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대withBGF

크리너 2008. 8. 2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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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포터
이보람(hot9091)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기사요약
B.G.F 대원들의 첫인상은 ‘젊음’ 이었다. 젊음의 특권이라 할 수 있는 모든 단어들이 B.G.F 대원들과 너무도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젊음의 재발견, BGF 5기 예비소집을 가다!!
0 428 2007.01.23

46명 B.G.F 대원들의 첫인상은 ‘젊음’ 이었다. 젊음의 특권이라 할 수 있는 모든 단어들이 B.G.F 대원들과 너무도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도전, 열정, 꿈, 그리고 친구. 그들의 마음속은 열정과 도전, 꿈으로 가득했으며 B.G.F라는 이름으로 만나는 순간 이미 친구였다.



#mission1. 나를 알려라

오전 11시30분. 천안연수원에 도착하면서 B.G.F 5기 예비소집 일정이 시작됐다. 간단히 1박 2일간의 일정 안내와 행사 내용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바로 대원들에게 첫 번째 미션이 내려졌다. “자기소개 시간을 갖겠습니다.”

처음 만난 이에게 나를 알리는 방법으로 자기소개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만 자기소개만큼 부담스러운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자기소개를 어려워한다. 그러나 B.G.F 5기는 달랐다. 번뜩이는 재치, 숨겨진 끼, 화려한 말솜씨, 두둑한 배짱까지. 모두가 나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더불어 자기소개 방법은 달랐지만 “B.G.F라는 이름으로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너무 기쁘다.”라는 마음은 대원들 모두 같았다.

나를 당당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젊음. B.G.F 5기 46명의 빛나는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mission2. 최고의 조를 만들어라

점심식사 후에는 조별토의 시간이 이어졌다. 9~10명으로 이뤄진 5개조는 조이름, 조구호 및 조원들의 역할을 정하고 중국에서 이뤄질 활동에 대해 토의했다. 토의를 통해 1조 안녕 CHINA, 2조 Super Senior, 3조 Lighter, 4조 Young光, 5조 북경연인이 탄생했다.


각 조의 토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번 B.G.F는 다른 기수와는 달리 중국 현지에서 북경대 학생들과 조별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각 조에는 조별 미션을 결정해 발표하는 과제가 추가됐다. “조와 조원, 중국에서 진행할 조별 미션을 결정해 발표하겠습니다.” 각 조는 최고의 조로 거듭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토론과 연습을 계속했다.

다음날 오전 10시. 조별 토의 결과를 발표하고 서로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 연애, 음식, 교통, 시장 등 활동 주제도 다양했으며 주제를 발표하는 방법도 독특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가득해 B.G.F 5기의 열정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B.G.F 5기 박민아(성균관대 소비자학) 대원은 “이렇게 적극적이고 열정이 외면으로 드러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은 처음이다. 앞으로 함께 목표를 향해 발전해 나가는 우리의 모습이 더 기대된다.”라며 “여기 있는 이들은 어떤 것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넓다. 이들과 함께 한 시간동안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mission3. 5기, 으뜸 B.G.F가 되자

1박 2일간 진행된 B.G.F 5기 예비소집은 현대자동차 아산 공장을 견학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만나는 순간부터 친구였기 때문일까. 짧은 시간이었지만 B.G.F 5기 대원들은 이미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이처럼 보였다.

B.G.F 5기 최인걸(광운대 중국학과) 대원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조원들을 만났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다.”라며 “예상했던 것 이상의 만족감을 느꼈다. 실제 중국에서는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설렌다.”라고 말했다.


B.G.F 5기 홍미정(숙명여대 중문과) 대원은 “열정, 적극, 인재라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는 사람들이 바로 B.G.F 5기다. 지금까지와 다른 활동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감도 있지만 다른 기수와 차별성이 있다는 기대감 또한 크다.”라며 “중국에서의 일정이 너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B.G.F 5기는 누구보다 적극적인 이들이 모였다. 적극적으로 나를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B.G.F 5기. 끼와 열정, 도전정신, 재능이 가득한 B.G.F 5기.
넓은 대륙 중국에서 빛날 이들의 젊음이 기대된다.

출처 : 대략난감의 세상이야기^^
글쓴이 : 대략난감-_- 원글보기
메모 : 퍼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 글에 등장하는군요 ㅋㅋㅋ

 
 
 

국내외시사정보

크리너 2008. 2. 23. 14:46
뉴스: 식품업계 작은 거인 SPC그룹 ‘손 대는 것마다 1위’
출처: 매일경제 2008.02.23 14:10
출처 : 기업/산업
글쓴이 : 매일경제 원글보기
메모 : 상장된다면 무조건 매수해야 할 회사이다. 그러나 튼튼한 재무구조는 구지 상장할 필요성이 현재는없다. 정말 알찬기업이구나. 삼립식품이 계열사중 유일하게 상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