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6. 22. 08:00
 

하나님의 약속

요한복음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약속인데~~~~~~~~~~~

약속이 뭐죠?  국어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는 것, 이라고요,

여러분 약속을 하면 지켜야되요? 안지켜야 되요?  예! 약속은 꼭! 지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세상을 잘 다스리라고 아담과 하와에게 맡겨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하셨어요.


아담과 하와가 사는 에덴동산에는 모든 것이 풍족해서 부족함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곳 이였어요,  그 에덴동산 중앙에는 두 그루의 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생명나무고, 또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 나무였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다 먹어도 좋은데,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열매는 절대 먹어서는 안되고 만지지도 말아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어요. 따라서 해보세요,    정녕 죽으리라....


아담과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이었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마귀라는 놈이 뱀에게 쏙 들어갔어요. 그리고는 아담의 아내 하와를 유혹했어요.


  하와야! 하와야!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지 먹으면 죽는다고도 했지  웃기지마! 절대로 죽지않아!


먹으면 하나님하고 똑같아 질까봐 하나님이 거짓말 한거야! 하고 하와를 속였어요.

하와는 망설였어요,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고 했는데, 마귀에 말을 들어 보니까 더 만지고 싶고 먹고 싶어서 침이 꼴깍 넘어 가는 거예요,  어린이 여러분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타갑게도 아담과 하와는 마귀가 들어간 뱀의 말을 듣고 그만 자기도 모르게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나요? ******

하나님과 약속을 그만 어기고 말았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누구의 말을 들었지요? 예! 마귀가 들어간 뱀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고 죄를 지었으므로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녀가 되어버렸어요.~~~~~~~~~~~~~~~


사람들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약속을 어기고 마귀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모든 후손들인 사람들은 다 마귀의 자녀가 되어 버린 거예요.


이제 모든 사람들은 약속을 어긴 죄로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가 넘치는  하나님나라를 떠나 영원한 고통과 괴로움만 있는 마귀의 나라 지옥에 갈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모두가 죄 때문에 망하게 되어 영원한 죽음이라는 형벌을 받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그냥 지옥에 가도록 포기하실 수가 없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들을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할 계획을 세우셨는데 그것은  죄가 없는  사람이  모든 사람들의 죄 값을 대신 치뤄 주시는 것이 였어요.


그러나 세상에는 죄 가없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었어요, ~~~ 하나님께서는 죄가 전혀 없으신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 죄 값을 대신 갚게 하셨어요,

누구일까요? 예!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세요,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긴 죄의 벌을 대신 받으러 하나님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셨어요.


아까 앞에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어떻게 된 다고했지요? ????�정녕 죽으리라????� 고 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약속을 어긴 죄로 모두 죽을 수밖에 없게 되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죄 값을 치러주시고 죽으셨어요. 그리고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너희들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준 것을 너희가 믿으면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따라 합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예수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러분 축하 합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김으로 우리가 마귀의 자녀가 되어 지옥 형벌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다는 것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갈수 있게 되었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믿나요??

믿으면 큰소리로 아~멘 하세요.


예! 감사해요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누구의 자녀가 되지요? 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따라 합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마귀야 까불지마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천국은 내것이다.


그럼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교회 열심히 나와서 하나님 말씀 잘 듣고 배우고 믿음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그리고 친구들과

싸우고 싶어도, 싸우면 안 되요. 친구 욕하고 싶어도 우리는 욕하면 안되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마귀가 시키는 데로하면 절대 안되요.


지금도 마귀는 하나님과 약속을 못 지키게 우리들의 마음의 눈을 가리고 죄를 잣도록 유혹하고, 방해하고 있어요.

마귀는 많은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어서,  사람을 죽이고, 납치하고, 속이고 도둑질하고, 자살하려고 하고 죄를 짓게 해서 감옥에 가게 합니다.


감옥에 심방가서 당신은 왜 감옥에 왔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후회를 해요, 나는 그러고 싶지 않은데, 나도 모르게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속였다는 거예요. 마귀의 마음을 따라간 사람들입니다.


지금 우리들도, 자기도 모르게 나쁜 생각을 하고, 자기도 모르게 친구를 욕하고, 나도 모르게 남의것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친구와 싸우고 싶은 마음이 내 마음속에서 불쑥 불쑥 나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는 마음일까요? 아니면 마귀가 주는 마음일까요?.


우리들은 이런 마음을 따라가서는 안되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평강교회 어린이 여러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평강교회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배워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친구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