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볼만한곳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관람과 국립중앙박물관 정원과 용산가족공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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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서울 걷기 좋은길

2020. 10. 17.

 

 

서울가볼만한곳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관람과 국립중앙박물관 정원과 용산가족공원 산책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진행되는 기획전시를 보려고 왔지만 1,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과 2, 빛의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 라는 2가지 기획전시가 진행되고 있지만 코로나 19로 시차별 입장 제한 인원이 있어 신국보보물전의 현장 매표는 전일 매진된 상태이고 본관 상설전시장에서 전시되는 빛의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를 매표 했습니다 전시 내용은 하단에 포스팅하고 우선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산책을 먼저 담아봅니다 전시관의 앞쪽에는 거울연못을 중심으로 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전시관의 뒷편으로는 작응 규모지만 후원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접해서 미군부대가 골프장으로 사용하던 부지에 조성한 용산가족공원이 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의 앞쪽에는 국립한글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어 모두를 연계하여 둘러 볼만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지난 8월 15일 시작하여 11월 15일까지 상설전시관서 특별전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시의 내용은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기마인물형토기(국보 제91호)’도 다뤄지며 이 토기에는 6세기 신라인의 복장과 말갖춤 등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겉만 언뜻 보기에는 장식용 조각 같습니다 하지만 이를 컴퓨터 단층촬영(CT)한 결과로는 이 토기는 240㏄의 술이나 물을 담을 수가 있는 주전자 용도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이처럼 첨단과학 장비들로 문화재의 숨겨져 있는 비밀을 다루고 있는 ‘빛의 과학, 문화재의 비밀을 밝히다’라는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가시광선과 적외선 그리고 자외선과 X선 등의 다양한 빛을 통하여 우리의 문화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밝혀낸 사실을 공유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빛의 과학으로 이번 전시에 다루게 되는 비밀은 국가지정문화재 10점을 비롯하여 삼국 시대의 금귀걸이와 고려청자 조선백자 등의 총 57건에 67점을 총 3부로 나누어 전시합니다

 

 

 

 

 

 

 

 

 

 

 

 

 

 

 

 

 

 

 

 

 

 

 

 

 

 

용산가족공원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