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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0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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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화려한 꽃들로 가득한 캔디 페라데니아 식물원의 열대수 정원~

거대한 원추형 나무가 잘 다듬어져 있다. 아치형 덩굴 터널을 지나자 각종 화려한 꽃들이 우릴 맞는데 이곳이 식물원 입구에서 가까운 열대수 정원이라고 한다. 길 주변으로 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꽃길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울긋불긋한 색들은 꽃이 아니라 각종 식물의 잎이다. 예쁜 꽃길에서의 기념 샷~ 가까이 담아본 잎새~ 작은 연못도 만들어 놓았는데 연못 안은 각종 수생식물로 가득차 있다. 그리고 꽃길 끝에서 만난 온실로 들어가보니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각종 난들이 가득하다. 이곳 기후에 잘 맞아서인지 색감도 풍부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완벽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완벽한 모습의 아름다운 꽃들을 두서없이 담아봤다. 밖으로 나서서 본 열대수 정원 모습이다. 이 꽃도 무척 낯이 익는데 이름은 글쎄~? ㅎ 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