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글

말글 2020. 1. 12. 18:29

김영섭 전 동대문문화원장,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GOLD 표창

- 1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리스 Glady park에서, ‘한미 동맹 강화 및 양국간 문화경제 등 교류촉진의 공로 인정

 

2020. 1. 12.(일)



 

김영섭 박사(백운당 한의원 원장, 전 동대문문화원장)가 미국 Donald John Trump 대통령이 수여하는 사회공헌 GOLD 표창을 받았다.

 

김영섭 박사는 그동안 ()한미친선연합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서 15년간 미국 내 홈리스와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을 20여 년간 보살핀 공로와 한·미 양국 간 자원 사회봉사를 통해 양국 국민의 우호증진과 한·미 양국 간의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GOLD 표창을 받은 것.

 

미국 트럼프 대통령 표창 시상식은 지난해 1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리스 Glady park(806 E, 6th, LA, CA9002.1)에서 Hope and Happiness for Tomorrow The 15th Charity Concert to Share the Love of Jesus with Homeless people을 주제로 개최됐다.

 

김영섭 원장은 미국은 6·25전쟁 당시 가장 많은 군사지원을 하는 등 현재의 우리나라 경저발전 등 기틀을 만들어 준 나라라며, “6·25전쟁에 참전했던 많은 미국 참전용사들이 전쟁 후유증 때문에 노숙자로 전락한 비참한 생활을 하신 분들도 많았다, “우리 경제가 성장한 만큼 이제 우리도 그들의 아픔 가운데 일부는 책임질 의무가 있다면서, “·미 우호관계를 통해 실리를 따져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한·미 양국 간 민간 친선교류를 통한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섭 원장은 건국대 경제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등 의학 및 경제 분야의 전문가이며, 동대문문화원을 지난해 까지 20연녀간 이끌었고 전국문화원연합회 서울특별시 연합회장, 전국문화원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 주도 아닌 '민간' 주도로 동대문문화원 설립한 문화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이외에도 지역에서는 민주평통 상임위원, 동대문구의회 1~2대 의원 및 보사분과 위원장, 용두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수석 부회장, 동대문구 청룡문화제 보존위원장 등을 역임했거나 활동중이며,

 

중화민국 세계평화대상 수상(중화민국 정부), 세계평화상 수상(UN 전권대사), 대통령 표창, 한국문학상 수상,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전국향토연구 논문공모 최우수상 수상, 세계평화교육자협의회 평화봉사상 수상(UN 평교회), 대한민국 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신장 부문 (··러 언론사, 2012~20186년 연속 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출간저서로는 평범한 세상을 위하여 말들만 말고(시사칼럼집), 한방 성의학 동의보감, 꿈을 주는 남자 꿈을 꾸는 여자, 3초마다 한 번씩 기를 세우는 책, 이것이 침향이다, 뭐니뭐니해도 밥상이 보약이다, 들꽃이 나를 울린다(수필집), 내가 만드는 한방 생주스 60, 무병장수 건강법, 내 아내가 꼭 알았으면 하는 한방상식 123, 한방으로 푸는 생활성의학, 규칙적인 성생활이 노화를 방지한다, 어쨌든 신장병을 고쳤다는데, 한양의 용() 문화와 오방토룡제에 대한 연구(논문집), 한방의 명의 20(공동저서), 한국의 명의 40(공동저서), Full Recovery from Nephropathy (어쨌든 신장병을 고쳤다는데 영문판) 등이 있다.

 

()한미친선연합회는 2007년 비영리 순수 민간조직으로 창설해 현재까지 한·미 양국 경제, 사회문화, 안보 등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친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한·미 동맹 강화와 양국 간의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의 교류 촉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추진 목표로 한국전쟁참전 미군 추모사업, 한국전참전 미군 유해 발굴, 한국전참전 미군 이산가족 문제 해결, ·미 친선음악회 개최, ·미 현안문제 관련 세미나 개최, ·미 관계 유공자 표창, ·미 친선의 밤 개최 등의 일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