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찾아 떠나는 타임리스의 행복 여행~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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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향기(울진) (2020-제56호) 울진 북면 닭요리 열전 [ 대가집의 산삼배양근삼계탕/장터 옛날통닭의 옛날통닭 한마리 ]

*** 시식평.... 가을의 끝자락이지만 오동통한 삼계탕과 삼계탕에 뿌려진 산삼배양근이 조합을 이룬 산삼배양근삼계탕 한그릇이면 든든하지 않을까요^^ ============================================================================ **** 오늘은 울진 북면의 닭요리 열전을 만나 보았습니다. 산삼배양근삼계탕은 한끼 식사메뉴로 든든한 보양식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히 한잔 할때 가성비가 좋은 장터옛날통닭 또한 별미가 아닐까요^^ 닭요리 언제 먹어도 우리 입맛을 즐겁게 하는 먹거리 중 하나임엔 틀림없습니다. 11월도 이제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아직은 가을의 막바지 모습이 우리들 곁에 머물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행복한 시간 ..

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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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향기(경주) (2020-제55호) 경주 주니짬뽕의 [ 깐쇼새우와 해물짬뽕의 만남 ]

[ 주니짬뽕의 맛 탐방기 ] 지난번 짬뽕에 이어서 다시 찾은 주니짬뽕점. 오늘은 깐쇼새우와 탕수육까지 맛을 보고 왔습니다. 시식평.... 오늘은 주니짬뽕(충효점)에서 새콤달콤한 깐쇼새우와 여러 해산물과 칼칼한 국물이 일품인 주니짬뽕을 즐기고 왔습니다. 물론 탕수육도 맛보고 왔습니다. 깐쇼새우도 1인 , 2인 기준 으로 선택해서 시식할 수 있는것이 주니짬뽕만의 매력이였네요.... 가끔 생각나는 중식요리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주말 밤이 깊어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새 한주에도 가을빛 짙은 11월의 막바지 가을과 함께 힘찬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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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좋은 시· 좋은 글) (2020- 제 54호) 인생에 필요한 11명의 친구들^^

*** 인생에 필요한 11명의 친구들 ... 1.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하나 2.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하나 3.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하나 4. 나의 변신을 유혹하는 톡톡 튀는 친구 하나 5. 여행하기 좋은 먼 곳에 사는 친구 하나 6.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인 친구 하나 7. 언제라도 불러낼 수 있는 친구 하나 8. 독립 공간을 가지고 있는 싱글 친구 하나 9. 부담 없이 돈 빌려주는 부자 친구 하나 10. 추억을 함께한 오래된 친구 하나 11. 연애 감정이 생기지않는 속 깊은 이성. 11월의 시간과 함께 만추의 시간이 깊어만 갑니다. 가을이 떠나기 전에 가슴에 가을빛 갈색추억을 듬뿍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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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향기(울진) (2020- 제 53호) 울진 면요리 전문점 [ 울진면장의 칼국수 탐방기]

울진 5일장을 찾았다가 우연히 만난 면요리 전문점 [ 울진면장 ]을 찾았습니다. 참조로 "울진 5일장"은 2일, 7일, 12일,17일,22일,27일마다 기존 울진시장 주변 노상에 장이 열리는 5일장입니다. 각종 채소류, 생선, 옷, 신발 갖가지 만물상이 펼쳐지는 날이죠^^ 시식평..... 울진면장은 영업을 한지 5개월 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벌써 입소문이 났는지 손님들이 많이 다녀간 흔적이 있었습니다. 잔치국수나 칼국수는 역시 육수맛이 면요리 맛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육수가 담백하면서 다른 잡내가 없어서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기계면이라 쫄깃한 식감이 적게 느껴져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네요. 압력솥으로 직접 지은 고들고들한 보리밥을 셀프코너에서 서비스로 제공하는것은 또다른 매력이였습니다. 다음에는 ..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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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0- 제52호) 법정 스님의 "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 끼 먹는 일과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 날이 그 날 같은 타성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면서 시작도 끝도 없이 흘러간다. 이와 같은 반복만이 인생의 전부라면 우리는 나머지 허락 받은 세월을 반납하고서라도 도중에 뛰어내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안을 유심히 살펴보면 결코 그 날이 그 날일 수 없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 자리에 가만히 놓여 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자리에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

댓글 자유게시판 2020.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