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세계적 이슈

오늘 2018. 9. 9. 14:48



[서울=내외경제TV] 김효미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한다.

대북특사단장으로 전날 북한을 다녀왔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오전 춘추관에서 가진 ‘특사단 방북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특사단은 방북을 통해 북측과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 문제를 폭넓게 협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특사단은 오전 평양 도착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정상회담 개최 등 남북관계 제반 현안에 대해 폭넓고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했다”고 말하며 특히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고위인사들과도 만나남북 정상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을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정 실장은 “남북은 우선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회담 준비를 위한 의전, 경호, 통신, 보도에 관한 고위 실무협의를 내주 초 판문점에서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기사는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87

내외경제TV                     http://www.nbntv.co.kr/news/  
원문보기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87


출처 : 내외경제TV
글쓴이 : 내외경제TV 원글보기
메모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