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19:22

예수를 바라보자 (히12장 02절)

 

 

 

*요 절: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않으셨느니라.”

어느 날 아버지는 세 아들에게 말했어요.
“이젠 너희들도 어른이 되었고 하니 너희들은 스스로 땅을 경작하거라. 먼저 땅을 고르게 정리를 해야 하니 목표점을 두고 밭을 가려, 그러면 고르게 밭을 갈 수 있을 게야”
“네, 아버지”
세 아들은 열심이 자기에게 주어진 밭을 갈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아버지는 첫째 아들을 찾아갔습니다.
그만 입이 뜨악~ 벌어지고 말았어요.
“아니 이게 웬일이냐? 왜 이리 삐뚤빼뚤해”
첫째 아들은 머리를 극적이며 “열심히 했는데 이게 이렇게 됐는데요. 아부지”
“도대체 어대에 목표를 주고 갈았느냐?”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요.”
어머, 글쎄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밭을 갈았데요.
그러니 삐뚤빼뚤 할 수 밖에요.
둘째 아들에게 가보니 역시 밭이 고르지 못했어요.
“너 어디에 목표점을 두고 밭을 갈았느냐?”
“저기 들판에 있는 소를 보며 밭을 갈았습니다.”
풀을 뜯어먹기 위해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소를 보고 밭을 갈았데요.
침통한 아버지는 셋째 아들을 찾았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셋째 아들의 밭은 반듯하게 잘 갈아져 있었어요.
“그래 너는 어디에 목표점을 두었느냐?”
“저기 동산에 있는 나무을 보고 밭을 갈았습니다.”
셋째 아들은 높은 곳에 있는 곧은 나무, 움직이지 않는 나무를 바라보고 밭을 갈았기 때문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두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반듯해 질 수도 있고 아니며 두 아들의 밭처럼 삐뚤빼뚤 해질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리는 무엇을 목표로 두고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의 말씀에 나와 있어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저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고 성경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말씀하고 있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목표로 살아가라는 말 이예요.
그럼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목표로 삼으라는 말이에요.

바로 그 것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이란 것 이예요.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은 우선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것 이예요. 또한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을 닮아가는 것 이예요. 마지막으로 행동이 예수님의 행동을 닮아 가는 것 이예요.
참 어렵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쉬운 방법을 주셨어요.
이렇게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방법이 있어요.

첫째는 성경 말씀을 읽는 거예요.
그 것은 우리 어린이들이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묵상하고 이 말씀이 무엇을 나에게 말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해요. 그런데 우리는 이해가 안가는 말씀이 너무도 많아요. 또한 그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우리는 모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주일에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에게 말씀을 듣는 거예요 또한 그 말씀을 가지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에요.

둘째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그일 정말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인지 하나님께 먼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 기뻐하시고 그 일을 이루어 주시는데. 그 일이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으면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 하세요.

셋째는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거예요.
성경말씀을 읽고 또 기도하면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그러면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서 숨을 쉬는 이 시간에도 우리를 살수 있게 해주시는 것부터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절로 이러나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찬양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 말씀에 보면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통을 당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고통이 찾아온다는 이야기에요. 이렇게 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하고 찬양해요. 그런데 사단은 이렇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어린이들을 그냥 놔두지를 안아요. 꼭 시험에 들게 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게 만들어요. 이러한 어렵고 힘든 일을 이겨내면 더 그 때마다 우리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더 많이 닮아가는 거예요.

당장 예수님을 믿고 닮아 가는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고 우리의 목표를 바꾸어 버린다면 첫째 아들이나 둘째 아들처럼 목표를 향해 바로 나가지 못할 것이에요.
물댄동산교회 어린이 여러분들은 2006년에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닮아가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래요.
그래서 엘리야나 바울처럼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래요.

말씀을 정리해 볼께요.
우리어린이들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목표로 삼아야 해요. 그리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해요.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닮아가야 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열심히 성경말씀도 듣고 읽고 하나님께 기도 하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모인 교회에서 같이 감사와 찬양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참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할 때 많은 어려움과 시련과 고통이 와요 이 것들을 이겨낼 때 우리는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는 거예요.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