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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Sogeumsan Suspension Bridg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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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강원도

2020. 11. 20.

 

전망대에서 바라본 출렁다리 모습이다.

 

 

소금산 봉우리를 잇는 이 출렁다리는 국내 최대 규모로 그 길이가 200m에 달한다고 한다.

 

이제 출렁다리를 건너보자~

 

 

 

 

 

 

 

스릴있고 멋지다.

 

 

 

 

 

 

 

출렁다리에서 바라본 계곡과 그 주변 모습이다.

 

 

 

 

 

 

 

출렁다리 입구의 전망대 모습이고~

 

 

 

 

 

 

 

출렁다리 아래의 계곡 모습을 좀 더 가까이 담아봤다.

 

 

 

 

 

 

 

 

 

 

 

출렁다리로 오면서 걸었던 보행데크인데 하늘바람길이라 부른다고 한다.

 

 

 

 

 

 

 

출렁다리 거의 끝부분에 가까워졌다.

 

 

이곳에서 보이는 출렁다리 아랫부분의 암벽이 까마득히 높기만 하다.

 

 

 

 

 

 

 

 

출렁다리 아래 계곡 모습인데 인적이 드물고 조용하기만 하다.

 

 

코로나 탓일까 아니면 주중이어서일까~~~?

 

 

 

 

 

 

 

마침내 완주를 하셨군요.

 

 

출렁다리 한쪽 끝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이곳에도 전망대가 있네~

 

 

그런데 이곳의 전망대는 돌출되고 공중에 떠있는 형태로 만들어진 전망대이어서

 

계곡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뷰를 제공하는데 아래를 보면 아찔하기 그지없다.

 

 

 

 

 

 

 

좀 더 가까이 당겨서 담아본 모습인데

 

 

그래도 뉘신지 도무지 알 재간이 없구려~~ㅎ

 

 

 

 

 

 

 

출렁다리 전망대에서 담아본 계곡 모습들이다.

 

 

 

 

 

 

 

 

 

 

 

관광안내도를 보며 원주의 다음 행선지를 물색하고 이곳 근무자에게 추천을 부탁해봐도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인지라 마땅한 곳이 선뜩 나서질 않는다.

 

 

모처럼의 외출을 이곳으로 마무리하기도 왠지 아쉽고~ㅠ

 

 

 

 

 

 

 

전망대와 출렁다리 모습을 다시한번 담아보고~

 

 

 

 

 

 

 

내려가는 길로 접어든다.

 

 

 

 

 

 

 

천천히 숲의 향기를 음미하면서 발걸음을 옮긴다.

 

 

 

 

 

 

 

다시 간현관광지 모습도 시야에 들어온다.

 

 

 

 

 

 

 

바쁠 것도 없고 서두를 이유도 없는 여유로움도 즐겨본다.

 

 

 

 

 

 

 

 

 

 

 

지역 특산물 코너에서 발걸음을 멈추시네~

 

 

 

 

 

 

 

송고 버섯이라~

 

생소한 이름이다.

 

 

그래서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