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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역사적인 광장 조지 스퀘어 George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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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여행/스코틀랜드

2020. 10. 27.

 

글래스고 대성당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는 조지 스퀘어 George Square로 향한다.

 

 

광장 앞의 웅장한 글래스고 시청사의 옆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조지 스퀘어~

 

 

 

 

 

 

 

측면에서 본 글래스고 시청사 Glasgow City Chambers 모습이다.

 

 

 

 

 

 

 

광장 옆으로 나있는 도로를 지나며 담은 모습이다

 

 

 

 

 

 

 

광장 옆을 지나서 레스토랑을 찾았다.

 

 

허기부터 면하려고~ㅎ

 

 

 

 

 

 

 

우리가 찾은 레스토랑인데 잘 기억해 둬야지~

 

 

주문한 음식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으니 그동안 바로 옆에 있는 광장 구경이나 해야겠다.

 

 

 

 

 

 

 

광장에 도달하니 모퉁이의 동상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멋진 기마상도 보이고~

 

 

 

 

 

 

 

광장에서 바라본 시청사 모습이다.

 

 

기마 동상이 또 있네~

 

 

 

 

 

 

 

광장 중앙에 우뚝 서 있는 동상은 작가 월터 스콧 기념비라고 한다.

 

 

조지 스퀘어 곳곳에는 12개의 동상들이 세워져 있는데, 중앙의 이 월터 스콧 기념비를 비롯해서 빅토리아 여왕,

 

증기 기관을 발명한 제임스 와트, 알버트 공, 시인 로버트 번스와 토마스 캠벨 등 영국 역사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동상이라고 한다.

 

 

 

 

 

 

 

 

 

 

 

정면에서 바라본 글래스고 시청사 Glasgow City Chambers 모습이다.

 

 

두 마리의 사자가 지키고 있는 이것은 전쟁 기념비라고 하고~

 

 

 

 

 

 

 

 

 

 

 

가까이에서 본 시청사 모습이다.

 

 

빅토리아 여왕이 1888년에 건립한 이 건물은 100년이 넘는 동안 글래스고의 산업과 문화 발전을 담당하고 있는

 

정부 기관인데 영연방의 유니언 잭 대신 스코틀랜드 국기가 게양되어 있다.

 

 

 

 

 

 

 

글래스고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이 조지 스퀘어는 글래스고 시민들과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도심 속 작은 공원 역할도 하는데

 

 

이전에는 진흙 투성이의 황무지 땅이었지만, 1781년에 조지 3세 왕의 이름을 따서 시민들을 위한 광장으로 변신했다고 한다.

 

 

 

 

 

 

 

광장의 동상과 기념비 모습을 담아봤다.

 

 

그런데 많은 동상들 가운데 이 광장의 이름이기도 한 조지 3세 왕의 동상은 없다고 한다.

 

 

글래스고 세력이 조지 3세 왕의 동상을 세울 계획을 하던 중에 미국 독립 전쟁이 발발했고,

 

조지 3세는 말년에 정신병을 얻었다고 한다.

 

 

결국 글래스고 세력은 조지 3세 왕의 동상을 세우려던 계획을 무산시키고, 대신 월터 스콧의

 

동상을 처음으로 광장에 세웠다고 한다.

 

 

 

 

 

 

 

광장의 중앙부 모습이다.

 

 

 

 

 

 

 

광장 옆을 지나는 도로 모습이고~

 

 

 

 

 

 

 

이제 레스토랑으로 돌아가자.

 

 

내 점심이 기다리고 있는~~ㅎ

 

 

 

 

 

 

 

 

 

 

 

제각기 취향대로 주문한 메뉴들이다.

 

 

 

 

 

 

 

스테이크가 들어있는 내 몫~

 

밥이 아니면 고기를 달라~~ㅎ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

 

 

 

 

 

 

 

식사 후에 다시 나선 거리 모습이다.

 

 

 

 

 

 

 

일렬로 세워져 있는 택시들 색깔이 런던과 마찬가지로 모두 한결같이 검정색이다.

 

 

이제 쇼핑을 하시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