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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통영의 야경을 보러 통영대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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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2020. 8. 20.

 

 

를 벗어나면서 만난 현수교의 주탑 위용이 실로 대단하다. 

 

 

이 다리가 이순신대교인 모양이다.

 

 

 

 

 

 

 

이 다리의 주탑 높이는 270m로 63빌딩보다 높고, 현수교 가운데 세계 최고의 높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탑간 거리 1,545m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해인 1545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바다를 가르는 대교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다.

 

 

 

 

 

 

 

생소한 지명과 도로가 낯설다.

 

 

 

 

 

 

 

멋지게 만들어 놓은 육교도 있네~ 

 

 

 

 

 

 

 

고속도로로 들어서야 하는가 보다.

 

 

잠시 쉬어 가게 된 휴게소~ 

 

 

 

 

 

 

 

섬진강 휴게소인데 지방도 건너편으로는 섬진강도 내려다 보인다.

 

 

가만히 보니 휴게소에서 지방도로로 걸어 나갈 수도 있어 벚꽃 시절에 이용하면 좋겠다.

 

 

 

 

 

 

 

전망대에 매달린 색색의 전구들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서둘러 갑시다. 어두워지기 전에~

 

 

이윽고 도착한 통영의 호텔~ 

 

 

 

 

 

 

 

여수에서 출발하면서 예약한 호텔이다. 

 

 

 

 

 

 

 

리셥션 옆에 커피숍이 있는데 간단한 조식도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이제 객실로 가봅시다. 

 

 

 

 

 

 

 

심플하다. 하룻밤을 지내기엔 손색이 없어 보인다. 

 

 

리셥션에서 통영의 안내를 받았다.

 

 

 

 

 

 

 

호텔에서 출발해서 통영의 주요 명소를 갈 수 있는 간단한 지도도 건네준다.

 

 

내친 김에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을 물어보니 통영대교쪽의 횟집 주소를 알려 준다.

 

그곳으로 가면 주차도 쉽게 할 수 있다며~ 

 

 

 

 

 

 

 

호텔에서 알려준 장소에 도착해서 본 통영의 밤거리 모습이다.

 

 

빨간 등대가 이색적이다.

 

연필 등대라 했던가~? 

 

 

 

 

 

 

 

등대쪽에서 바라본 모습들이다.

 

 

바닷가를 따라 휀스를 쳐놓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등대 주변 모습이다. 

 

 

 

 

 

 

 

반대편 도로에도 휀스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모양이다. 

 

 

 

 

 

 

 

바닷가 상가 모습이다.

 

횟집뿐만 아니라 고깃집, 라이브카페 등의 간판도 눈에 띈다.

 

 

안전 휀스가 쳐진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가 본다.  

 

 

 

 

 

 

 

멋진 모습의 다리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게 통영대교인가 보다. 

 

 

조명을 받으며 외롭게 서있는 아짐씨도 있네~

 

 

 

 

 

 

 

아짐씨는 제주 해녀셨구먼~~

 

 

제주해녀상 앞에서 바라본 통영대교 모습이다. 

 

 

 

 

 

 

 

이쯤에서 왔던 길을 되돌아 가기로 했다.

 

 

 

 

 

 

 

갑자기 파도치는 소리와 함께 힘찬 엔진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거친 물살을 일으키며 배가 쏜살같이 달려 온다.

 

 

어라~? 한 대가 아니었네~~ 

 

 

 

 

 

 

 

우리가 주차한 곳으로 다시 돌아왔다.

 

 

횟집이 줄을 잇고 있는 거리 모습이다.

 

 

 

 

 

 

 

말쑥하게 단장한 커피숍도 있고~ 

 

 

 

 

 

 

 

외롭게 홀로 떠있는 작은 배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