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19:39
 

나는 여호와로라

출 12: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로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장자의 죽음

  하나님께서는 애굽나라에서 종이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바로 왕에게 10가지 기적을 행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분인가를 바로왕에게 보여 주었어요. 물로 피도 만들고, 개구리도 보내고, 이도 보내고 그래도 애굽의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주지 않았어요.

  그러자 이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무서운 벌을 주었어요. 애굽에 사는 모든 사람의 처음 난 아기는 다 죽게 하는 재앙을 내리기로 했어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는 이제 마지막으로 10번째 내리는 벌이기 때문에 모세를 불러서 말씀하셨어요.

  󰡒�모세야 이제 애굽의 바로왕은 나에게 항복할 것이다.  애굽의 있는 모든 처음 난 아기는 다 죽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도 죽지 않으려면 해야 할 일이 있느니라󰡓� 하고 살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양을 대신 잡으라

  내가 오늘 밤에 애굽에 내려가서 바로왕의 아기부터 종의 아기까지 다 죽일 때, 󰡒�너희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사람에게 한 마리씩 어린 양을 준비해서 대신 죽여라!, 그래서 그 양의 피를 너희 문 위와 좌,우에 바르라 그러면 내가 그 피를 보고 너희 집은 넘어가리라󰡓�


출애굽기 12:5"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대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가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금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13절 "내가 애굽 땅에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따라 합시다 󰡒�그 피를 보면 넘어가리라󰡓�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애굽사람들의 첫 아들은 다 죽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했어요. 그래서 어린양이 대신 죽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는 대신에 양을 대신 죽이고 그 피를 집 문에다 바르게 하셨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문에 있는 피를 보고, 아 여기는 내 백성이 있는 집이구나 하고 그 집의 아기는 죽이지 않고 살게 하셨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부다 모세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대신에 양을 죽이고, 그 피를 자기 집 문에다 발랐어요.


  진짜 그 날 밤이 되었어요.  정말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애굽나라에 있는 모든 처음 난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  얼마나 무서운 분인지 모든 사람에게 보여 주었어요.


  사람들이 막 죽으니까,  여기 저기서  울고 난리가 났어요.  우리 아기가 죽었어요.  사람이 죽었어요. 애굽에 있는 사람들의 첫 번째 아들은 다 죽게 되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나라에 사람들은 죽었을까요?  예!  한 사람도 죽지 않았어요.  왜 그럴까요?   예! 하나님 말씀대로 자기가 죽는 대신에 양을 대신 죽이고 그 피를 문에 발랐기 때문 이예요.


  그제야 바로 왕은 하나님이 겁이 났어요.  바로왕도 애굽에서는 신처럼 대접을 받았는데, 자기 첫 아들 왕자가 죽어가는 것을 보고 아무도 살려 내지를 못했어요. 그제야 바로왕은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구나,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놓아주게 되었어요.  일을 시키는 노예에서 해방시켜 주었어요.


출애굽기 12:29-34 "밤중에 여호아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 나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 / 백성이 발교 되니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바로왕의 종이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주셨어요. 


 우리도 마귀의 종

  그런데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람들도  전부 죄를 지어서 마귀의 종이 되었어요. 그래서 마귀가 거짓말도 하게 하고, 욕도하게 하고 싸움도 하게 하고, 심지어 사람도 죽이게도 했어요.


로마서7:18-20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도다 /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요한일서 3:7-8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우리속에 죄를 짓는 것은 죄의 종이 되었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우리 사람들 대신에 벌을 받아서 대신죽어서 우리들을 천국가게 해주신분이 있어요.



  그분이 누구신가 하면 바로 예수님이예요.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나쁘고, 하나님도 모르고, 죄를 짓고 마귀의 종이 되어서, 다 지옥에 보내야 했지만,  예수님께서 우리 사람들을 위해서 어린양처럼, 대신 십자가에서 못을 박고 피를 흘려서 우리 대신 죽으셨어요.   그래서 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 마귀의 종에서 구원해서 다 천국에 가게 하셨어요.


요한일서 1:8"만일 우라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따라합시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랑하는 초등부친구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애굽의 모든 첫 아들이 죽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어린양을 대신 죽게함으로 종에서 구원 받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애굽의 유월절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에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어린 양처럼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대신 죽이심으로 우리를 죄의 종에서 풀어주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 마음에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또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과 대신 죽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려야 하며,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송하고 기도하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출 12: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로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우리 초등부 친구들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