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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2009. 7. 16. 10:25

1.제주올레 1~6코스까지는 이곳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http://www.jejudungi.kr/ 둥지황토마을 / 공지사항 필독

예약문의 011-698-8805,064-782-0614

* 방이 없으면 어쩌나..걱정되면 게시판말고 가능한 전화로 예약.
  (사장님이 바쁘셔서 게시판 확인 및 댓글이 어렵습니다).
 
* 선입금의 경우, 별도로 알릴 필요없이 둥지에 도착해서 말하기.

* 입금없이 온 경우, 현장에서 지불하면 됨.

* 무작정 들러도 방이 없는 경우는 드물며 최대한 잠자리를 제공해드리니 큰 걱정 안 해도 됨.


2. 숙박비 및 환경

* 가격은 둥지사이트 공지사항을 참고.

* 기존의 펜션 시설에 이층 침대를 설치한 터라 싱크대, 냉장고, 가스렌지 등 기본 취사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많은 분들이 아침식사 정도는 숙소에서 직접 해결하는 편.
  (저녁엔 사장님이 주최하는 파티에 누구나 참가 가능. 회, 삼겹살, 한치파전 등 매일 달라요).
   
* 둥지 내에 매점 및 가게가 없으니 미리 간식 또는 식사거리를 준비하기.
  (둥지내에 식당엔 갈치국, 성게국 등 몇 가지 메뉴가 있고 맛도 좋습니다).

* 수건과 샴푸, 드라이어 제공되며 개인 사물함에 짐보관 가능.
  (작은 가방을 따로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배낭과 짐은 둥지에 보관하고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세요).

* 침대마다 열판이 설치되어 피로를 풀기에 딱!! 밤새 따끈하게 자고나면 개운합니다.

* 아침에 나가는 길에 원하는 식당에 내려줄 수 있으며 식당 사장님께서 코스시작점까지 데려다주시
   기도함.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고 조용한 곳이 좋으면 미리 말하기. 가능한 안쪽 숙소로 배정가능.

  
3. 찾아가기.

* 어디에서 승차하든 버스번호 상관없이 버스앞에 적힌 <일주도로>란 표시를 꼭 확인하고, 
  탈 때 기사분께 <온평초등학교>라고 말하기. 
  안내방송이 나오지만, 가능한 기사분 뒷 자리에 앉기. 대체로 도착시 알려주심.

* <온평초등학교> 정류장에서 <혼인지>방향으로 보면 왼편으로 들어가는 작은 길이 나옴.
  (도로를 두고 마을과 마주 봄. 혼인지정류장에서도 왼편으로 들어가면 됨).
  그 길로 계속 따라가면 둥지안내표지가 나옴.
  처음엔 지리를 잘 몰라 멀게 느껴지고 헷갈리지만, 한번 걸어보면 쉬움.

  
4. 픽업

* 오전 - 08:30~09:30 사이 수시로(마당에서 기다리면 사람이 모이는 대로 출발합니다).

* 오후 - 16:30~18:00 사이. 적어도 16시 경엔 사장님께 전화하기.
           
어디에서 몇 시경 기다리겠노라 정확히 알리기. 
           
★ 그 시간대 외엔 개인적으로 해결. 도보 또는 택시 이용바랍니다(콜택시 이용 가능함).
최대한 픽업해주시지만, 본인 택시비
아끼자고 아무 때나 사장님을 찾지는 마세요. 
사장님 차도 기름값 듭니다 ^^::

* 픽업이 가능한 곳은 성산항(우도갈 경우), 1~3코스 시작과 끝지점, 온평초등학교 정류장입니다.


5. 둥지에서 갈 수 있는 코스.

* 버스로 전 코스 가능하지만, 거리가 점점 멀어지므로 왕복 소요시간이 상당해짐.

* 대체로 4코스부터 다른 숙소에서 묵지만, 둥지에 남아 그 이상의 코스를 가는 경우도 많음.
  4,5코스정도는 무난한 편임. 픽업은 안 되지만 버스가 익숙해지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6. 그리고...

보통 올레사이트에서 둥지에 대한 좋은 의견을 보고 둥지사이트에 가죠.
게시판에 예약문의를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변은 잘 달리지 않습니다.
답답해서 전화하면 사장님은 버럭버럭~
저도 황당했지만 공지사항을 보고 아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옆에서 지켜본 결과 사장님 핸드폰은 이쯤이면 곧 터지지 싶게 계속 울려댑니다.
숙소문의와 픽업요청으로 조용할 때가 없죠.
그러니 부디 양해하시고 일단 찾아가 보세요. 방이 없어 나가는 경우는 드물고 정 없으면 기존의 청년들을 바닥으로 내몰면서까지 마련해주시니까요 ^^
더 좋은 숙소도 있겠지만, 둥지 자체에 실망하지 않으실 거에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겠지만, 가격대비 시설과 환경 좋습니다.
나이와 지역을 떠나서 모두가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시끌벅적이 싫다면 조용히 묵다 가시면 되고요.

5월1일 단장을 마치고 새로 선보이는 산방산 게스트하우스는 덕수사거리에서
대정방향으로 약 500m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1박과 저녁과 아침온천을 같이 즐기시고 1인당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실수 있고요.
이번주 까지는 조식과 석식이 무료로 재공됩니다.
다음주부터 3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즐기실수도 있답니다.

올레길을 걷다보면 한번쯤 온천물에 몸을 풍덩 담고싶으신분들은 꼭 찾아주시고요.
국내 최대규모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편안하게 하루 쉬어가세요.

앞으로 산방산게스트하우스는 올레8~12코스 셔틀버스 운행과 인터넷설치등 
다양한 서비스로 제주올레를 즐기실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올레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
산방산산행,단산과 제주향교, 그리고 온천과 제주올레를 한번에 즐기실수 있는
"산방산게스트하우스"를 많이 찾아주세요.

연락처 : 064-792-2533
길안내 : 010-4299-9137

출처 : 아름다운 도보여행
글쓴이 : 손성일[손성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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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2009. 7. 9. 15:43

[전남 장성] 마음 씻어주는 세심원 편백숲
우렁각시 집에서 ‘욕심 다이어트’
 
매실이 한창 크고 있는 세심원 마당. 길손을 위해 준비해놓은 장독들이 이곳의 넉넉한 인심을 그대로 보여준다.


살다보면 어딘가 마음 쉴 자리 하나쯤은 마련해두고 싶을 때가 있다. 시끄러운 세상과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혹시라도 지금 당신이 그렇다면 전남 장성으로 가보라. 그리고 세심원을 찾아보라.

세심원(洗心院), 말 그대로 풀자면 ‘마음을 씻는 집’이다. 이름부터가 심상찮은 이곳은 장성군 북일면 문암리 금곡영화촌 너머에 있다. <서편제> <태백산맥> <내 마음의 풍금> <왕초>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금곡영화촌은 1950~60년대 모습이 보존된 전통마을이다. 마을 앞에는 다랑이논(계단식 논)이 펼쳐져 있고, 6개의 고인돌이 논 여기저기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다. 큰 길에서부터 자동차로 5분 넘게 들어가야 하는 심심산골이지만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았던 유구한 역사의 마을인 것이다.

모내기가 한창인 다랑이논 사이 길을 지나 마을로 가자 당산나무가 떡 버티고 서 있다. 그리고 세트로 지어진 허름한 집을 비롯해 주민들이 사는 초가와 슬레이트집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다. 한창 때 80가구 넘게 살았다는 이 마을은 여느 농촌처럼 영락해 현재는 23채의 집에만 사람의 온기가 깃들어 있다. 마을 곳곳에는 당산석과 우물자리, 연자방아가 남아 있다.

세심원은 마을에서부터 1㎞가량 포장과 비포장을 반복하는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나타난다. 기왓장으로 울타리 담을 쌓고, 대문 문패 대신 ‘洗心院’이라고 먹물로 쓴 나무판자가 박혀 있다. 집은 평범하다. 황토벽에 까만 슬레이트지붕. 마당 안으로 들어가자 왼쪽 처마 밑에 걸린 현판으로 눈이 간다. ‘아니 온 듯 다녀 가소서’ 흘림체로 새긴 글에는 너무도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확장하자면 인생에 비유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저 이 집에 국한 시키자면 흔적을 남기지 말고 가라는 뜻이다.

10년 전쯤 장성군청 공무원이던 변동해 씨가 지은 세심원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 정면으로 첩첩이 겹쳐진 산들의 능선이 파도치듯 밀려오는 듯하고 왼편에서는 대나무들이 바람의 노래를 부른다. 또한 오른쪽에서는 편백나무숲의 알싸한 향기가 퍼져 나온다. 이 멋진 자연을 자기 혼자의 것으로만 담아 두기가 아까워 변 씨는 길손을 위한 휴식처로 집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 주인의 고운 마음을 안다면, 다음 사람을 위해 나의 흔적을 남기는 일 따위는 함부로 할 수 없다.

세심원의 마당은 조붓하다. 자연을 잠시 빌려 지은 집의 마당이 넓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 좁은 마당이 지닌 마음만큼은 하해와 같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담은 된장은 무려 20개가 넘는 독에 가득 들어 있다. 장독대 오른쪽에는 감나무와 청매실나무가 심어져 있다. 이 또한 길손들을 위한 것이다. 현관 앞 뽕나무도 마찬가지. 주렁주렁 열린 오디는 모두 길손들의 입으로 들어간다.

집 오른쪽으로 돌아가자, 땔감으로 마련한 장작이 수북이 쌓여 있고, 툇마루에는 책장 하나가 놓여 있다. TV도 없고, 라디오도 없어 적적한 이곳. 자연스레 책으로 손이 간다.

세심원에는 널찍한 다실을 포함해 방 세 칸과 별채로 만든 황토방 두 칸이 있다. 다실에는 다기들이 깨끗이 닦여 있고 전기주전자가 놓여 있다. 세심원은 이용료가 따로 없다. 장성에서 거의 매일같이 세심원에 들러 군불을 떼고, 쌀이며 김치 등을 채워 넣는 주인은 그저 한 시간 머물다 가든, 하룻밤 묵든 세심원에서의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는 법이 없다. 다만 지켜야 할 철칙이 있다. 이곳에서 고기를 구워먹어서는 안 된다. 또한 사용했던 물품들은 있던 그 자리에 그대로 돌려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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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부터) 축령산 편백숲의 고즈넉한 길. 길손을 위해 개방한 세심원. 현판에 쓰인 글자의 뜻대로라면 마음을 씻는 집이다. 세심원 툇마루에는 적적할 경우 읽을 만한 책들이 꽂혀 있고, 다실에는 다기들이 깨끗이 정돈돼 있다. 영화 <내 마음의 풍금> <서편제> <태백산맥> 등이 촬영된 금곡영화촌이 세심원 바로 아래에 있다.

만약 세심원에서 하룻밤을 묵는다면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자. 주변에 불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세심원의 하늘에는 별들이 무수하다. 대도시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풍경이다. 별들은 쏟아질 듯 부서지며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세심원을 품은 축령산은 우리나라 최고의 편백숲이 조림된 곳이다. 지금은 나라에서 숲을 사들여 축령산자연휴양림이라는 이름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사실 이 숲을 키운 이는 따로 있다. 바로 춘원 임종국 선생. 춘원은 1956년부터 1976년까지 20년간 숲의 조림에 매달렸다. 편백과 함께 삼나무를 쉬지 않고 심은 결과 이 숲은 국내 최대의 난대수종 조림성공지로 평가받고 있다. 2000년에는 산림청과 ‘생명의 숲가꾸기 운동본부’ 등 시민단체에서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휴양림의 면적은 무려 276ha(83만 평). 삼나무야 흔히 볼 수 있다지만 편백이 대량으로 조림된 곳은 극히 드물다. 편백은 흔히 ‘히노키’라고 부르는 일본 수종이다. 우리나라 토종인 측백과 달리 키가 크고 곧게 자란다. 나무의 질이 좋아 건축자재로도 가치가 높다. 편백숲은 또한 다른 숲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유의 알싸한 향기를 뿜어내 정신을 맑게 한다.

지금은 아주 잘 조림된 모습이지만 자칫 이 숲은 황폐화될 뻔했다. 이 숲에는 편백나무와 삼나무 외에도 일본 이깔나무가 산 아래쪽에 심어져 있다. 이 이깔나무는 춘원이 숲 조림을 위한 자금 충당용으로 심은 것들이다. 나무가 빨리 자라고 곧아서 전봇대 나무로 쓰였다. 하지만 전봇대들이 콘크리트로 대체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이깔나무를 이용해 돈을 융통할 수 없게 되면서 1976년 이후 이 숲은 어느 누구의 보살핌도 받지 못했다. 적당한 간벌을 통해 숨통을 틔워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자 숲은 신음하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2000년 정부가 사들이면서 숲은 극적으로 살아났다.

휴양림은 금곡마을 왼편에 자리하고 있는데 7㎞에 달하는 임도가 숲을 관통하고 있다. 아쉽게도 차량은 통제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차를 타고 지나며 숲을 건성으로 본다. 하지만 숲은 머무는 곳이다. 천천히 함께 하며 느끼는 곳이다. 전체 7㎞의 구간은 오르막 경사 2㎞, 평지 2㎞, 다시 대곡마을로 이어지는 내리막 3㎞ 정도로 되어 있다. 적어도 평지 구간만큼은 숲길을 걸어보자. 설렁설렁 걷더라도 왕복 2시간이면 충분한 거리, 숲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이 숲에는 현재 둥글레꽃과, 층층나무꽃, 산딸나무꽃, 붓꽃 등이 한창이다. 날씨가 흐리거나 어두워지면 잎을 오므리고 잠자는 자귀나무, 구상나무, 신갈나무 등 삼나무와 측백나무 외에도 다양한 나무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숲길 중간에는 춘원의 나무가 심어져 있다. 1987년 사망한 춘원은 고향인 순창에 묻혔다가 2005년 자신이 가꾼 숲 한가운데로 사후의 터전을 옮기게 되었다. 그가 묻힌 자리에는 느티나무 한 그루가 식재되었다.

★길잡이: 호남고속국도→백양사IC→1번 국도→사가삼거리에서 우회전→장성읍 방면 직진→박산마을에서 우회전→898번 지방도→문암리에서 이정표 보고 좌회전→금곡영화촌→세심원

★먹거리: 장성에서 남도 음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백양사에서 장성읍으로 가는 길인 수산리에 있는 한정식집 ‘풍미회관’(061-393-7744). ‘남도음식명가’ 지정 맛집이다. 꽃게찜, 도가니탕, 육회, 홍어찜과 삼합, 낙지찜, 영광굴비, 생선회 등 40가지가 넘는 먹거리들에 젓가락이 갈등할 정도. 특정식이 4인 기준 12만 원, 한정식이 8만 원이다. 1만 5000원짜리 산낙지정식에도 25가지의 반찬이 달려 나온다.

★잠자리: 세심원을 이용하고 싶다면 금곡마을 숲속미술관을 찾아가면 된다. 이곳에 열쇠를 대신 맡아 두고 있는 마을주민의 연락처가 적혀 있다. 세심원이 아니라면 백양사 인근에 ‘백양관광호텔’(061-392-0651) 등의 숙박업소가 있다. ‘방장산자연휴양림’(061-394-5523) 숲속의 집에서 하룻밤 묵어가는 것도 좋다.

★문의: 장성군청 문화관광포털(http://tour.jangseong.go.kr), 문화관광과 061-390-7224

출처 : 여행, 바람처럼 흐르다
글쓴이 : 무심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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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2009. 6. 29. 00:52

정기도보-09년07월25일(토)~26일(일) 해남 호남길 1구간 정식 개통식 도보 공지

 

7월25일(토)~26일(일) 해남군에서 진행하는 "국토순례 발대식"행사때 호남길 개통식도 함께 주최하기로했습니다.

최대 200명까지 숙소(캠핑카,모텔)와 식사(2식)를 제공하며 7월26일(일) 오전 8시 호남길 정식 개통 행사를합니다.

협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호남길 도보 안내 지도 제작 배포

2.호남길 표지판 제작 지원

3.호남길 난 코스 구간 정비 지원 및 표지기 부착 작업 인력 제공

4.호남길 정비시 답사팀 숙소 지원

5.땅끝 호남길 출발지에 호남길 출발점 안내 표지판을 제작하여 설치

  

정기도보-09년07월25일(토)~26(일) "호남길 개통 행사" 걷기 공지

 

이번 호남길 개통 행사 참가 신청은 최대 버스 4대(180명) 까지입니다.

참가 신청 마감은 07월15일(수)이나 버스 마감시까지입니다.

이번 정기도보는 비회원도 참가가 가능하니 꼭 주변분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이번 정기도보 참가비에는 카페 후원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참가비 입금순입니다.입금 후 꼭 참가 신청해주세요~

가족회원 등업 시 년 1회 정기도보 참석이 꼭 필요합니다.

여행자보험은 회원 개인이 꼭 개별 가입하시고 참가 바랍니다.

참가자분들에게 해남 군청에서 준비한 땅끝 기념 메달, 생수등을 제공합니다.

강강술래와 농악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도 예정입니다

 

우리은행 1002-538-970399 성일 (입금시 꼭 닉네임으로 입금 바랍니다)

 

01.모임장소 : 08:00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앞 현대백화점 주차장내

                    08:30 수원 톨케이트 전 신갈 버스 정류장 

                    현지 개별 참가자분들은 해남 땅끝 마을에서 합류하겠습니다. 

02.모임시간 : 07월25일(토) 오전 08:00- 08:10분에 정확히 출발합니다.(지각 하시면 카페 후원금 1,000원 있습니다^^)

03.도보코스 : 7월25일(토)은 도착하여 숙소 배정 후 오후 6시 식사전까지는 자유시간으로 송호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기세요.

                    7월26일(일) 호남길 코스는 땅끝마을~땅끝탑~갈두리~송호해수욕장~매실농장~임도~마련~도솔봉 약수터

04.도보거리 : 총 15km(25km) 정도 예상-25일(토) 자유시간때 원하는분들은 도솔봉~영전 구간 10km 도보 예정입니다 

05.도보시간 : 총 4~5시간 예상(휴식 및 식사 시간 포함)                       

06.참가비용 : 1.50,000(35인 기준 버스 대절비+숙박(군청)+식사비(저녁(군청),아침(군청),점심)+기부금+카페 후원금

                    2.현지 참가비-(1박2일 20,000원(숙박+3식+기부금+카페 후원금),당일 참가자 10,000원(점심+기부금+카페 후원금)

                    1박2일 개별 참가자분들은 땅끝마을 주차장으로 7월25일(토) 오후 3시까지 도착하시면 합류 가능합니다.

                    당일 개별 참가자분들은 땅끝마을 주차장으로 7월26일(일) 오전 7시30분까지 도착하시면됩니다. 

                    우리은행 1002-538-970399 성일 (입금시 꼭 닉네임으로 입금 바람니다)

                    입금자와 참가자의 이름이 다를 경우 주최 공지 글에 꼭 댓글을 꼭 남겨주세요.

                    참가비를 납부하여야 참가 신청이 최종 완료됩니다. 미납시에는 자동 취소됩니다

                    참가비를 입금하시면 입금 순서대로 참가 우선 순위가 정해집니다.

                    우수회원 5,000원 할인,운영위원 10,000원 할인됩니다.(참가비 송금 시 할인액 차감 후 송금하세요)

                    신청 후 취소 시 참가비는 회칙에 의거하여 송금 수수료를 제외하고 환불합니다.

                    이번 행사는 해남군과 함께하는 행사라 인원을 최소 2주전에는 미리 통보해야 숙소를

                    예약하는 관계로 환불 규정을 2주전으로 변경하겠습니다.

                    07 10일까지는 100%환불

                    07 11~07월18일까지는 50%환불

                    07월19일~07월25일 취소는 환불되지 않으며 참가비는 전액 카페 후원금으로 적립합니다.

                    참가 취소 시 참가 비용 환불을 위한 은행계좌번호를 도보 종료 후 7일 이내로 꼭 남겨 주세요.

                    7일 기간이 초과 될 경우, 참가비는 카페 후원금으로 자동 적립됩니다.

07.도보준비 : 물,,등산복,경등산,수건,모자,선글라스,썬크림등

08.식사준비 : 7월25일(토) 점심은 휴게소에서 회원 개별 매식,저녁은 해남 군청에서 제공

                     7월26일(일) 아침은 해남 군청에서 제공,점심은 참가비에서 제공                   

09.도보주최 : 손성일 010-5257-3765(전화번호 꼭 저장해 가세요~)

10.기부도보 : 참가비에 기부금 1,000원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이 도  : 도보 난이도는 중.하 입니다.

12.신청양식 : 참가순번/출발지/닉네임/실명/성별/숙소 신청(캠핑카,모텔)

                      송호오토캠핑카는 10대로 1대당 4인 기준으로 선착순 40명만 신청 받습니다.  

                      예)참가1/압구정/손성일/손성일/남/모텔 숙소 신청1

                      숙소 방 배정을 위해 신청자분들은 꼭 남.녀 구분하여 신청해주세요

                      신청자분들은 주최자에게 핸드폰 번호를 닉네임과 함께 문자 발송 해주세요

                      참가 신청은 신중히 하시고 신청 후 당일 불참 하시면 미리 꼭 연락 해주세요

13.참가자격 : 이번 행사는 비회원도 참가 가능합니다.

14. 위의 모든 경비는 참석하는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실제 비용입니다.

     이 비용은 우리 카페의 회비가 아님을 말씀드리며 현지에서 그때 그때 걷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해

     미리 걷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카페는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남는 참가비는 모두 카페 후원금으로 전환되어 호남길 개척등 카페 공동 운영비로 사용합니다.

15.주의사항 :  

 01)일회 용품 사용 보다는 도보 참가 시 개인용 수저, 컵 등은 사용 합시다.                                                  

 02)모든 걷기의 안전에 대해서는 참석자 본인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03)필요한 회원분은 여행자 보험을 개별적으로 꼭 가입하시기 바람니다.(주민등록번호 노출 우려

 04)모임 시간을 준수합시다.(지각인 경우에는 주최자에게 미리 연락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05)일행이나 길을 놓치지 않도록 진행자나 회원들이 안보일 정도로 혼자 앞서 걷거나 뒤쳐지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중간 합류와 이탈시 주최자에게 알려 주시길 바람니다.   

 06)카페 명찰을 제작하여 달아 주시길 바람니다.

 07)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댓글과 행동으로 아름다운 도보여행을 만들어주세요 

 08)쓰레기나 담배꽁초 등을 버리지 마세요.                                                                                          

 09)카페 회원님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동일한 회원입니다.                                                          

     (다른 회원들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 주시고 다른 회원에게 상처를 주는 말,행동 등을 하지 마세요.)            

 10)흡연 시 타인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배려해 주세요.                                                                            

  여러 도보 카페의 주의 사항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다수의 국토순례단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준비
    ․ 땅끝마을 주차장에 주무대 설치
    ․ 기념 및 축하행사(강강술래, 사물놀이 등)
    ․ 이벤트 및 친선경기 : 장기자랑, 닭싸움, 팔씨름 등
    ․ 기념식수 : 국토순례자 참여(식수 방법은 별도 수립)

 

땅끝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이곳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북위 34도 17분 21초의 해남군 송지면 갈두산 사자봉 땅끝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만국경위도에서는 우리나라 전도(全圖) 남쪽 기점을 이곳 땅끝 해남현에 잡고 북으로는 함경북도 온성부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육당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에서는 해남 땅끝에서 서울까지 천리, 서울에서 함경북도 온성까지를 2천리로 잡아 우리나라를 3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였다.

오래 전 대륙으로부터 뻗어 내려온 우리민족이 이곳에서 발을 멈추고 한겨레를 이루니, 역사이래 이곳은 동아시아 3국 문화의 이동로이자 해양문화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땅끝유래비
 
땅끝전망대에서 바라본 땅끝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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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오토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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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문의 : 061)53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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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기간: 60일 내외(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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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간 : 09:00 ~ 18:00

   

 

※ 7. 6 ~ 7. 8(3일간) : 시설물 보수로 인하여 예약불가

 

 
아이콘 위 치 :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1245번지 일원
   
아이콘 규 모 : 오토캠핑장 3,300㎡, 야영장 4,700㎡
   
아이콘 이용안내
 

- 기      간 : 연중
- 사용시간 : 14:00 ~ 익일 11:00

- 사용인원 : 4인기준(성인2, 아동2)

    * 기준인원 이상 사용 시 파손 우려 : 사용자 부담

- 입실시간 : 하절기 22:00 / 하절기 외 21:00까지

   * 애완동물 등 출입을 금함

   
아이콘 시설현황
 

- 오토캠핑장 : 캐라반 10대, 샤워장, 탈의실, 취사장, 화장실, 음수대, 세탁기 등

 

 

 
  • 사용료(1일)
  •  
    시설명 구 분 사용료(원) 비 고
    캐라반
    (2.9평)
    성수기(7~8월)
    월, 화, 수, 목
    80,000
    금, 토, 일, 공휴일
    100,000
    성수기 외 기간
    월, 화, 수, 목
    40,000
    금, 토, 일, 공휴일
    50,000

     

       
     
       
     
    오토캠핑장 전경 및 내부
       
     

    - 야영장 : 42면, 취사장, 샤워장, 음수대, 화장실 등

        * 야영장은 예약제로 운영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음

     

     

     
  • 사용료(1일)
  • 시설명 구 분 사용료(원) 비 고
    야영장
    성수기(7~8월)
    월, 화, 수, 목
    15,000
    금, 토, 일, 공휴일
    20,000
    성수기 외 기간
    월, 화, 수, 목
    10,000
    금, 토, 일, 공휴일
    15,000

     

       
     
    야영장 전경
       
     
    야영장 외부 및 내부
       
     

    예약문의 : 061)534-0830

    예약시간 : 09:00 ~ 18:00

    예약기간 : 60일 내외(2개월)

     

        * 09:00시 이전에는 예약전화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 예) 3. 16일의 경우 5. 16까지 예약가능

     

        * 캐라반 1인당 3동까지 예약가능

          캐라반 위치 예약 불가능(순서대로 사용)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당일 오전까지만 예약가능

     

        * 취소 시 3일 전까지 사전 연락 바람

          당일 오전 취소 및 통보가 없는 경우 이후 예약 불가

     

        * 야영장은 예약제로 운영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음

     

    출처 : 아름다운 도보여행
    글쓴이 : 손성일[손성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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