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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통영에서 난생처음으로 루지도 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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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2020. 10. 13.

 

 

영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통영 모습이다. 

 

 

바다를 끼고 형성되어 있는 도시 모습이 아름답다.

 

조금만 더 쾌청하고 맑은 하늘이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이제 산 너머의 클럽하우스가 발 아래에 놓인다. 

 

 

케이블카는 점점 고도를 높여가고~

 

 

 

 

 

 

 

한려수도의 섬들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도시 모습은 점점 멀어지고~ 

 

 

 

 

 

 

 

케이블카 승강장에 도착했다.

 

아랫층에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네~

 

 

주변이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아담하고 자그마한 항구도 보인다.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바라본 통영 시가지쪽 모습이다. 

 

 

 

 

 

 

 

 

 

 

 

줄줄이 매달려 오는 케이블카 모습이다. 

 

 

전망대에서 주변 섬들 모습도 담아봤다.

 

 

 

 

 

 

 

기념사진도 남기고~ 

 

 

 

 

 

 

 

 

 

 

 

 

 

 

 

케이블카 승강장 전망대 모습이다.

 

 

이제 아래층으로 내려가보자~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매장도 있다. 

 

 

 

 

 

 

 

미륵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테크길도 있다.

 

 

사랑의 자물쇠도 매달려 있는데

 

이들의 사랑은 자물쇠처럼 녹이 슬진 않았겠지~? 

 

 

 

 

 

 

 

내려가는 길에서 담아본 모습이다.

 

 

편안히 안방에서처럼 앉아 가시네~~ㅎ

 

여수에서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전세낸 분위기다. 

 

 

 

 

 

 

 

통영 시가지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온다.  

 

 

 

 

 

 

 

루지 승강장도 바로 발 아래에 놓였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루지 타는 곳으로 이동을 했다.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루지를 타봤는데 소감~?

 

한번 타 볼 만하다~~ㅎ

 

 

 

 

 

 

 

이곳에서도 사진촬영을 해서 판매를 하는데 두 장 모두 구매를 했다.

 

 

아래 사진은 여수 해상케이블카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 식탁 옆에 놓여 있다.

 

어느 곳에서든지 내 사진은 찾아보기가 힘이 드는데 이번엔 3장이나 생겼다.

 

이게 이번 여행의 수확인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