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20:00
천국문의 비밀 (요 1:12)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전도사님하고 요절을 한번 외워 볼께요
우리 친구들은 다 똑똑하니깐 금방 외울 수 있을 거에요.
한번 따라해 보세요

손유희 ▶ 영접하는 자(두 손을 가슴에×자로)
곧(박수1번)
그 이름을(두 손을 엄지로 내밀며)
믿는 자들에게는(기도하는 모습)
하나님의(두 손을 하늘을 향해)
자녀가 되는(약지 손을 흔들며)
권세를(오른손 엄지손을 내밀며)
주셨으니(두 손이 위에서 내려오며 기도한다)
벌써 외운 친구 있나요? 우리 친구 너무 똑똑하다.
그럼 한번 나와서 해 보세요~ (아이 2명 정도를 시킨다.)
좋아요. 우리 친구들 오늘은 전도사님이 무슨 말씀을 전하실까 궁금하지요?
오늘은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꺼에요
이건 아주 아주 중요한 비밀이에요. 사탕 10개하고도 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깐 우리 친구들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를 활짝 열고 전도사님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알았지요?
전도사님, 저는 눈은 꾹 다물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는 활짝 열어서
전도사님 이야기 들을께요 하는 친구들만 전도사님하고 새끼 손가락 걸어서 약속해보자.

약속~ 어, 약속 안하는 친구들도 있네요.
약속 안하는 친구한테는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을 얘기 안 줄꺼야.
우리 다시 한 번 약속 해봐요. (다 같이 손을 들고 약속한다.)
좋아요. 그럼 이제부터 전도사님이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는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께요

친구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천국을 들어 갈 수 있을까요?
무작정 천국 문 앞에서 “하나님, 저는 대광교회 유치부에 다니는 OO에요. 문 좀 열어주세요~”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럼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우리 집에 초인종이 울렸어요. 딩동 딩동~ “누구세요” “예 저는 길 가던 사람입니다. 문 좀 열어 주시지요.”
하면 문을 열어줄까요?
아니면, 딩동 딩동 “누구세요” “문 열어 주세요 문 열어 주세요~ 아앙!”
하며 무작정 문만 열어 달라며 소리 지르고 우는 사람한테 문을 열어 줄까요?
그것도 아니면, 딩동 딩동~ “누구세요” “나는 도둑이다. 그러니깐 문 열어!”
그럼 무서워서 닫혀 있던 문을 열까요?
그럼 도대체 누구한테 문을 열어 줘야 할까?
“딩동 딩동~” “누구세요” “어, 여보 나야.”
“어머나 당신이세요” 하고 찰칵~
“딩동 딩동~” “누구세요” “엄마 저에요”
“어. 그래 00왔구나. ” 찰칵~
우리 집 문은 우리 식구들이 왔을 때 반갑게 열어 줍니다.


그럼, 전도사님이 힌트 다 줬어요.
우리 친구들,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맞아요. 딩동 딩동~ “누구세요”
“예,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딸 00예요, 저는 하나님의 아들 00예요”
그러면 닫혀있던 천국 문이 찰칵~ 하고 환하게 열릴꺼에요

그럼, 우리가 하늘나라의 딸과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해요?
금방 전에 전도사님하고 같이 외운 성경 구절이 있어요
우리 다시 한번 해볼까요?
손유희 ▶ 영접하는 자(두 손을 가슴에×자로)
곧(박수1번)
그 이름을(두 손을 엄지로 내밀며)
믿는 자들에게는(기도하는 모습)
하나님의(두 손을 하늘을 향해)
자녀가 되는(약지 손을 흔들며)
권세를(오른손 엄지손을 내밀며)
주셨으니(두 손이 위에서 내려오며 기도한다)

어때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해야 해요. 그리고 우리는 그 이름을 믿어야 해요.
그럼 하나님께서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신다고 성경에는 말씀 하세요
그럼 우리 친구들 모두가 천국 문 앞에서
“하나님 저 하나님의 딸 00에요. 저 하나님의 아들 00에요”
하고 이야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천국 문을 활짝 열어 주실 거에요


친구들, 친구들은 모두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나요?
친구들은 정말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친구들인가요?
혹시나 교회는 잘 나오지만
“ 나는 아직 예수님을 몰라~ 그냥 엄마가 가라고 해서 온 것 뿐이야.”
하는 친구 있나요?
혹시나 예배는 잘 드리지만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나요?
지금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이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는 그런 친구들이 되어야 해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천국 문이 우리 친구들 앞에서 활짝 열릴 거에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 이번 주에 열릴 우리교회 여름성경학교에 꼭 나오길 바래요
우리 교회 여름성경학교를 언제 하는지 아는 친구 있어요?
맞아요. 우리는 목요일(29일)부터 성경학교를 시작해요
아직도 나는 아직도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겠어 하는 친구들은 꼭 성경학교에 나와서
예수님을 꼭 마음에 영접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들도 모두 나와서 다 함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파티를 즐기길 바래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이 모두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래요
꼭 성경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