬라스가 나게 됩니다.

골프는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근본적인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골프가 넘 어렵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이에해당할 것 입니다.

임시방편의 처방으로는 절대로 개선이 되지 않는 것이 골프입니다.

Slice성 구질 자체를 고치는 방법은 드로우 삿(Draw shot)으로바꾸면한방에 해결이 되겠지요.

조금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앞에서 드라이버 슬라이스 원인이 side spin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실은 유갑스럽게도 side spin과driver는 매우 성격이 잘 맞습니다.


 

1.Side spin은 club face를 가르키는 loft각도가 작은만큼의 정도까지걸리기 쉽다

2.head spee가 오르면 오를수록 조금의 오차로 spin이 걸리기 쉽다

거리가 나지 않는 golfer는 slice가 날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뒷땅을 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이 것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왜 loft가 적으면 spin이 걸리기 쉬운가?

그 것은 로프트가 있는 클럽의예를 들면 9번 아이언 등입니다만, back spin이 많이 걸리도록 하기 위해서 제조사에서만들때 side spin이 걸리지 않도록죽여 주게 됩니다.

따라서 9번, 피칭, 어프러치 등은 슬라이스성 구질이 질 니오지 않는데 3, 4번 같이 로프트가 있는 아이언은 오른쪽으로 가는 경향이많은 이유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평상시 스트레이트를 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골퍼도실제로는슬라이스성 골프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어째거나 결과적으로모든 클럽들은예쁘고 아름답게스트레이트를 잘 치고 있으면서도 드라이버 삿만 치면 가끔씩 슬라이스성 구질을쳐 버리는 골퍼들이 많이 있습니다.

슬라이스 성 구질은 비거리를 상당 부분 잃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헤드 스피드가 오를 수록 사이드 스핀은 더 많이 걸리기가 쉽습니다.

아이언 삿 등은 제어가 가능하지만 드라이버 삿은 불가능한 클럽입니다.

드라이버삿의헤드 스피드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눈으로 확인하여 제어를 한다는 것은쉽지가 않은 클럽입니다.

드라이버 삿의슬라이스 방지를 위해서는, 그 원인은사이드 스핀과 드라이버의 궁합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이해 하셨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평상시에 골프 스윙 자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예를 들면, 아이언에서는 드로우성 구질의 볼을 치고 있는데드라이버만 잡으면슬라이스가 난다.

그 원인에 대해서함께 생각을 해 봅시다.

드라이버 삿은 무엇인가 특별하게 다른 것이 있습니까?

아이언 삿에서는 Par3 티삿을 제외하고 tee를 사용하고있지 않지만 드라이버 삿은 대부분이 tee를 사용하게 됩니다.

게다가, 아이언보다는 tee의 높이가 높습니다.

대체적으로 드라이버 헤드보다 볼이 3분의2 부분에 오도록 tee를 꽂습니다.

이 tee의 높이가 무엇인가 관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드라이버는 클럽 헤드가 최저점을 지나면서 임팩트가 이뤄지는 어퍼블로(upper blow)로치라고 말을 수없이 들었을 겁니다.

tee의 높이에 의하여 어퍼 블로우에 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드라이버는 샤프트가 길고 로프트가 적습니다.

다른 클럽에 비해 헤드 스피드가 빠르게 나오고, 백스핀이 적기 때문에 사이드스핀이 걸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나,Upperblow 로 치는 것은:

1.다른 클럽에 비해 샤프트가 길고 헤드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제어가 어렵습니다.

2.몸이 열리기 쉽다

3.클럽 페이스가 임펙트로 열리기 쉽다


 

이런 드라이버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평상시처럼 치게되면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볼이 오른쪽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왼쪽을 향하여 열어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욱더 슬라이스가 악화됩니다.

또 클럽 페이스를 닫으려고 해보지만 또 다른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악 순환이 계속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연히 많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다면아예 처음부터 언급을 하지 않았겠지요?

이 포스트의 글을 읽어내린분들을 희롱하는 것도아니고....

예를 들어 약 그립을 잡느냐 강한 그립을 잡느냐에 따라서도 슬라이스성 구질과 훅성 구질로 바뀌게 됩니다.

어드레스의 원인도 있습니다.


 

강한 그립으로 잡았는데 양어깨의 라인이 오픈이 되어 있는, 즉 우측 어깨가 앞으로 나온 경우라면 그립을 강한 그립으로 잡아도 슬라이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측 어깨가 앞으로 나오고, 양어깨의 라인이 열려 버리게 되면 면 다운스윙에서 아웃사이드로 들어와 컷 스윙처럼 될 것입니다.

타깃 방향을 의식하여 이를 제어하려고 강한 그립을 했음에도불구하고 클럽 페이스는 열려 버립니다.

이 양어깨의 라인이 무의식중에 오픈되는 문제를 고치지 않으면, 드라이버탄도가 낮은 삿이나 훅성, 또는 오른쪽으로 가는 슬라이스 성 구질을고칠 수가 없습니다.

슬라이스를 내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지나치게 왼쪽으로 놓으므로서,스윙의 괘도가 앞으로 나가는 아웃사이드인으로 들어 가면서 왼쪽 어깨가 빨리 열리는 상태에서 볼을치게 됩니다.

이 때 사이드 스핀은 오른쪽으로 걸리게 됩니다.

이런 아마추어들은 공을 좀더 오른쪽으로 놓으면 왼쪽어깨가 닫히게 되고 스윙괘도가 어깨라인을 따라 내려오기 때문에 슬라이스가 나지 않게 됩니다.


 

본 포스트에서는간단한 방법 한 가지만 더설명을 하고끝내려고 합니다.

①그 방법이란 당신이 차고 있는손목시계(또는 손 등)를 사용하여 약간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시계를 차지 않았다면 장갑의 상표 마크나 손 등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시계를 차고 있다고 상상을 하면 됩니다.

우선 골프 스윙을 해보기 바랍니다.

톱까지 클럽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다운스윙에 들어갑니다.

실제로 볼은 두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의 손목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의식을 하면서스윙을 합니다.

볼을 두지 말고 천천히 몇 번이고 이를 반복합니다.

그럼 실제로 볼을 놓고 샤프트가 다운스윙시에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에 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의식하면서 볼을 칩니다.

실제 스윙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로테이션을생각을 했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다운스윙의시작과 동시에 손목시계가 지면을 향하도록 하겠다는의식을 가져야합니다.

처음에는과장이 될 정도로합니다.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의 손목 시계의 위치를 확인해 보기바랍니다..

즉 당신의 그립 위치가 됩니다.

다운스윙에 들어가고 나서 클럽 페이스를 컨트롤 하려고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무언가 당신이 컨트롤 할 수 있을 것 같은 물건이나 의식하기 쉬운 것을 컨트롤 해 보면 어떨까요?

슬라이성 구질을 고치게되면물론 OB도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드라이버 삿의비거리도 늘어 날 것입니다.


내친 김에 몇 가지 더 추가하여 설명을 드리면,

「그립을 바꾸는 것이 최단의 지름길입니다!」



실제로 효과가 빠른 것은 그립이라고 할 수가 잇습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립에 대해서 안이하게 생각을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은 골프 스윙에 있어 제일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중요한 것이 그립을 잡는 일입니다.

그립 잡는 것을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골퍼의 버릇 등에 의하여 의도하지 않는데로 변화를 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익숙해져 있는 방향으로 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골퍼 각자마다 나쁜 버릇들이 있습니다

슬라이스성 구질이 나오는 골퍼는 오른손 그립에 너무 힘이 들어 가고 왼손 그립이 너무 헐렁하게 잡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잘못된 나뿐 버릇이 스윙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무슨 방법을써봐도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면원인은 골프 스윙은 아니고 그립에 있는 경우 대부분입니다.

모처럼 그 것을 의식한다고 해도 그 것을 이해하고 고쳐 잡아도 조금만 방심을 하면 자연이 예전의그립으로 뒤 돌아가게 됩니다.

버릇은 참으로 무서운 병입니다.

병이 쉽게 낫지 않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당신에게 맞는 그립을 찾아내는 것은「모든 것을가능하게 하는데 필요 불가결한 것 입니다.」

당신이올바른 그립을 잡는 것을 알고있는 것이무엇보다 골프 능숙의 지름길입니다.

자신의 그립에 문제를찾어낸다는 것은 는무엇보다 exciting한 일입니다.

왜냐하면,고치는 것에 의하여 좋은 결과가 따라 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보충 설명을 하면,

그립이 극단적인 위크 그립으로 잡지 않았는가?

대부분의 래슨가들이 슬라이스 방지에는파워 스트롱그립을 추천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 때 클럽을을 너무 강하게 잡지 말고, 또, 어드레스 했을 때 클럽 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단, 로테이션도잘 안되고 ,낮고 길게 끌지도 못하고, 급격하게 들어 올리는백스윙을하고, 그리고 손으로 때리는 임팩트를 하고, 그리고아래서 위로퍼올리는 스윙을 하고,그래서 아무리 노랙해도 비거리가 늘어나지 않는 골퍼에게는 정말로 금방 효과가 나는"그약 처방"있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를 하면 손으로 때리지 말고왼손이 리드하여 "클럽을 열었다 닫습니다( IN-to_IN Swing)"을 하라고 어드바이스를합니다.


 


 

*양쪽어깨와 그립사이는 역삼각형이 되도록 한다.

* 역삼각형을 무너뜨리지 않고 왼쪽어깨를 꼭지점으로 하여 손,팔,어깨가, 한 단위가되어 오른쪽 주머니까지 백스윙한다.

* Target Line보다 안쪽으로 테이크 백한다.

* 손목은 사용하지 않고 왼쪽 팔꿈치는 지면을 향하면서 테이크백한다.

그러기 위한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오른손을 전혀 못쓸 정도로 최대한 덮어 주는 강력한 "위크 그립"을잡으라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로테이션도 잘되고, 급격한 백스윙도 할 수 없고, 아래서 퍼올릴 수도 없게 되고 물론 비거리도 늘어나고,슬라이스도 막을 수가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무척 부자연스러울 것입니다.

그 동안에 자신에게 베어있는 그립의습관 때문에 고쳐 잡는다고 해도조금만 방심을 하게 되면다시 원 위치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몸에 완전하게 베일 때까지는항상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슬라이스는나지 않을 것이며비거리도 금방 늘어 날 것입니다.

단, 몸에 완전이 입력이 될 때까지는최대한 오른손 그립을 타깃쪽으로 덮어 잡아야 합니다.

백스윙시에도클럽을 잡은 왼손을 오른쪽 발쪽으로 눌러주는 기분으로 눌러 밀고 다운스윙때도 왼손으로 클럽을 지면으로 끌어 내리면서 닫아줍니다.

그렇게 하면슬라이스성 구질은 절대로 나오지 않고 가끔씩 훅성 구질이 나오게 되는데 이 경우는오른손을 전혀 못쓸 정도로 최대한 왼쪽방향으로돌려 잡앗던것을아주 조금 덜 덮어주게 되면해결이 됩니다.

물온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삭 등 모든 클럽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주의 할점은볼을떼리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또아래에서 위로 퍼올려는 삿을 해서는안 됩니다.

크럽을 그냥 열었다가 당아 주면 그 것으로 끝입니다.

물론 체중 이동은 해주면서 해야 합니다.

슬라이스성 구질을 내는 대부분의 골퍼들은 out-side-in궤도에서 down swing하고 있으므로, 그 것을 교정하는 것이 필요한 case 대부분입니다.

아웃사이드 인의 스윙궤도로 진입하는 골퍼들의 대부분은 테이크 백을 평행 또는 조금 앞으로 가져가지 않고 몸쪽에 붙여 턴하는 형태의 스윙을 하기 때문에 다운스윙에서 오른손이 내려올 공간(몸과의 간격)이 없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심한 경우는 오른쪽어깨가 몸 앞으로 나가면서 엎어치게 됩니다.

우선, Outside-in의 궤도 스윙이 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1) 클럽을 테이크백에서 인사이드로 너무 당기지 않는가.

 

2) 백스윙시에 몸의 중심이 왼쪽에 남아서 이동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체중을 오른쪽 다리의 검지에 싣는다.)

 3) 손이나 팔에 너무 힘이 들어가지 않았는가?.

 4) 백스윙시에 어깨는 충분히 돌아가고 있는가?.

아웃사이드 인의 궤도의 스윙은 등뼈를 중심축으로 하여 올바른 몸의 회전운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가 있습니다.

상반신과 하반신이 함께 돌면서 손과 팔로 클럽을 control하려고 면 outside-in의 swing이 되는 것입니다.

상반신의 회전은 임펙트 때에 어깨가 거의 스퀘어가 되도록 하반신의 회전보다 늦게 회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깨의 회전은 임펙트로부터 follow-through까지 크게 돌아, finish에서는 우측 어깨가 타깃을 가르키도록 하는 형태(배꼽이 타깃을 향해야), 즉 혁띠의 버클이 타깃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어깨 및 상반신의 회전입니다.

팔과 손이 어깨의 움직임을 보충해주듯이 사용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임팩트 순간, 즉 볼에 클럽이 접촉되는 순간에 왼손 등은 타깃 방향과스퀘어가되면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왼손 등의 역활이 방향을 결정 짓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면, 다시 말하지만 손으로만 치려고 하지말고 클럽은 몸을 축으로 하여 회전을 해야만 올바른 회전 운동으로 슬라이스가 나오지 않게 될 것입니다.


 

- 미셀위 선수 -

그외, 주의할 점은,

 1) 그립은 가볍게 잡고, 힘을 빼고 옆구리에 붙이도록 해야 합니다.

 2) 테이크백은 낮고, 멀리, 그리고 약간 인사이드로 당깁니다.

 3) 다운 스윙은, 좌측의 허리로 스타트를 합니다.

 4) 어깨의 회전은 천천하고 체중의 반은 임펙트까지 오른쪽에 남겨야 합니다.

 5) 인사이드로부터의 다운스윙은, 조금 플랫하게 치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급자가 슬라이스를 내는 것은 손과 팔만으로 힘을 주어 치기 때문에 일어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슬라이스는 클럽 페이스가 열린 상태, 혹은, 아웃사이드 인의 궤도로 볼을 치기 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다운스윙에서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있어야합니다.

그 결과, 등뼈가 조금 오른쪽으로 기울게 될 것입니다.

슬라이스구질을 내는 사람은 다운스윙의 초기의 단계로부터 체중이 왼쪽으로 이동하여 등뼈도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람니다.


 

②「드로우삿을 위한 백스윙」

백스윙에서는 어떠한 점을 조심하면 좋은 것일까요?

그 것은 롱 아이언을 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테이크백은 「낮고길게 한다」라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크 백에서 갑자기 클럽을 들어 올려 버리게 되면 상체가 일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 톱에서 체중이 왼발에 남아 버리는, 「Reverse Pivot(역 피봇)」현상이발생하게 됩니다.

「Reverse Pivot」은 비거리 손실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그 것을 고치기 위한 방법은 클럽을 길고, 낮게 빼어 골프 클럽이 평행해질 때당기는 것입니다.

드로우를 치려면 이 테이크 백이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랫 동안 페이스를 볼을 향하도록두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곧바로 club face를 열어 back swing을 하면 slice를유발합니다.

이는 start부터 slice를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선은club face가 ball을 향한채로 takeback하도록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훅, 슬라이스의 고치는 방법과 양 어깨의 라인」

「타겟 라인에 대해서 스퀘어한 어드레스를 해야 합니다.

※스퀘어 = 타겟과 볼을 연결한 타겟 라인에 대해서, 양 어깨나 허리, 양 다리의 라인 등이 평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하면 골퍼들은 우선 무엇에 신경을 쓸까요?

아마 양 다리의 포지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닌지모르겠습니다.

양 다리의 발끝 등을 묶은 라인이 타겟 라인과 평행이 되어 있으면OK라고 생각을 할지도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리의 포지션보다 더 삿에 영향을 주는 것이 양 어깨의 라인입니다.

양 어깨의 라인은 스윙의 궤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좌측 어깨가 닫혀 있으면 다운스윙시에 인사이드 인, 열려있다면 아웃사이드 인의 스윙궤도가되기가 쉬워집니다.

이런 경향을 무시하고, 양 어깨의 라인이 잘못된 채로 무리하게 스윙을 하려하거나 스

윙 궤도를 중간에 수정하려고 하게되면클럽 페이스가 열리거나 닫히거나 하기 때문에, 삿은 안정이 되지 않게 됩니다.

스윙 궤도를 무리하게 수정하기 위해 에너지를 잃어 버리게 되고 비거리도 생각하는 만큼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까, 훅이나 슬라이스를 고칠 때는 어드레스의 양 다리의 라인뿐만이 아니라, 양 어깨의 라인도 수시로 check해야합니다.

Check 방법은 양 어깨의 라인과 그립의 잡는 방법에 대해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훅을 치고 있던 사람이 어깨의 라인을 스퀘어로 하였다고가정을 해봅니다.

그러면처음에는 더욱더 심한 훅이 나올 것입니다.

왼쪽으로 날아가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양 어깨의 라인이 클로우즈( 오른쪽을 향해 버리는 것 오른 손잡이의 경우)가 되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 그립도 똑같이 관계를 하게 됩니다.


 

√ 위크그립(약 그립)  → 양어깨의 라인이 오픈이 되기 쉽다

√ 훅 그립(스토롱그립) → 클로우즈가 되기 쉽다


 

처음에는더욱더 심한 삿이 나왔다고해도 훅을 고치는 제일 빠른 지름길은 역시 스퀘어 밖에는 없습니다.

(슬라이스에 대해서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스퀘어한지, 않은지는 양 다리의 라인 뿐만이 아니라 양 어깨의 라인까지반드시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 상태에서 그립을확인해야 합니다.

훅을 치고 있던 사람은 조금씩 위크 그립이나 지금의 그립 등에 대해서시험을 하면서 친 볼을 확인해 가야 합니다.

비싼 그린피를 주고 필드에 나가서 시험을 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고 out door나 screen golf를 통해서 시험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마치 라디오나 TV의 볼륨을 조정하는 것 같은 감각으로 자신만의 그립을 찾아 가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최초의 어깨의 라인이 스퀘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클로우즈인 채 그립을 위크그룹으로 잡으면 오른쪽으로 푸쉬 아웃 슬라이스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드라이버 삿 등에서는 그런 삿이 나오기가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보통 거리가 필요할 때는 훅 그립을 합니다.

그립을 잡았을 때 왼손의 너클 부분이 3개가 보이는 형태로 강한 힘을 내는 그립입니다.

슬라이스를 너무 의식하여 너무 지나친 훅 그립을 잡는다면 훅성 구질로 고생을 하게 됩니다.

적절하게 잘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지나치게 훅 그립을 잡는 골퍼라면다음과 같이 하면 좋을 것입니다.

1. Address

Set-up이 완료된 address자세에서 양 어깨의 방향이 의도하는 목표 라인보다 약간 왼쪽으로 돌아가도록 오픈 스탠스를 취합니다.

다음으로 그립을 잡은 양손이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왼발 허벅지 안쪽 선에 맞춰 약간의 핸드 포워드를 줍니다.

2. Down swing시 Body Turn

임팩트 직전부터 헤드가 급격히 닫히지 못하도록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임팩트 직전에 허리 회전이 상당히 이루어지도록해주어야합니다.

즉 down swing초기에 우측발에 실려있던 체중을수직, 즉좌측으로이동시켜임팩트를 할때허리가 target방향으로 45도 정도 열릴 수 있도록 body turn을 많이 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클럽 페이스는 임팩트시에 닫히지 않고 약간 열린 상태가 되지만 슈퍼 훅 그립 덕분에 클럽 헤드는 볼을 치면서 닫혀지므로 볼은 스트레이트성으로 날아가거나 아니면 약간의 사이드 스핀이 걸리면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우성 구질을 만들어 내게 될 것입니다.

※골프 스윙과 왼팔의 사용법

그립을 바꾸는 것만으로 슬라이스 문제가 빨리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퍼마다 옛 버릇이 남아 있고, 몸이 처음에는 위화감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왼팔을 사용한 간단한 연습 방법 하나를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방법은slice방지책이라고 해도 효과가 있으므로시험을 해보기 바랍니다.

①우선, 왼팔만으로 Address를 합니다.

오른손은 허리부위에대어 둡니다.

일반적인 address와 같이 우측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내려가 있는지확인을 하기 바랍니다.

②왼손은 골프 클럽이 아닌 골프 ball을 잡아 주기 바랍니다.

엄지만은 곧게 늘려 둡니다.

③왼손만으로 back swing을 합니다.

왼팔이 지면과 평행이 된 포지션에서는 왼손의 엄지가 위를 향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

확인합니다.

④Down swing에 들어갑니다.

왼손이 허리의 높이까지 내려 온 시점(impact zonearea)에서 왼손을 엽니다.

이 때, 볼이 마루에 떨어지지 않고 손바닥 위를 타고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상태가 되도록 몇 차례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오른손 손바닥을 사용한 슬라이스 교정

슬라이스를 교정하려면,

Slice는 impact시에 club face가 열린체 맞기때문에 발생을 합니다.

클럽 페이스를 컨트롤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삿이라도 칠 수 있게 되겠지만 그러나, 드라이버 삿은 club head가 빠르기 때문에club face를control할 수 있는 아마추어골퍼는 대부분이 없습니다.

클럽 헤드는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기 때문에 스윙중에 컨트롤을 한다는 것은실제로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서오른손의 손바닥을사용합니다.

오른손의 손바닥을 클럽 페이스라고 가정하면서실제로 스윙을 합니다.

우선은 어드레스를 취합니다.

이 때 실제로 클럽을 잡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오른손 손바닥을집중하여보기 바랍니다.

백스윙에서는 약간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리면서 톱으로 향하게 됩니다.

톱에서는 손바닥이 하늘을 가리키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다운스윙에 들어 가면,백스윙으로 열린 오른손의 손바닥을 이번에는 닫으면서 스윙을 합니다.

샤프트가 다운스윙으로 지면과 평행이 되었을 때, 당신은 슬라이스를 교정하는 목적으로 의식합니다만 오른손 손바닥이 지면을 향하고 있도록 의식해야 합니다.

다운스윙은 스피드가 붙어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이미지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펙트에서도 똑같이 지면을 향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오른손의 손바닥의 활용에 대해서 골프 레슨가인 레드베터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Keep in mind, the right palm mirrors the clubface: Square up the hand, and you'll square up the face.

오른손의 손바닥이 클럽 페이스를 반영하고 있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손바닥이 스퀘어이면, 당신의 클럽 페이스도 스퀘어입니다.

How to square the face,By David Leadbetter Golf Digest.com

이 스퀘어라고 하는 의미는 잘못 잡기 쉽습니다만, 예를 들면 훅 그립 사람의 경우에는 어드레스로 오른손의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고 있는 형태가 되어, 반드시 클럽 페이스와 같이 타깃에 대하여 스퀘어(수직)되지 않기 때문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슬라이스는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려(하늘을 가리켜) 임펙트를 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됩니다.

다운스윙에서는 오른손의 손바닥이 열렸다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오른손의 손바닥을 지면으로 향하는 이미지로 스윙 하는 것으로 페이스를 닫는 것이 보다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클럽 페이스가 골프 스윙 중에 어떠한 움직임을 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 일을 할 수 있으면, 또 조금이라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하는 자신r감이 생긴 사람이라면 스윙에 대한능숙이 그 때부터 거짓말처럼 빨리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스윙 궤적의 원인에 의한슬라이스

볼의 회전 자체가 급격하게 돌아 악성 슬라이스가 발생 된다면 이 경우 슬라이스의 원인은 스윙 궤적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볼의 구질이 처음부터 급격하게 우측으로 회전하면서 슬라이스가 나는 것이 아닌 직선상으로 바로 날아가다가 끝부분에서 휘어지는 현상이 나온다면 이러한 경우라면 클럽에서 원인을 찾을 수 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여러 가지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1. 샤프트 강도가 강한 경우로, 샤프트가 강하기 때문에 미처 헤드가 따라오지 못해 임팩트 순간에 약간 열려 맞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샤프트를 약간 약한 것으로 선택하여 사용을 하면 개선이 됩니다.


 

2. 샤프트 강도가 지나치게 약한 경우로, 샤프트가 골퍼의 스윙보다 지나치게 약해서 강한 임팩트를 하는 순간 샤프트가 완전히 뒤로 휘어진 상태에서 공을 강타하여 클럽 헤드가 열려 맞는 경우입니다.


 

3. 너무 두꺼운 그립을 사용하게 되면 동일한 클럽의 무게도 보다 무겁게 느껴지고 또 부드러운 손목의 회전을 방해하여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4. 헤드의 페이스 각이 혹성으로 열려있는 경우입니다.


 

5. 헤드의 앞부분 즉 TOW쪽으로 무게 중심이 지나치게 많이 쏠려 있으면 악성 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드라이버 헤드를 보면 페이스 면이 배불뚝이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데 이각을 BURGE ANGLE이라 하며 이 각을 통하여 임팩트 순간에 볼이 정 중앙에 맞지 않아도 미스 샷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기능인데 이때 헤드의 앞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무게가 쏠려 있으면 이 현상으로 인하여 악성 슬라이스가 나는 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은 완벽한 임팩트를 위한 분리 그립 연습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club face를직각으로 유지하는 방법으로 오른손이 주도를 해야만 볼이 곧장날아간다는 것을 주장하는 리드베터의 레슨입니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그놈에 지독한 slice가교정이 되지 않는다면 임팩트 후에 왼손을 쭉 편 상태에서 스윙 궤도를따라 진행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피니시 생략)왼팔을 꽉 잡아 정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볼은 똑 바로날아가고 비거리도 up될 것입니다.

페어웨이가 좁은 hole에서 유용한 방법입니다.

※골퍼들이새겨 들어야 할 쓴소리 한 마디...

"골프"?

"랬다" "어졌다" 마음대로잘되지 않는 것이 골프입니다.

특히 주말 골퍼들에게는 컨디션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주말골퍼들의 핸디는 고무줄 핸디라고도 말을 합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지만 골프 역시도"아파한 만큼성숙해가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최신의 골프 이론(원리)들을학습하고 실천하여실전의 라운딩에 서 잘 적용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완벽한 스윙으로만들어 가다보면,골프라는 스포츠가즐겁고 재미있어 지는 날이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연습장에서 마치 화난 사람처럼육수를 뚝뚝 떨어트리면서 공만무대뽀로 뻥뻥 내지른다고 해서골프를 잘 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실천하는 연습을 통해서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연습장 래슨 포로들이잘 가르쳐주지 않는 골프 룰이나 매너 그리고 스트래칭 방법도 스스로 학습하여 터득을 해야 합니다.

미련곰탱이 마냥 무식하게골프를 몸으로 때워 터득하겠다는심정으로 공만 때라는 것은 "스포츠"가 아니라 "노동"입니다.

그런골퍼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은어느 날 갑자기 주적되었던 스트레스로 인하여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고 그리고 손목, 발목 등 엘보로 고생을 하는 경우를종종 봅니다.

이론적인 토대없이 래슨 프로가 가르쳐주는(일방적인 주입식 교육)것만으로는 골프를 잘칠 수가 없습니다.

시키는데로 아무 생각없이 무대뽀로 공만 뻥뻥 내질러대며몸으로 때우는골퍼는 골프기 능숙해지는데한계가잇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골프도 머리가 "돌"이라면잘 칠 수가 없습니다.

골프를 잘하려면 "코스 매니저먼트" 등 생각하고 응용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은스포츠입니다.

이를 잘하기 위해서는이론적인 학습은 필수 불가결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쪼록 골프로 인해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좋은 사람들과 함께즐기는 스포츠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시간이 없는 관계로여기까지만...


 

1분Tips

※ Chip Shot

앞의 포스트에서 충분히 다루었지만 복습차원에서칩삿과 내리막 퍼트에대해 간단하게 언급하고 끝을 맺고자 합니다.

그린 주변앞에 장애물이 없는 경우에 가장 안전하고 성공 확률이 높은 어프러치는 굴리는 칩삿으로퍼트다음으로 안전하게 hole에 붙일 수가있는 삿입니다.

낮게 굴려야 하므로 강한 그립을 잡고 체중을 왼쪽에 놓은 상채로 코킹이 풀리지 않게 끌고 가서 낮게 칩니다.

Cocking이 빨리 풀리면 뒷땅을 유발합니다.

그립 끝이 오른손 손목에 닿지않도록하면 코킹이 풀리지 않도록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클럽은 어드레스에서핸디 퍼스트로 잡고 볼은 오른발 쪽에 놓습니다.


 

※ 내리막 퍼팅 요령

내리막 퍼팅은 거리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경사에따라가볍게 터치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6m장도라면경사도에 따라 1m, 2m... 그런식으로 가감하여보내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경사를 따라 볼을 태운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골프는 「스윙 이론의 핵심을 정확하게 잘 이해 할 수만 있다면, 골프 스윙의효율을 더욱더 좋게 하여 보다 쉽고, 보다 빠르게골프가 능숙해지고 성장해질 것입니다.

머리가 없는 (골프 이론에 대한 지식이 없이 텅빈)골퍼가골프가 능숙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과욕)일 뿐 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스윙에 대해서정확하게 진단하여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처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진은 더욱더 병만 악화 시킬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이론 체계가 잘 정립되어 이는레슨가나 고수의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가장 효과적인연습 방법을 선택하여 실천 할 수 있어야만 골프가 능숙해지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야만골프 인생이 더욱더 즐거워지게 될 것입니다.

골프에 필요한 것은 노력보다는어쩜 sense가 더 중요할지도모릅니다.


 

※ Driver shotAddress Tips

핸드퍼스트? 핸드 포워드?

골프에 입문하면 수없이 듣는 말이 핸드 퍼스트(hand first)/포워드프레스(forward press)라고 하는 말 일 것이다.

어드레스를 할 때 두 손을 목표 방향 쪽으로 내미는 자세를 흔히 핸드 퍼스트(hand first)라고 하며 정확한 골프용어로는 '포워드 프레스(forward press)'라고 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포워드 프레스를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양손을 필요 이상으로 목표 방향으로 내밀면 어깨 라인이 틀어지는 등 미스 샷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아이언삿을 할 때는 임팩트 순간 두 손이 클럽 헤드보다 약간 앞선 상태로 공을 때리는 것이 좋다.

공을 눌러 친다는 느낌으로 보다 강한 임팩트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공을 눌러 치기 위해서 어드레스를 할 때부터 포워드 프레스를 한다.
또 포워드 프레스는 백스윙을 할 때 클럽 헤드를 먼저 꺾어주면서 코킹을 할 수가 있어 코킹(cocking)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양손이 왼쪽 허벅지 부근까지 가는 심한 포워드 프레스는 상체가 틀어지고 백스윙의 궤도를 흐트러뜨리기 쉽다.
양손이 몸으로부터 멀어지고 클럽 헤드는 심하게 인사이드로 들어오는 최악의 백스윙을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임팩트를 할 때 두 손이 너무 앞서 나가면 공을 띄우기 어렵게 된다.

페어웨이 우드나 드라이버로 샷을 할 때 공이 잘 뜨지 않는다면 어드레스를 할 때 포워드 프레스를 너무 많이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백스윙의 궤도가 일정하지 않은 골퍼들은 이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포워드 프레스는 어드레스를 할 때 짧은 아이언의 경우에는 양손이 공의 바로 앞쪽에 있으면 클럽이 길어질수록 그리고 공의 위치가 왼쪽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는 덜 하는 게 바람직하다.

특히 드라이브샷을 할 때는 두 손을 오히려 클럽 헤드를 약간 뒤쪽에 놓아야만 임팩트를 할 때 클럽 헤드를 던져주며 상향 타격을 할 수가 있다.

이는 모든 투어 프로선수들이 구사하는 매우 좋은 스윙 전의 습관적인 동작으로 포워드 프레스는 공의 임팩 순간을 미리 만들어 본다는 의미도 있지만 코킹을 수월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양손이 왼쪽 허벅지까지 가는 너무 심한 포워드 프레스를 하게 되면 백스윙의 궤도를 나쁘게 만들기 때문에 스윙 자체를 엉망으로 만들기도 한다.


드라이버라든가, 우드같은 긴 클럽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를 작게 해주는 것이 좋다.

숏 아이언으로 갈수록 포워드 프레스를 더 많이 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립을 잡은 양손이 좌측 무릎까지 가는 심한 포워드 프레스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적절한 포워드 프레스는 양손이 공의 위쪽에서 조금만 앞서 있으면 된다.
그립을 쥔 양손이 공보다 앞쪽으로 약간 나가 있는 상태의hand first이다.


이는 강한 임팩트를 위해서 핸드 포워드 연습을 많이 한다.

두 손이 클럽 헤드보다 앞에 있어야 토핑 샷이나 뒤땅 샷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우측 겨드랑이를 붙이는 느낌”이 좋은 루틴이다.

우측 팔꿈치가 왼쪽 팔꿈치보다 더 가까이 구리쪽으로 붙어 있으면 된다.


어드레스를 하고 뒤에서 보았을 때 좌측 팔꿈치가 우측 팔꿈치보다 앞서 있는 것이 좋은 어드레스 자세다. 스윙은 어느 정도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면 좋다.


적절한 핸드 퍼스트와 오른손 팔꿈치의 겨드랑이에 붙이는 느낌으로 볼을 쳤을 때 볼이 잘 맞는다면 OK다.


단, 너무 겨드랑이를 붙이려는 의식이 강해 이상한 동작이 나오지 않는다면 괜찮다.

숏 아이언이나 미들 아이언인 경우에는 어드레스시 공의 위치가 양발 스탠스의 중앙 또는 약간 우측발쪽에 놓이기 때문에 클럽을 잡은 양손의 위치가 공보다 약간 타깃방향쪽으로 자동적으로 위치하게 되는 것이다.

임의로 핸드 포워드하는 동작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에 샤프트가 긴 드라이버의 경우에 어드레스에서 핸드 포워드로 잡고 핸드포워드로 임펙트를 가져간다면 클럽 페이스가 열려 맞게 되어 치명적인 slice을 유발한다.


드라이버 어드레스는 어깨 넓이, 체중은 오른발 쪽에 60% 두고 그립을 잡은 양손은 좌측발 허벅지 안쪽과 그립의 끝이 일치하도록 하면 된다.

테이크백은 어깨와 팔로 클럽 헤드를 낮고 길게 밀어 주어야하며 백스윙 궤도는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 높이까지 올라가는 상태에서 샤프트 방향이 목표 방향과 일치하도록 해준다.

허리의 회전은 45도, 어깨 회전은 90도 회전을 하면 완벽한 백스윙 톱이 만들어진다.

억지로 너무 많이 어깨를 우측 발의 선상까지 회전하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다.
스탠스 중간 정도까지만회전을 해주면 충분하다.


이때 반드시 자각하고 있어야 할 것은 먼저 어깨를 회전시켜야 한다는 의식이다.

다운스윙은 몸통 전체를 회전시키는 느낌으로 해야하며 임팩트 직전의 체중은 왼발로 이동을 해야 한다.

이 때 왼발은 수직의 벽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주의 할 것은 상체를 뒤에 잡아 둔체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즉 우측 어깨가 몸앞으로 나가거나 타깃방향으로 덤비면 안된다.

다만 임펙트후에는 체중이 완벽하게 좌측발로 옮겨져야 하며 피니시를 해주어야 한다.

뒤로 넘어지면 이 역시 슬라이스를 유발한다.

다운스윙의 시동은 좌측허리가 되어야 한다.

임팩트 순간에 머리 위치는 볼보다 10㎝가량 오른쪽에 남겨 두고 시선은 볼을 바라 보아야 한다.

임팩트 직후 팔로스루 구간은 왼팔 팔꿈치가 지면을 향한 채 양팔이 쭉 펴지면서 릴리즈가 이루어져야 한다.

출처 : 반야봉1732
글쓴이 : 초류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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