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3. 18:58
제목: 하나님을 따르는 어린이
본문: 이사야55:8-9
  
우리 친구들의 얼굴이 달라요, 그리고 마음속도 달라요,
늘 마음에서 둘이서 싸워요,
엄마아빠말을 들을까? 말까?
선생님 말씀을 들을까? 말까? 예배시간에 떠뜰까? 말까?
기도할때에 눈을 뜰까? 말까?
찬양을 부를때에 떠들까? 말까?
친구랑 싸울까? 말까? 교회에 갈까? 말까?
왜 이런 생각을 할까요,
그것은 우리 마음에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직 한 생각만 있으세요,
바로 하나님은 죄가 없기 때문에 마음이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 마음처럼 변덕스럽지 않아요,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간절히 기도드리면 용서해 주시고 기억하지 않는다고 약속했어요,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약속했어요,
바로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아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하고 나서도 죄를 짖어요, 강아지가 먹었던 것을 토하고 다시 먹는 것과 같이 우리도 잘못하구나서 또 다시 잘못해요.
예배시간에 떠든지 않겠다고 약속하구 나서 또 예배시간에 떠들어요,
기도할때에 눈뜨지 않고 두손 모으고 기도한다고 하구나서 다시 눈을 뜨고 장난쳐요,
선생님 말씀 잘 듣는다고 약속하구나서 선생님 말씀듣지 않아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친구들 전도한다구 약속하구나서 전도하지 않아요,
엄마,아빠 말씀 잘 듣는 다고 약속하구나서 듣지 않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래도 용서해 주신다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죄를 짓지 않게 잘못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왜 일까? 그것은 예수님의 피 값으로 우리를 사셨기 때문에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은 용서해 주신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우리들이 얼마나 연약한지 아세요,
그리고 죄를 안지을려고 노력하는 우리 친구들의 예쁜마음도 아세요,
바로 우리들의 잘못한 일을 하나님께 기도하면은 용서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잘못을 해도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셔서 우리 친구들이 잘못했다고 기도할때마다 하나님은 용서해 주십니다.
바로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를 너무 너무 이뻐하는 하나님을 따르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