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8. 7. 21. 21:12
오직 의인은? (갈 3:11)
-설교 : 유문호

착하고 깨끗한 사람이란? (갈라디아서 3장11절)

법이라고 말할 때 법은 어떤 색깔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검정/파랑/빨강/~~~)
우리가 쉽게 알수 있는법
도둑질하면 그 도둑질한걸 물어주든지 아니면 교도소에 들어가 있어야하죠....
또 남을 해치면 무기징역을 받든지 사형에 처해요...
법은 왜 우리가 사는 세상에 없어선 안 되는 것일까요?
왜 그러냐면 법을 잘 안 지키는 사람들로부터 잘시키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예요...

성경에도 보면 여러 가지 법이 있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법이 마태복음에 나와요...
이법은 어떤 법일까요? 아는 친구가 대답해봐요.....
그래요..눈에는 눈으로 값고 이에는 이로 값는 것이예요...
예를 들면 내 친구가 나를 때렸는데 이가3개가 부러졌어요..
그러면 이법에 따르면 나를 때린 그 친구를 나도 똑같이 때려서 이가3개만 나가겠금 때려야만 되는 거예요..
근데 잘못해서 그만 이가4개가 나갔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죠..
그러면 이법이 현명한 법인가요 어리석은 법인가요??
현명한 법이다(손들어봐요) ........ 어리석은 법이다(손들어봐요)
왜 현명한 법이라고 생각해요...(한명에게 물어본다)
그럼 왜 어리석은 법이라고 생각하나요...(또 한명에게 물어본다)
내가 길을 가다가 깡통이 있어서 발로 겉어찼는데 그만 지나가던 개가 맞고 죽어버렸어요..
그러자 주인이 달려와서 나에게 막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나의 개를 죽였으니 너도 같이 죽어줘야 되겠어..
라고 말한다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그래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법이 만들어진거예요..
내가 잘못한 만큼 보상해주는 법.... 하나님께서 아주 현명하신 판단을 인간들에게 내려주신거죠..

구약에 가보면 도피성이라는 곳이 나와요..
이곳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그래요... 말그대로 피해있는 곳을 도피성이라고 말해요...
구약에 이런 도피성이 총6개가 만들어져 있었다...
도피성은 각지역마다 하루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장소를 택하여 그곳에 만들어 놓았어요...

어제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전도사님이 방학에 다녀왔던 러시아가 나오더라구요...
테러범들이 학교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러시아와 협상을 하다가 4일만에 엄청난 대참사가 일어나는 광경을 TV으로 보여주고 있었어요...
12명정도의 테러범들이 900정도의 사상자를 만들어냈어요...
4일동안 물도 먹을것도 주지 않고 혹시 도망갈까봐 위아래 옷을 다 벗겨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더 무서운건 살기 위해서 학교에서 도망쳐 나오는 아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하는 장면이 보여 지고 있었어요...
이들은 분명히 사형을 당할거예요...
12명중 9명은 그 자리에서 사살되고 3명은 잡혔다고 뉴스를 통해 들을 수 있었어요..
이들은 계획을 하고 학교안으로 들어가 러시아 정부가 협상을 안해주면 어린이들을 다 죽이려는 속샘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무조건 사형을 당할거예요...
그러나 혹시 그 와중에 테러범들과 총격전을 하다가 아이를 쏴서 죽게 만들었다면 이 군인은 어떤 법적 조치가 필요한가요...
만약 그 부모가 봤다면 그 군인을 죽이기 위해 �아갈지고 몰라요...
이럴때 도망가는 곳이 바로 도피성이예요...
아이를 죽이려고 했던것이 아닌데 아이가 총에 맞았을때 고이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도망을 쳐서 도피성으로 간 다음 그 앞을 지키는 사람에게 자기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통과를 시켜주면 그곳에서 숨어있을 수 있어요...
아무리 화가 나도 그 아이의 부모는 그곳을 들어갈 수 가 없어요...
법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재판을 받기까지 그곳에 안전하게 머물러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재판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곳을 관리하는 사람이 죽기전에는 그곳을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잘못 들어가서 평생을 그곳에 살다가 죽은 사람도 있대요...

자!! 우리는 지금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여러분!! 법을 지키는 것이 쉬워요..어려워요..
그럼 전도사님이 문제를 하나 낼께요...
신호등이 있는데 파란불이 들어왔을 때 건너는 것이 쉬워요 빨간불이때 건너는 것이 쉬워요
당연히 파란불일때가 쉽죠...
법도 그래요... 우리가 법을 지키는 것이 안지키는것보다 훨씬 쉬워요...

전도사님도 솔직히 법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 그렇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우리가 법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살아도 다 법을 잘 지키며 살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법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살아도 되요...
왜냐하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신 말씀 곧 믿음안에서 살면 모든 법을 다 지키며 사는 사람이 되거든요..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을 나의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면 법은 필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말씀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말씀하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