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제가볼만한곳 47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거제시 저도 시범개방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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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

 

경상남도 거제가볼만한곳 47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거제시 저도 시범개방 관람

 

47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거제시 저도는 경상남도 거제시의 장목면 유호리에 속한 면적 43만 여㎡ 규모의 작은 섬으로 현재는 예약을 통하여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하고 있는 곳으로 이곳 저도는 1972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대통령 별장으로 지정하여 여름 휴양지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이후 1993년에 대통령 별장에서 해제되었으나 2008년에 다시 지정되는 등 오랜동안 대통령과 군의 휴양지로 이용되었고 일반 시민들의 출입은 제한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곳 저도를 일반시민에게 개방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서 2019년 9월 17일에 47년 만에 일반시민에 시범 개방이 이뤄졌습니다 주 5일간 월·목요일은 제외하고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여객선은 하루에 2번 운행되고 입도 인원은 1일600명으로 제한되며 방문 체류시간은 1회당 1시간 30분입니다 2020년 9월 16일에 이르기 까지 1년간 시범 개방 이후에 국방부와 행정안전부와 해군과 거제시로 구성되어 있는 저도 상생협의체가 논의를 거쳐 개방 방식과 범위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경남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