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아하, 이런 블로그를 개설했었군요. 부지런도 하셔라. 이제 가끔 들르겠습니다. 어제 향교에 행사가 있었군요.
가장 큰 행사는 한번 의례의 시종을 관전하고 싶습니다.
4월7일 (음)3.15일 분향하는 날입니다.
아침8시 까지오시면 됩니다
오늘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전시 중인 그림 철수가 있어
인사동에 가야 합니다. 연일 일이 있어 좀 피곤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해는 비치는데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계절에 단풍도 즐기십시오.
어제는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저수지를 찾았는데 이미 많이 떨어졌더군요.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쉬움이 큽니다. 한 주 새롭게 시작하십시오.
감사 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아침 저녁 많이 시원해졌네요. 낮에도 습기가 덜 해 숨쉬기 편해졌습니다.
그 무덥던 더위도 물러나고 있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십시오.
건강해야 좋은 작품이 나옴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