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양평 서후리 숲을 떠나서 멋진 카페로~

댓글 22

내나라 둘러보기/경기도

2019. 9. 26.

 

 

 

평 서후리 숲 나서는 모습이다.

 

 

 

 

 

 

 

 

 

도로변으로 늘어선 벚나무들의 꽃이 많이 지긴 했지만

 

 

미처 지지 않은 꽃들이 여전히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 주고 있다.

 

 

 

 

 

 

 

 

 

기분 좋은 드라이브 길이 이어진다.

 

 

 

 

 

 

 

 

 

점점 오가는 차량들도 많아 지고 도로변으로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걸 보니

 

 

목적지에 거의 다다른 모양이다.

 

 

 

 

 

 

 

 

 

음식점도 눈에 띄고 옷가게도 보이는데

 

 

이 옷가게의 옷은 상당히 비싼 편이라고 한다.

 

 

 

 

 

 

 

 

 

~~?

 

이곳이 우리의 목적지라는데

 

빨간 벽돌을 높게 쌓아올린 벽체만 보인다.

 

 

궁금증을 가득 안고 일단 안으로 들어가 본다.

 

 

 

 

 

 

 

 

 

TERAROSA COFFEE라고 쓰인 곳이 우리가 찾아온 카페 입구다.

 

 

이건 카페 옆의 다른 상점 모습이고~

 

 

 

 

 

 

 

 

 

카페 입구로 들어서니 제일 먼저 커피 머신과 원두콩 자루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서 나타나는  카페 모습~

 

 

 

 

 

 

 

 

 

건물 중앙부의 상부를 모두 들어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그 아랫부분에 매대가 설치되어 있고

 

윗층에는 발코니식의 내민보 위에 테이블을 배치해 놓았다.

 

 

무척 특이하네~~^^*

 

 

 

 

 

 

 

 

 

계단을 올라서 윗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다.

 

 

윗층의 테이블 뒤 장식장에는 책도 많이 꽂혀 있다.

 

 

 

 

 

 

 

 

 

아랫층과 윗층을 이어주는 계단 옆도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카페 내부만 살짝 둘러보고 밖으로 나왔다.

 

때가 됐으니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자며~

 

 

카페 입구에는 포도주를 전문으로 파는 매장이 있었는데

 

건물 외부에 각종 포도주병으로 장식해 놓은 트리도 있다.

 

 

 

 

 

 

 

 

 

카페 주변에는 몇 곳의 상점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 기념품점으로 들어가 봤다.

 

 

 

 

 

 

 

 

 

아기자기한 각종 소품들을 전시해 놓고 팔고 있었는데

 

구경할만 했다.

 

 

 

 

 

 

 

 

 

앙증맞게 만들어 놓은 부엉이도 있고 말도 있는데

 

 

아쉽게도 모두가 수입품이라고 한다.

 

 

 

 

 

 

 

 

 

 

 

 

 

 

 

 

 

 

 

이것저것 열심히 살펴보신다.

 

 

그래서 먼저 밖으로 나섰는데 이곳과 연결된 또 다른 건물이 보인다.

 

음식점인 모양인데 별 다른 느낌이 오질 않는다.

 

 

우리가 식사를 하기로 한 곳은 이미 정해져 있기에~

 

 

 

 

 

 

 

 

 

끝내는 뭔가 사신 모양이다~~ㅎ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갑시다~

 

 

 

 

 

 

 

 

 

 

 

 

 

 

카페로 들어가면서 우리가 저녁을 먹기로 점 찍어 둔 곳~

 

 

국장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