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18:22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옛날 어느 나라에서는 법이 아주아주 엄격했어요.

만약에 손으로 죄를 지으면 손을 텅! 하고 자르고

그러니깐 남의 것을 훔치거나 손으로 남을

때려서 크게 다치게 하면

손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손을 잘라 처벌했어요.

만약 발로 죄를 지였으면 발을 텅!

하고 자르고 또 귀나 눈 또는 입으로 죄를 지으면
사정없이 그냥 삭하고 잘랐데요..

 

 그 나라에 제임스라는 한 목수 아저씨가 살았어요.

제임스 아저씨는요 나무만 있으면 못 만드는 것이

없을 정도로 아주 기술이 좋은 목수 아저씨였어요.

그리고 이 아저씨는 너무너무 착하고 성실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아저씨를 좋아했어요.

 

특히 좋아했던 사람은요 바로 그 동네 아이들 이였어요.

 왜냐하면 이 아저씨는 의자와 책상 그리고 사람들의 집을 지어줄때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이 아저씨에게 오면 나무로 만든 장난감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에요

이 아저씨가 퉁딱! 퉁딱! 몇번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트, 퉁딱! 퉁딱! 인형, 퉁딱! 퉁딱! 자동차,

 퉁딱! 퉁딱! 변기통, 퉁딱! 퉁딱! 비행기, 퉁딱! 퉁딱! 빨래판, 퉁딱! 퉁딱! 피노키오 까지

못 만드는 것이 없었어요.

그 것 뿐만 아니라 그네와 시이소 흔들 목마 등등 놀이 기구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었기 때문이에요..

 

 이 아저씨는 오늘도 손님들이 주문한 의자와

책상 등을 땀을 흘리며 열심히 만들고 있었어요.

"퉁퉁퉁! 아~ 힘들다... 하지만 빨리 만들어서

손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퉁퉁퉁! 쾅쾅쾅! 슥삭슥삭"

 그런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아저씨에게

군병들이 찾아왔어요.

"제임스! 당신을 절도범으로 채포한다!"

"뭐라고요?? 제가 절도범이라고요?"

"그래 델리스 부인의 다야몬드 반지를 훔친

절도죄를 지었어!"

제임스 아저씨는 군병들에게 끌려가게 되었고요

그리고 3일후에 손목을 자르는 형벌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시내 중앙에서 공개적으로 한다고

하였어요.

왜냐하면 요즘 절도범들이 많이 늘어나서 이번 처형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거였어요.

제임스 아저씨는 누명을 쓰게 된 거에요.

 

제임스 아저씨는 그 다야몬드 반지를 누가 훔쳤는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제임스 아저씨는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3일이 지나서 제임스 아저씨의 집행날짜가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 형벌을 보기 위해 모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렸어요. 그 곳에는 제임스 아저씨를 욕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아니 젊은 나이에 할 것이 없어서 남의 것을 훔쳐?" 하며 욕하기도 하였지만

제임스 아저씨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어요.

 

 

  

그런데 그 곳에서 좀 떨어진 곳에 정말

그 다야몬드 반지를 훔친 사람도 와 있었어요.

그건 바로 에덤스라는 소년 이였어요.

에덤스는 예전에 제임스 아저씨에게 나무로 만든

장난감 기차를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욕심이 나서 그곳에 손님으로 온

아주머니의 가방에서 다야몬드 반지를

훔치게 된 거에요.

에덤스는 정말 두려웠어요.

너무 무서워서 멀리 떨어져있는 담장 뒤에 숨어서

제임스아저씨가 자기 때문에 손목이 잘리는 것을

참아볼 수가 없었어요.

"어떡하지.. 어떡하면 좋아.."

"저 아저씨가 나 때문에...나 때문에......"

 

 

시간이 되어서 제임스 아저씨의 형벌이

시작되었어요.

제임스 아저씨의 오른손이 작두 대에 있는

쇠고리에 채워졌어요.

그때 재판장의 말이 떨어졌어요.

"여봐라 형을 시행해라."

"예!" 날카로운 칼날은 제임스 아저씨

손목으로 떨어쪘어요. '쾅' "으악!~~~"

 

**********여러분 이 사실을 아세요?

아무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도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두 손과 두 발이

못 박힌 체 6시간동안 매달려 피를 흘리며

돌아가셨어요.

********************************

 

 

 

제임스 아저씨는 오른손을 잃었기

때문에 일을 쉽게 할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왼손으로 망치질을 해야 했기

때문이에요.

 

 

 

 

 

 

 

 

 

 

 

 

 

힘들게 망치질을 하고 있는 제임스 아저씨에게

에덤스가 찾아왔어요.

에덤스는 떨리는 목소리로 제임스 아저씨에게

말을 걸었어요.

"제...제..제 임스 아저씨.."

"그래 에덤스야.. 무슨 일이니?"

"사실은요.. 그 반지 제가 훔쳤어요..흑흑흑...."

"아저씨 죄송해요..저는 어떡하면 좋죠? 흐흐흑"

"아저씨가 형벌을 받을 때 너무 무서웠어요...

죄송해요 아저씨 저 때문에..."

 그런데 제임스 아저씨는 에덤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였어요.

"에덤스야 나는 다 알고 있었단다.."

"네? 다 알고 계셨다고요? 그런데 왜 말을 안하셨죠?"

"그래 다 알고 있었지. 에덤스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네가 와서 네 잘못을 솔직하게 뉘우치기만을 기다렸단다."

"아저씨 죄송해요...흐흐흐..."

 

 

  **********여러분 이 사실을 아세요?

우리가 아무리 죄 많은 사람일 지라도

예수님께 나아와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영접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우리가 부모님께 또는 친구에게 죄를 지었지만

예수님에게도 회계를 해야해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이에요

제임스 아저씨가 에덤의 죄 때문에 손목이

잘린 것 처럼요.

****************************

 

 

 

 

그런데 큰일 났어요.

지나가던 군병들이 에덤스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에덤스는 군병들에게 끌려갔어요.

에덤스는 제임스 아저씨처럼 공개적으로 처형을 당하도록 형벌이 내려졌어요.

 

 

에덤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에덤스의 손이 작두 대에 있는 쇠고리에 채워지고

형을 치르려는 순간 이였어요.

그때 제임스 아저씨가 손을 높이 올리며 외쳤어요.

"잠깐!!" 사람들은 깜짝 놀라 제임스 아저씨에게

시선이 집중되었어요.

제임스 아저씨가 큰 소리로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그 아이의 죄는 내가 대신 형벌을 받았소.!"

"만약 그 아이의 손을 자르려거든 나의 손을

다시 붙여 놓으시오!"

 

 

 

 

 

 ****** 여러분 이 사실을 아세요?

제임스 아저씨가 에덤을 변호해 준 것 같이 예수님께서는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후에

지금까지 우리들을 변호해 주고 계셔요

00이가 만약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믿었다면 예수님께서는

00이의 죄는 내가 십자가에서 대신 형벌을 받았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세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1서 2장 1절) *****************

 

에덤스의 손이 잘렸을 까요?

그래요 에덤스의 손은 잘리지 않았어요. 왜 잘리지 않았을까요?

맞아요 제임스 아저씨 손이 대신 잘렸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여러분의 착한 행동으로 천국에 갈수 있나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에요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예수님 빼고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어요.

만약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죄까지 지은 거 에요.

그래서 우리의 행동으로는 천국에 갈 수가 없어요.

회개하고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믿기만 하면

우리의 죄는 다 용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가는 거 에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마음 속에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 있나요?

예수님은 우리의 참 구원자 되신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