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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09 2020년 07월

09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밤에~

저녁을 먹으러 들어선 브루클린의 한 피잣집이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 한 테이블로 안내되었는데 여전히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성업 중이다. 울 꼬맹이도 식사 준비를 하는 거야~? 주변 모습이다. 그런데 벽면의 장식품들이 눈길을 끈다.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 폼이 멋지네~~ 프랭크 시나트라 모습도 보인다. 벽면의 사진들도 조금 있다가 구경해 봐야지~~ㅎ 우리도 건배하자~ 그런데 술잔이 제각각이네~~ㅎ 화장실이 주방 뒷쪽에 마련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주방을 엿볼 수 있었는데 주방은 완전히 오픈되어 있다.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주문 내용에 맞게 토핑을 한다. 토핑이 끝나면 바로 뒤에 있는 화덕으로 곧바로 직행~~ 주방에서 근무하는 인원의 대부분이 멕시칸처럼 보였다. 주방쪽에서 바라본 홀 모습인데 그야말로 입..

07 2020년 07월

07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브루클린에서 본 맨하탄의 화려한 야경~

브루클린 거리 모습이다. 택시 색깔이 녹색이네~ 맨하탄에서는 노란 택시만 봤는데~ 쇼윈도를 통해 보이는 구두들인데 디자인도 그렇지만 칼라가 매우 다채롭다. 맨하탄에 비해 거리가 무척 한산하다. 저녁 식사할 장소를 물색하는데 대기자들이 많다. 오늘은 피자를 먹어보자고 한다. 그런데 대기자들의 줄이 무척 길다. 나름 유명한 피잣집인 모양이다. 가족이 줄서기를 하고 있는 동안에 맨하탄의 야경을 구경하기로 했다. 강변으로 향하는 도중에 담아본 모습들이다. 이윽고 이스트 강변에 도착해서 맨하탄의 야경을 담아봤다. 아이스크림 상점 모습이다. 강 건너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그 주변 모습이고~ 강 위를 달리는 페리도 같이 담아보고~ 페리 선착장과 그 주변 모습이다. 야경을 구경한 후 레스토랑으로 돌아가면서 본 거리..

05 2020년 07월

05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뉴욕 브루클린의 이스트 강변에서~

브루클린 강변에서 본 맨하탄 브리지 모습이다. 페리 선착장 모습이고~ 브루클린 브리지 아래의 거리 모습이다. 이건 악어야 도마뱀이야~? 이것도 애완동물인가~? ㅎ 가족이 기다리는 아이스크림 가게 안으로 들어선다. 꼬맹이 맛있게 먹었어~? 다시 거리 구경에 나선다. 거리가 비교적 한산하다. 꼬맹이~ 뭐가 궁금해서~? 강변에 회전 목마도 있는데 휴업 중이다. 조명은 무척 화려한데~ 이곳이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인가~? 맨하탄 브리지와 어울어진 맨하탄 모습이 아름답다. 회전 목마 앞이다. 웨딩 촬영을 나온 친구들도 있네~ 이스트 강을 오르내리는 페리도 주변과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회전 목마 주변 모습이다. 울 꼬맹이와 나나 모습~ 아는 언니야~? 맨하탄 브리지를 배경으로 기념 샷~ 점점 날이 저물어..

21 2020년 06월

21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가보자. 덤보 DUMBO로~

창 밖으로 내다본 거리 모습인데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그칠 줄 모른다. 우리 가족이 뉴욕에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지막 날인데~~ㅠ 테이크 아웃해 온 음식으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사이에 다행히도 비가 그쳤다. 어디로 갈 거나~? 그래~ 브루클린 다리는 한번 걸어 봐야지~~ㅎ 이스트 강변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간다. 드디어 브루클린 브리지로 들어선다. 차도 옆으로 보행자 전용 도로가 이어진다. 이따가 한번 걸어 볼까~? 화보로 많이 봐왔던 낯익은 풍경이 펼쳐진다. 덤보에서 바라보는 맨하탄 브리지의 철탑~ 시가지를 걸어 본다. 커피 한잔 마셨으면 했는데 이곳은 식사하기에 좋은 곳이다. 거리의 상점들도 대부분이 음식점이다. 거리가 맨하탄과는 달리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안겨 준다. 아기..

19 2020년 06월

19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다시 찾아가 본 플랫아이언 빌딩 Flatiron Building ~

플랫아이언 빌딩 Flatiron Building이다. 다리미 빌딩이라 불리는 뉴욕 최초의 마천루~ 거리에 대형 패널이 줄지어 세워져 있어서 살펴보니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 유명 사진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어디로 가시나~ 딸얘 회사로 들어간단다. 화장실에 가려고~ 얼릉 댕겨 와~~ 홀로 남은 나는 플랫아이언 빌딩과 그 주변 모습을 구경하며 가족을 기다리기로 했다. 브로드웨이가 지나가면서 만들어진 삼각형 땅에 지형에 맞게 플랫아이언 빌딩이 들어섰고 나머지 공간도 도심의 휴식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 이 지역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거리의 이런저런 모습들을 구경한다. 귀부인께선 멋진 드라이브를 즐기시네~~ㅎ 메트라이프 빌딩의 시계탑도 구경하고 플랫아이언 빌딩도 다시 담아봤다. 도로변의 ..

17 2020년 06월

17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맨하탄 거리 모습~

맨하탄에서 며칠을 보냈다고 거리 모습이 제법 낯익다. 활기 넘치는 거리 모습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나 자신이 젊어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고~ㅎ 세계적인 대도시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피부에 와 닿는 듯한 느낌이다. 매일 같이 어디서 이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지~? 이제 가족이 기다리는 장소를 찾아가야지~ 모두 식사를 마치고 뒤늦게 도착한 나를 위한 메뉴다. 오늘 하루 많이 걸었으니 고기로 원기를 보충해야지~~ㅎ 식사를 마치고 거리로 나섰다. 어디로 가는 거지~? 나는 그저 따라만 가는 수 밖에~~ㅎ 와인이 잔뜩 쌓여 있는 상점은 그저 눈요기만 하고~ 졸졸 따라 가면서 본 거리 모습이다. 공원도 지나고~ 낯익은 한글 간판도 지나고~ 결국 도착한 곳은 마켓인데 한글로 표기된 상품들이 즐비..

02 2020년 06월

02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하이 라인의 서쪽 끝에서 본 약동하는 뉴욕 모습~

하이 라인의 서쪽 끝 모습이다. 허드슨 강과 그 건너 뉴저지가 시원스럽게 바라다 보인다. 열차 기지창도 보이고~ 새롭게 태어나는 고층빌딩들의 위세가 대단하다. 이곳이 하이 라인의 시작과 끝인 셈이다. 이제 하이 라인을 나선다. 이곳에도 하이 라인에 대한 안내판들이 세워져 있다. 하이 라인 전체에 대한 지도를 보니 새삼 많이도 걸었다는 생각이 든다. 시작과 끝 부분을 모두 본 셈이니~ 이곳에서 각 도시로 출발하는 메가 버스를 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각 도시로 출발하는 메가 버스들이 줄지어 있고 각종 먹거리를 파는 노점상도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새롭게 치솟고 있는 마천루들~ 그 위용이 실로 대단하다. 하이 라인을 거의 벗어날 즈음에 가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파트에서 시내로 나왔다며 현재..

31 2020년 05월

31

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도심 속의 아름다운 공원 뉴욕 하이 라인 The High Line~

도심 속 공원 하이 라인 The High Line 모습이다. 도심의 빌딩 숲 사이로 하이 라인이 이어진다. 제법 넓게 조성된 잔디 공간도 있다. 철로 모습도 그대로 살려 놓았다. 하이 라인에서 바라본 거리 모습이다. 간간히 조각품도 만날 수 있었다. 하이 라인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는 쉼터~ 하이 라인에서 내려다 보이는 거리의 차량 행렬이 멋지다. 곳곳에 마련된 거리와 하이 라인을 잇는 계단 모습이다. 거리를 조망해 볼 수 있는 계단식 전망대도 있다. 하이 라인 주변에 새롭게 건설되는 빌딩들의 외관이 실로 멋지다. 하이 라인을 가득 메우고 있는 인파~ 고층 건물의 외관이 멋지다. 새롭게 신축되고 있는 주변의 고층 건물들을 구경하는 것도 즐거움이다. 옛 선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