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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할아범 2011. 4. 19. 11:25

 

난 5막은 F사의 내비에서 목적지가 고속도로망과 인접하는 경우 경로탐색을 시작하기 전에 발생하는 다음과 같은 알림창을 소개했다.

 

 

이러한 허무맹랑한 알고리즘에 대하여 심층분석하여 보자.

 

다시 설명하자면,

 

'예'를 선택하면 일반도로망으로 안내한다는 것이고 '아니오'를 선택하면 목적지에 절대로 갈 수 없는 고속도로망으로 안내한다는 개고생의 알림창인 것이다.

 

실례 1)

 

F사의 내비로 아래의 목적지를 가고자 한다. 출발지는 그 어디라도 무관하다.

 

 

경로탐색을 하면 다음과 같은 알림창이 뜬다.

 

 

 

먼저 '아니오'를 선택하겠다.

 

 

실제로 안내한 목적지는 고속도로의 한복판이다. 정상적으로 원하는 목적지에 간다는 그 꿈도 꾸지 말기 바란다.

 

이제 '예'를 선택해보자.

 

Wiz PC 버전으로 작년 8월 버전의 결과물이다.

 

 

다른 도로망에서 놀고있는 이러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러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로 그 원하는 목적지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말이다. 이 또한 개고생은 필연이다. 즉, 고속도로망으로 가나 일반도로망으로 가도 말이다.

 

이를 금년 3월의 최신 버전으로 F사의 내비들 중 최상 제품인 몬스터2로 보자. 약 7개월이 흐른 시점이다.

 

몬스터2 

 

조금 더 노드를 확장했으나 결국은 정상적인 목적지 안내 서비스하고는 거리가 먼 것이다.

 

약 7개월 동안 작업한 그 물량이 이 정도이니 현재 전국망으로 이러한 산적된 문제점들을 보완하려면 몇개월로 된다고 생각하는가? 족히 수년은 소요되는 것이다. 더욱이, 이러한 허접한 지도 상태를 보완하고자 동년 3월에 국가지리정보시스템인 NGIS 2.0을 채택했다고 하지만 그로 인하여 더 많아진 상세한 도로망(가짜 도로망)을 모두 정리 작업하려면 그 소요 기간은? 기도 안찮다! 이미 아이나비는 정확한 목적지 서비스를 하고 있기에 말이다.

 

실례 2)

 

멀리 가지도 말자. 그 가까운 주변이다.

 

 

실례 1에서의 목적지가 상기의 파란색 원형 위치이다. 그 위치에서 가까운 주변에 목적지를 설정한 것이다.

 

이 경우도 경로탐색을 하면 그 알림창이 발생하는 바, 이는 이미 '아니오'에 대하여는 볼 필요도 없다. 즉, 목적지가 고속도로망의 한가운데에서 종료하기에 그렇다.

 

그러므로, '예'만 보자.

 

 

한번 바보가 갑자기 천재로 둔갑할 수 있다고 보는가?

 

이 또한 다른 도로망에서 춤추고 있다. 목적지와 어느 정도의 오차인지에 대하여는 스스로 느끼기 바란다.

 

이를 왜 몬스터2로 안보여 준다고 궁금한가? 

 

F사의 내비 사용자들은 이를 실제로 확인하여 보기 바란다. 동일하기에 보여줄 가치를 못느끼는 것이다. 이는 약 7개월이 흘렀어도 수정도 못한 그 실증인 것이다.

 

실례 3)

 

계속해서 또 실례 2의 주변을 보자.

 

 

실례 2에서의 목적지가 상기의 파란색 원형 위치이다. 그 위치에서 가까운 주변에 목적지를 설정한 것이다.

 

그 결과물이다.

 

 

실례 2와 뭐가 다른가?

 

또 다시 다른 도로망에서 생쑈를 하고 있다.

 

더 많은 실례들을 볼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는 한 실례들에 불과한 것이다. 전국망으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발췌하자면 수만건도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본 실례들에서 보여준 그 목적지 도로망들이 모두가 가짜 도로망이기에 그런 것이다. 그 가짜 도로망으로 목적지 안내를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기에 그 쓰레기같은 알림창을 보여 줄 수밖에 없는 점이 냉혹한 현실이다. 그렇다고 그 알림창에서 '예'를 선택해도 결국은 정상적인 목적지에 갈 수 없다는 점이 지금 F사의 내비인 파인드라이브의 현주소인 것이다.

 

이의 해결점은 간단하다.

 

진짜 도로망으로 승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실증을 하여준다.

 

 

상기의 목적지가 고속도로와 매우 인접되어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지도 레벨을 확대하여 보여준다.

 

 

충분히 이해가리라 생각한다.

 

이를 경로탐색을 하면 그 알림창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가짜 도로망이 아닌 진짜 도로망이므로 상기의 목적지 안내를 고속도로망으로 안내하지 않기에 그런 것이다.

 

그 결과물이다.

 

 

 

이러한 결과물들을 놓고 볼 때,

 

그 알림창은 누구를 위한 알고리즘이냐? 이러한 알림창이 F사의 내비 사용자 중심인 목적지 안내 서비스이냐는 그 뜻을 물어 보는 것이다.

 

이를 극성스런 마니아들이 사용자 중심의 목적지 안내 서비스라고 외쳐도 절대로 속지 마라!

 

그 가짜 도로망들로 온통 도배해 놓았기 때문에 F사의 치부를 감추기 위하여 보여주는 그 알림창에 불과한 것이다. F사의 모든 내비 사용자들은 이제라도 그 진실을 느껴야 한다.

 

그 어떠한 내비 사용자일지라도 내비의 모든 원리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는 어렵다. 

 

커뮤니티(카페 포함) 등에서 흘러가는 이야기로 귀동냥하여 아는게 고작이다. 또한, 인터넷 서핑 등으로 그 지식을 얻는다 해도 이는 얕은 지식에 불과한 것이다. 분명히 이야기 했다. 본 시리즈를 읽다보면 내비에 대한 풍부한 상식을 얻을 것이리라고 말이다. 본인은 프로그램머를 거쳐 전문 SW 개발업체를 사업한 사람이다. 경영정보시스템인 MIS와 특수한 프로젝트 등을 개발한 사람이 범용 SW도 아닌 단순한 내비 SW에 대하여 모른다고 할 수 있겠는가? 현직에 있는 여타 프로그래머들인 본인의 후배들이 F사의 내비에서 이러한 알고리즘을 보면 배꼽을 찾기 바쁠 것이다.

 

참고적으로 상기의 목적지 주변에서 그 가짜 도로망들의 실체를 보여준다.

 

 

이제 느끼겠는가?

 

연속하여 보여주겠다. 

 

F사의 내비 

 

아이나비 

 

 

이 정도는 애교로 보이는가?

 

이제 심장 마사지를 하고 보라.

 

아이나비 

 

연속적으로 보여준 그 목적지가 상기의 파란색 원형 위치이다. 여기서 조금 더 멀리 목적지를 설정하여 본 그 결과물이다.

 

이를 F사의 내비로 보자.

 

 

경로선이 안보인다?

 

왜!...

 

경로탐색을 하지 않았냐고 묻고 싶나? 안할리가 있겠는가? 당연히 했다.

 

그 결과물이다.

 

 

 

이를 뭐라고 설명하여야 하는지 여타 내비 사용자들에게 묻고 싶다.

 

그 대단한 몬스터2는 안그렇다고 주장할 것인가?

 

그럼 보자!

 

몬스터2 

 

 

 

어느 정도의 오차인지 위성사진으로 해독하여 보자.

 

 

 

 

직선거리만으로 산출해도 약 617m이다.

 

이는 산이다!

 

비행기에 차를 싣든 헬리콥터에 차를 묶어 달고 가지 않는한 갈 수도 없는 F사의 내비에 목적지 안내 서비스에 무슨 생각이 드는가?!

 

이러한 참혹한 실증을 보고도 F사의 내비가 진정으로 길도움이가 맞겠는가?

 

쓰레기 내비라는 표현도 과분한줄 알아라!

 

느 커뮤니티에서 어떤 F사의 내비 사용자가 본인의 그간 시리즈를 읽고 - F사의 내비가 목적지 안내를 못한다는 내용 - 이런 말을 한다.

 

"모든 제품은 미완성이다. 고로, 이해하고 사용하여야 한다."

 

데카르트(Descartes, René)의 비유법인가? 스크라테스(Socrates)가 웃을 정도의 철학(?)이다. 이런 글에 이에 열광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꼭 있다.

 

맞는 말인가?

 

그 글에 어떤 용감한 F사의 내비 사용자가 이렇게 댓글을 단다.

 

"미완성도 좋은데 내비의 사용 목적이 목적지 안내인데... 적어도 목적지 안내를 하는게 당연한 것은 아닌지... 기본도 없는데 무슨 미완성이라고......"

 

참으로 슬픈 이야기이다!

 

F사의 내비에서 이렇듯 무수한 가짜 도로망으로 도배를 해놓았으나 F사의 내비 사용자들은 적어도 F사의 자체 실사 또는 F사의 내비 사용자인 자신들이 제보한 POI라면 정상적으로 목적지 안내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굳게 생각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POI가 있다. 즉, 상기의 실례들에서 인접된 장소이다.

 

몬스터2로 보자. 

 

 

이에 목적지 안내 서비스의 결과물이다.

 

 

정상적인 목적지 안내 서비스로 보이는가? 그 목적지 도로망이 가짜이기에 이러한 결과값은 당연한 것이다.

 

 

종전 글에서도 설명했다.

 

F사의 자체적인 실사든 F사의 내비 사용자의 제보든간에 그 POI 반영에 있어 가짜 도로망이 아닌 진짜 도로망이 선행되지 않는한 절대로 정상적인 목적지 안내 서비스는 성립될 수 없다고 말이다. 즉, 일간에서 사용자 제보에 대하여 F사가 즉시 반영한다고 좋아들 하지만 그건 한낱 일장춘몽(一場春夢)에 불과한 것이다.

 

이에 아이나비는 어떻게 목적지 안내하는지를 보자.

 

 

말 그대로 완성품 내비인 아이나비의 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임을 알 수 있다. 즉, 진짜 도로망이 존재하기에 그렇다.

 

글로 이제는 적어도 F사의 내비에서 그 알림창의 진위(眞僞)를 이해하리라 생각한다.

 

본인이 이러한 시리즈를 쓰게된 동기는 F사의 내비 사용자들 중 일부 극성스런 마니아들이 아이나비에 대한 억지 험담 때문이다. 자신들이 사용하는 그 F사의 내비에 대하여 논하여 산적해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도 어려운 판에 정상적으로 사업하는 아이나비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비방은 물론 왜곡까지 동원하는 그 작태에 몹시 분노를 느끼기에 그런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선량한 소비자들에게 진실과 거짓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게 정당하다고 판단한다. 이는 소비자의 권익이자 알권리에 해당한다.

 

그들 스스로 만든 이상 그들 스스로 결자해지(結者解之)는 당연한 것이다.

 

내비!!!... 그 어떠한 모든 내비일지라도 그 용도는 무엇인가? 즉, 그 사명감은 무엇이냐는 뜻이다.

 

단 한마디다. 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인 것이다. 

 

그 목적지 안내 서비스에 거짓이 있으면 되겠는가?!

 

인간도 거짓말을 하면 말종이라고 한다. 하물며 기기가 거짓을 고하면? 쓰레기일 뿐인 것이다.

 

그런데, 그 쓰레기인 줄 알면서 만들고 팔아먹는 그들은 무엇이라고 표현하여야 맞겠는가? 이에 동조하여 춤추고 나발부는 그 사용자들에 대하여는 또 무엇으로 표현하여야 하는가?

 

정말로 하얀 세상에서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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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떤 커뮤니티에서 나온 아이나비와 F사의 내비를 동시에 사용하는 어떤 사용자의 글들에 설명을 하여준다.

 

그 내용인 즉, "F사의 내비는 목적지 안내가 정상인데 아이나비는 목적지 안내가 비정상이다."라는 것이다.

 

그 사용자는 목적지를 찾아가는데 있어서 주소를 이용한다. 즉,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계리 362-1'을 목적지로 설정한 것이다.

 

그 주소로 목적지 위치이다.

 

 

여기에 목적지를 설정한다.

 

 

어느 도로망에 노드가 나타나는가?

 

이제 가고자 하는 도로망에 목적지를 아래처럼 설정한다.

 

 

동일 노드로 보이나? 다른 노드임을 알기 바란다.

 

그 결과물이다.

 

 

 

원했던 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임을 알 수 있다.

 

이 밖에 다음 내용도 주소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정확한 목적지 안내를 하지 못한다고 투덜댄다.

 

잘 경청하기 바란다.

 

아이나비의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사 내비에서도 중급 사용자만해도 또는 초급 사용자일지라도 본인의 노드 이야기를 읽은 사용자라면 능히 알 수 있는 사안들인 것이다. 즉, 주소검색 때에는 목적지 설정은 도로망에 하는 것이지 맨땅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특히, 그 가늠에 있어 아이나비는 바로 노드를 보여주므로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다. 이는 내비 사용법의 기초에 해당하는 것이다.

 

목적지 설정에 있어서 명칭 POI와 주소로 하는 그 방법 차이를 모르는 점에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이에 댓글 사용자들 중 F사의 내비에서 자칭 고급 사용자들이 아이나비의 목적지 안내 서비스가 엉터리라고 동조하는 작태를 보고 또한, 이를 GPS로 몰고 가는 그 가증스런 행위에 애처롭기만 할 뿐이다. 그러한 내비 지식으로 내비 세계를 이야기하니 아이나비 사용자들이 보면 단지 웃음만 나오는 것이다.

 

그 댓글에 이러한 내용으로 말이다.

 

어느 사용자가 상기의 사안에 대하여 한마디 한다. "훌륭한 글입니다." 이 글에 모두 매우 좋단다!

 

본 시리즈의 글에 그 정확한 의미를 다시한번 설명한다.

 

F사의 내비에서 도로망이 존재하여 그 곳에 목적지를 설정했으나 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에 실패하는 반면에 아이나비는 존재하는 도로망에 목적지를 설정하면 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를 해준다는 것이다.

 

본인이 한글이 아닌 영어로 글을 쓰는가? 그렇게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스스로 창피를 느껴야 한다.

 

주소로 도로망이 아닌 맨땅에 목적지를 설정하고 목적지 안내를 못한다고 외치는 그 무지는 무엇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러한 사용자들 때문에 정부에서 새주소(도로명주소)을 겸용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지금이 일제 강점기 시대인가? 아직도 현주소에 대한 체계를 모르니 할 말이 없다. 지금이라도 배우고 익히기 바란다.

 

상기의 그 동일 사용자가 또 다음처럼 글을 올린다. 즉, 그 동일 커뮤니티에 말이다.

 

'재미난거 볼까요...'라는 타이틀로,

 

 

그 내용인 즉, 이천에서 상기처럼 노란색 원형에서 경북을 이야기한다고 이 점이 오류란다.

 

그 원형을 확대한다.

 

 

무엇으로 보이는가?

 

오류인가? 아니면 경북으로 놀러오라는 관광 홍보판인가?

 

이런 경우가 무식이 보초를 쓴다는 말이 적격일 것이다. 이 글을 보고 어떤 사용자가 댓글로 이렇게 쓴다. "아이나비가 수정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군요. 이천에서 경북이라니... 재밌네요.^^" 그 글에 그 사용자가 이러한 댓글을 단다. "오류가 한도 끝도 없다고..." 말이다.

 

내비의 엉터리 사용법과 무지로 인하여 작성된 글은 이처럼 무서운 것이다. 또한, 이러한 엉망인 글에 무조건 동조하는 그 무식이 오로지 찬란할 뿐이다. 

 

느 인터넷 사이트(DxNxWx.com)에서 그 사용기로 아이나비와 F사의 내비로 3D를 비교하는 글이 나온다.

 

그 글 중 어느 하나로 목적지 안내 서비스를 보자.

 

F사의 내비 

 

아이나비 

 

 

어느 내비가 정상적인 목적지 안내 서비스인가?

 

그러한 허접한 글로 아이나비를 펌하할 시간이 있다면 F사에 목놓아 목적지에 데려다 달라고 구걸이라도 하라!

 

다음은 대한민국의 대문이다. 즉, 국가의 상징이다.

 

F사의 내비 

 

아이나비 

 

 

상기의 비교를 그대로 보고 느끼기 바란다!

 

F사의 내비는 초가집 형태의 기와집으로 광화문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을 외부에 표현할 때 우리나라와 저희나라에 대한 인식조차도 못하는 무지와 다를게 없다. F사의 내비는 국가 망신을 시키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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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무지와 무식으로 또 하루가 간다. 그에 무조건 열광하는 인간들은? 그 말에 적합한 표현이 있다.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다."

 

그 말종도 아까운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