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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여수 향일암에서 통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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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전라도

2020. 8. 18.

 

 

일암에서 내려오는 길에 본 마을 모습이다.

 

 

 

 

 

 

 

바다가 시원스럽게 내려다 보이고 작은 항구도 보인다.

 

 

나무와 잡초에 둘러싸인 폐허가 다된 집도 있다.

 

누가 살았을까~? 

 

 

 

 

 

 

 

진열되어 있는 한복이 예쁘다. 

 

 

개량 한복도 보이고~

 

 

 

 

 

 

 

미모들이 대단하십니다~~ㅎ

 

 

어느덧 향일암 매표소까지 내려 왔다. 

 

 

 

 

 

 

 

상점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올라올 때 보다는 한산한 모습이다.

 

 

건물들 뒤로 항구가 보인다.

 

내려가 볼까~?

 

 

 

 

 

 

 

내려오는 길목의 상점들 모습을 담아봤다. 

 

 

 

 

 

 

 

 

 

 

 

마을 앞 도로 모습이다. 

 

 

 

 

 

 

 

항구로 가는 길목인데 무척 커다란 동백꽃이 피어 있네~~

 

 

항구 모습인데 이 항구 이름이 임포인 모양이다. 

 

 

 

 

 

 

 

항구에 정박해 있는 어선 모습이다. 

 

 

 

 

 

 

 

조용하고 한산한 모습의 항구다. 

 

 

 

 

 

 

 

그래도 몇 척의 배는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항구 주변의 건물들은 거의 폐허가 다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제철이 아니어서인지 펜션도 조용한 모습이다.

 

 

향일암을 나서서 도착한 곳은 갈치조림이 기똥차게 맛있는 집이란다. 

 

얼마나 맛있는 지 한번 볼까~?

 

 

 

 

 

 

 

보기만 해도 입안이 얼얼해 오는 빨간 갈치 조림~ 

 

 

 

 

 

 

 

서비스로 나온 홍합탕으로 매운 맛을 달랜다.

 

 

맛있다.

 

이런 맛이 기똥차게 맛있다고 하는 맛인가~? 

 

 

 

 

 

 

 

게장도 맛있었다. 

 

 

식당 앞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바닷가로 가볼까나~?

 

 

 

 

 

 

 

몽돌이 깔려있는 해변이다.

 

방파제도 만들어져 있고 그 안쪽에는 어선들도 정박되어 있다. 

 

 

 

 

 

 

 

강태공도 있네~~ 

 

 

 

 

 

 

 

항구 모습이다. 

 

 

 

 

 

 

 

다시 길을 나선다. 

 

 

 

 

 

 

 

갈림길이 나오는데 잘 모르는 곳이라서 무조건 GPS 지시대로 따라간다.

 

 

갈치조림 식당에서 이후의 행선지를 결정했는데

 

바로 통영이다.

 

 

예전에 아이들과 같이 가본 적이 있는데 남쪽 지방에 와있고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듯 하니 추억 삼아 다시한번 가보자고 한다.

 

 

 

 

 

 

 

대교가 나타난다. 

 

 

 

 

 

 

 

방금 대교를 지난 것 같은데 또 다시 거대한 대교로 이어진다.

 

 

이게 이순신대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