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명소 한양도성순성길] 동대문~반얀트리클럽 3,6km구간 서울성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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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서울둘레길 한양도성 순성길

2016. 12. 31.



[서울관광명소 한양도성순성길] 동대문~반얀트리클럽 3,6km구간 서울성곽길




600년 수도 서울에 남아있는 한양도성순성길

은 서울의역사를 600년 거슬러 시간여행을 함

께하며 걸어볼만한 18,6km구간으로 성곽탐방

길 또는 한양도성순성길로 부른다 오늘 걷게되

간은 동대문에서 출발하여 남산공원의

얀트리클럽에이르느 3,6km구간을 함께
걸어 보도록 합니다 서울도심을 통과하게 되는 

구간은 천만인구의 서울이개발 되면서 많은

부분의 성곽이 소실되거나 주택가에 파묻혀서

 축대와 담장으로 이용되는 구간이 남아있는 곳

으로 그간 복구노력에 의해 70%정도의 서울성

곽이 남아있다동대문(흥인지문) 앞에서대문

역사공원 방향으로 옛 성곽의 소실된 부분에는
'한양도성순성길' 안내이정표를 따라서 이동

면 된다 동대문운동장의 철거작업중에 발굴된

서울성곽의 동대문이간수문을 둘러보고 신당동

향으로 한양공고의 건너편에 광희문으로 이동

허리가 잘린 어정쩡한 모습의 광희문은

조가 병자호란때에 도성을 버리고 황급하게 도망

나간 문이기도 하며 1880년 콜레가가 창궐시

를 산채로 광희문 밖으로 내다버려서 생지옥이

였던 곳이며 1907년에는 국군해산에 항거하는 국

군과 일본군의 시가전에 전사한 120구의 한국군

 시체를 늘어 놓아서  며칠동안 통곡소리가 높았던

곳이기도 하다 광희문에서 장충체육관 방향으로

가는 주택가에는 문화재라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

절 성곽을 축대로 이용한 집을 지어서 주택

래에 성곽의 석축을 볼수있는 구간이 있는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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