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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캔디에서 스리랑카 중앙고원 지대 Central High Plateu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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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0. 10. 17.

 

 

캔디를 나서서 스리랑카 중앙고원 지대로 향하는 길이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강과 주변의 울창한 산림이 스리랑카의 청정한 자연을 대변해 주는 듯한 모습이다.

 

 

 

 

 

 

 

길가에서 모습을 드러낸 주유소의 열악한 모습이 이 나라의 발전 상태와 경제상황을 있는 그대로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도로변에 정차한 현지인 차량 모습이다.

 

 

 

 

 

 

 

하얀 봉지에 담겨서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솜사탕도 있다.

 

 

차량에 먹을 것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온 모양이다.

 

 

 

 

 

 

 

스리랑카에서 이동하면서 늘상 보아왔던 도로 주변의 상점들 모습이다.

 

 

이동 중에 거치게 된 도시 모습이다.

 

 

 

 

 

 

 

도로와 함께 나란히 달리고 있는 철길도 보인다.

 

 

여러 곳으로 뻗어나가는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는 걸 보니 그래도 꽤나 규모가 있는 도시인가보다.

 

 

 

 

 

 

 

오래된 건물 낡은 모습이 이 나라의 경제 사정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

 

오랜 내전으로 한동안 정체된 날들을 보냈던 탓이리라~

 

 

낡은 건물의 쇼윈도로 보이는 알록달록한 예쁜 옷들이 애잔함과 더불어 정겨운 느낌도 안겨준다.

 

 

 

 

 

 

 

시가지를 벗어나면서 예의 만나게 되는 과일상~

 

 

차량들이 여러 대 모여있는 이곳은 차량 정비소인가 보다.

 

 

 

 

 

 

 

도시를 벗어나 드디어 산길로 접어든다.

 

 

 

 

 

 

 

구비구비 이어지는 산길에서 만난 모습들이다.

 

 

 

 

 

 

 

급거브길도 종종 그 모습을 드러낸다.

 

 

길 가의 얘들은 뭐지~?

 

북을 들고 있는 아이도 있는데~

 

 

 

 

 

 

 

깊은 산속에도 인가가 있다.

 

 

도로변에 차를 세워놓고 야자수를 파는 모습이다.

 

 

 

 

 

 

 

생필품을 팔고 있는 듯한 도로변의 상점 모습이다.

 

 

산 모퉁이를 휘감고 도는 우리가 지나온 길~

 

 

 

 

 

 

 

우리가 달리고 있는 도로 모습이다.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도로변 건물들~

 

 

 

 

 

 

 

산비탈 위까지 건물이 이어진 모습이다.

 

 

주변의 높은 산들 사이로 이어지는 도로 주변의 건물들이기에 변변한 공간조차 없다.

 

 

 

 

 

 

 

도로변의 이런 상점들로 생계나 제대로 이어지는 걸까~?

 

 

산 속에서 번듯한 건물도 나타난다.

 

 

 

 

 

 

 

드디어 차밭도 그 모습을 드러낸다.

 

 

스리랑카 중부고원 지대는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차 생산지로 우리가 이곳을 찾는 목적이기도 하다.

 

 

 

 

 

 

 

점점 많아지는 도로변의 건물들~

 

 

 

 

 

 

 

울창한 산림 안에 건물들이 점점이 박혀 있다.

 

 

 

 

 

 

 

도로변 건물 모습들인데 미처 정비되지 않은 모습도 보인다.

 

 

 

 

 

 

 

말쑥한 형태의 건물은 주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건물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