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시 '경희궁은 살아있다' [서울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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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13.




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시 '경희궁은 살아있다'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특별전시로 '경희궁은 살아있다'가 열리고있다


태조는 한양도성 건설과 함께 법궁으로 건립하였고 태종은 이궁으로


창덕궁과 창경궁을 지었다 이렇듯이 한양궁궐 건설 체계는 법궁과


이궁 체제로 이어졌다 하짐만 임진왜란으로 기존의 궁궐이 완전히소실


되어 전반적인 전환이 불가피하게 된다 광해군은 창덕궁과 창경궁의


중건을 마치고 인왕산 인근에 인경궁과 경덕궁을 건설하지만 인조반정


으로 살아 보지도 못하고 쫓겨난다 경덕궁은 현종대에 이르기까지 잠


기거하는 궁궐이였지만 숙종은 경덕궁을 양궐체제의 틀을 잡아 나간다


이후 영조는 치세의 절반을 이곳에서 하였고 궁명도 경희궁으로 바꾸었다


400여년전 서궐로 불리던 경희궁은 조선후기에 양궐체제의 한축이였다






















































































전차381호 (등록문화재 제467호)

서대문에서 청량리구간을 1930년부터 1968녀까지 38년간 운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