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18:24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꾸었느니라 

                                                             (로마서 1장 23절) 

 

선생님 어렸을때 요술공주 밍키라는 만화 영화가 있었는데요. 

그 주인공이 요술봉을 막 휘두르면 못하는 것이 없었어요. 

그리고 그 요술봉이 그 주인공 밍키를 지켜 주었어요. 

그런데 몇일 후에 선생님 사춘 동생이 밍키가 휘두르던 요술봉을 가지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잠깐 빌려서 휘둘러 보았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선생님 누나한테 한대 맞았어요. 남자녀석이 여자들 가지고 노는 거 가지고 논다고. 

 

여러분 우리들이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된 것일까요?  

그건 한 사람의 상상일 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고민을 해요  

닭이 먼저 만들어졌냐? 알이 먼저 만들어졌냐? 

하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고민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동물들을 먼저 만드셨기 때문이에요. 

또 어떤 사람들은요 공룡이 하늘을 날고 싶어서 날개를 퍼덕이다가  

진화되어서 새가 되었다고 이야기해요. 

그렇다면 예전에도 날고 싶어 했던 사람들도 몇명은

지금 하늘을 날고 있어야 할 거에요. 

하지만 이런 것은 사람의 상상과 생각일 뿐이에요.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신 거 에요.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창조 하셨어요. 

어둡고 깜깜하고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을 때 였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빛이 있으라" 그랬더니 어둡던 곳에 환한 빛이 비춰졌어요.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빛을 낮이라고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어요. 

 

하루가 지나고 둘째 날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하늘위의 물과 하늘아래 물이 있어라." 말씀하시니깐 정말

하늘위에 물과 하늘 아래  물이 생겼어요.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좋았어요. 

또 하루가 지나고 셋째날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들어나라"  

하시니깐 물이 모여서 바다가 되고 뭍이 들어나서 땅이 되었어요. 

그리고 "채소들과 풀과 열매맺는 나무들이 생겨라" 말씀하시니깐 이렇게 생겼어요. 

 

또 하루가 지나고 넷째날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들을 말씀으로 만드셨어요.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좋았어요. 

또 하루가 지나고 다섯째날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하늘의 새를 종류대로 바다의 물고기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어요. 

하나님보시기에 정말 좋았어요. 

 

여섯째날이 되었어요. 

여섯째날에는 땅에있는 모든 동물들과 곤충들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형상대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 모든 자연을 사람보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죄를 짖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미련한 생각에 하나님께서 다스리라고 한 자연을 숭배하기 시작했어요. 

어떤 사람들은 태양을 신으로 섬겼어요. 

왜냐하면 태양은 어딜 가도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리  

막 뛰어가도 있고 저리 막 뛰어가도 있네? 

와! 신이다!! 

태양은 사람이 처다볼 수 없을 정도로 밝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태양에 신이 있다고 믿었어요. 

태양은 어디를 가도 있기 때문에 자신들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었어요. 

그리고 산 사람을 태양신 앞에 묶어놓고 태양신에게  

드린다며 불로 태우는 어리석은 일들도 했어요. 

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명이 온 천하 만물보다 귀하다고 했는데요. 

여러분 태양이 정말 우리의 모든 일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바다에 신이 있다고 믿었어요.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은 일을 하다보면 바다에 빠져 죽는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바다의 신이 그 사람을 데려 갔다고 믿었어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빠져죽자 이 바다의 신에게 제사를 드렸는데요. 

대부분 가축을 바다에 던져서 제사를 드렸는데요. 이때도 산 사람을 제물로 드리면  

바다의 신이 더 기뻐한다고 해서 산 사람을 손발을 묶어서 바다에 던지기도 하였어요. 

심청전을 보면 잘 알 수 있죠? 

사람들의 죄가 더해가면서 더해갈 수록 사람들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찾기보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눈에 보이는 자연을 숭배하며 살았어요. 

 

그리고 또 산 사람들은 산에도 신이 있다고 믿어서  

산에게 절을 하고 제물을 드리고 그랬어요. 

중국에서는 탱 이라고 불리는 산신이 있었어요. 

붙여서 발음하면 '산신 탱' 이에요 

한국에는 산신령이라고 부르죠. 사람들은 정말 미련했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자연에게 자신의 고민을 기도해요 

하나님께서 다스리라고 만들어 놓은 것들에게 절을 해요 

선생님은 선생님 형이 세뱃돈 10,000원 준다고 해도 형에게 절하지 안하요. 

여러분도 그렇죠? 

그런데 이러한 자연에게 절을 하고 섬긴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분명 우리에게 자연의 모든것을 다스리라 하셨어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더 귀한가요 아니면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은

자연이 더 귀한가요?

그래요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여러분을 위해

만들어 놓은 자연 보다 더 귀한 자녀들이에요

마치 아버지가 자기 딸을 위해 방을 많은 돈을 들여 이쁘게 꾸며 만들어 놓았지만

그 방 보다 딸이 더 귀한 것과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인도에서는 ‘부다’ 라는 사람을 신으로 모셨어요. 부처라고도 하지요 

그 사람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 병으로 죽고 말았어요. 

원래는 이 부다는 모든 사람이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제자들이 사람들의 호응이 없자  

이 죽은 부다를 믿으면 극락에 갈수 있다고  

사람의 생각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켰지요. 

지금 불교에서는 인도의 청년 부다의 형상을 만들어 거기에  

절을 하고 자신들의 고민들을 이야기해요  

하지만 죽은 청년이 정말 우리의 모든 일들을 해결 해 줄 수 있을까요? 

 

여러분 하나님은 성경에서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생각해낸 이러한 우상들은 우리에게 희생을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희생시키셨어요.  

 

만약에 선생님 아버지가 계신데 선생님이  

사람이 만들어 놓은 형상을 보고 아버지 아버지 하면  

선생님 아버지가 좋아하실 까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참 창조주와 구원자 되신 분 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