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프랑스자유여행 파리자유여행 퐁피두센터 주경과 루브르 박물관 투어 대표작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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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프랑스자유여행 파리자유여행

2020. 1. 5.

 

 

 

 

유럽여행 프랑스자유여행 파리자유여행 퐁피두센터 주경과 루브르 박물관 투어 대표작만 보기

 

 

 

 

 

 

 

 

 

필자가 머물렀던 숙소의 계단입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목재가 주는 푸근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퐁피두 센터의 전경입니다. 지금 보수 공사중이라 가까이는 못가지만 건축가 렌조피아노의 손길이 닿은 모든 곳에서 감탄할 만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퐁피두 센터는 잘 안가시던데 필자는 건축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퐁피두 센터는 건물내부에 숨겨져 있는 설비관을 밖으로 꺼내어 이런 관들이 우리의 공간을 둘러싸고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는 건물입니다. 파란색은 환기, 노란색은 전기, 빨간색은 이동공간, 초록색은 화장실 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색의 배관이 어디에 얼마만큼 있는지 알고보면 더 재밌습니다. 내부관람은 루브를박물관을 먼저보고 다시 와서 관람하겠습니다

 

 

 

 

 

 

 

 

 

 

 

 

 

 

 

 

 

퐁피두 센터 옆으로는 광장이 있고 멀리 성당이 보입니다.

 

 

카페 뷰보르그 유명한 카페라 하니 들려보시길..

 

 

 

 

 

 

 

 

 

 

 

 

 

 

 

 

 

 

 

 

 

 

 

 

 

생뙤스타슈 성당입니다. 저는 가는길이라 들렸는데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루브르 피라미드

 

 

 

 

 

 

루브르 미술관은 더 이상 현장에서 표 구매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사이트를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예매를 해야 합니다. 가입도 하고 튕기는 것도 있어서 번거롭기는 하지만 덕분에 줄을 거의 서지 않고 들어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이드 기계도 빌리려면 온라인 구매를 해야하는 것 같은데 한국어 지원 기기가 없으니 굳이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루브루는 현지투어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필자필수작품만 보고 나왔는데도 네시간이나 걸리고 동선을 모르겠어서 헷갈리더라고요.중요한 작품을 못보고 온건 아닌지 찝찝하기도 하고요. 절대 평면이 단순한 편이 아니니 내부에서 원하는 작품을 찾으려 헤맬 확률이 높습니다.

 

 

 

 

 

이오밍페이 건축가가 한 것으로 느껴지는 유리홀 내부의 모습입니다. 동선이 보이는 깔끔한 구조인데 사실 처음 들어가면 헷갈립니다. 하나의 전시 입구로 들어가면 연결이 되는데 입구가 여러개인데다가 필자는 하필 들어가려고 의도하지 않은 레오나르도 특별전 쪽으로 들어가서 헤맸습니다. EXHIBITION 이라 써져 있었는데 특별전이었고 특별전 공간은 루브르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홀에서 인포메이션에 한국어 팜플렛이 있으니 챙기세요. 필수작품만 보고 나오기 좋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불어를 잘시는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프랑스인들은 불어로만 써놓고 영어를 써놓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특별전은 작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레오나르도 작품을 모았다고 합니다.

 

 

 

 

과연 이 작품이 진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색상이 굉장히 선명합니다.

 

 

 

 

 

 

 

 

 

 

 

 

 

 

루부르의 대표작들.드농관의 니케조각. 민중을이끄는 여인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스핑크스

 

 

 

 

 

 

루브르 전시관 내부입니다.

 

 

 

 

 

 

 

 

 

 

 

모나리자가 있는전시관입니다. 전시관 내부에는 계속 모나리자가 어디있는지 지시판이 있어서 찾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평소보다는 적은편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이 몰려있습니다. 모나리자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유명한 작품. 민중을 이끄는 여인.르부르 대표작인 모나리자. 니케조각상. 밀로의 비너스. 등을 다 보고 왔지만 모나리자 보다 니케조각상과 이 그림이 가장 인상 깊었다.투쟁하는 사람은 남자지만 프랑스를 여인으로 만들어 놓은건 조금 우스운 설정인것 같습니다.

 

 

 

 

 

내부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앉아있는것보다 카페전경을 바라 보는게 더 이쁜것같습니다.

 

 

 

 

 

 

 

 

 

 

 

 

 

 

 

 

 

 

 

 

 

 

 

 

 

 

 

 

 

화려한 천장장식

 

 

 

 

 

 

 

 

 

 

 

 

 

 

밀로의 비너스

 

 

 

조그만 스핑크스,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이집트유물들을 어떻게 이곳에 가져다 놓았을까 궁금해집니다

 

 

 

 

 

 

 

 

 

 

 

 

 

 

 

 

 

 

 

 

 

 

 

 

 

멋있는 층층 공간.여기 찾아가보려고 했는데 실패하고 출구로 나왔는데 좌측 유리벽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