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2. 25. 15:38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는 곳

말씀 : 출29:42 (출29:42-46)
외울 말씀 :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1.이끄는 말]
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또 우리는 왜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거기에는
깊은 뜻이 있어요. 자 들어보세요.

2.성경이야기
1)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종노릇을하며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있었어요. 그것을 보신 하나님은
큰 능력으로 그들을 구원해 내셨어요. 그들이 시내산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께서 두 가지 명령을
했어요. 첫째는 십계명을 잘 지키라고 하셨어요. 둘째는 성막을(교회) 지으라고 하셨어요.

구원받
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하며. 성막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살며 하나님
께서 그를 거룩하게 하고 큰 복을 주세요.

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중에 계시려고 성막을 짓게 하셨어요.
성막은(교회는) 하나님께서 머물기 위한 집이에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계시려고 그
들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 해와 달과 별도 만드셨으며
세계 모든 사람을 만드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와 사람이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과 특별히 함께 계시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구원해 낸 백성들과 함께 계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머물기 위하여 명령했어요. "너희가 사는 곳에 머물며, 그곳에서 너희
를 만나리라." 성전은 하나님이 구원해 낸 그 백성과 만나는 곳이에요.
하나님이 말씀했어요. "너와 네 자손은 대대로 성전에서 예배를 드려라. 그것이 나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이요. 예배드릴 때 내가 너희와 만나고 말할 것이다.

3) 성막에서 늘 번제를 드려라 했어요.
하나님은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대대로 성막에서 언제나 번제를 드려라. 내가 거
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할 것이다." 번제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지금의 예배와 같아요.
구원받은 사람이 예배당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하나님께서 그를 만나시고 복되고 바르게
사는 길을 말씀해 주요. 그래서 언제나 성막에 와서 번제를 잘 드리라고 하셨어요.

3. 생활에의 적용
성막은 지금의 예배당과 같아요. 그 곳에는 하나님이 계세요. 우리가 예배당을 찾아와 예배를 드
리면 하나님께서 만나 주세요. 그리고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을 잘듣고 순종하면 큰 복을 받아
요. 이 귀한 예배를 언제나 잘 드리도록 해요.
성전에 하나님이 계세요. 우리가 성전을 찾아와 예배드리면 하나님께거 만나주세요. 그리고 말씀
을 주시는데 그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면 큰 복을 받아요. 이 귀한 예배를 언제나 잘 드리도록 해
요.

4. 묻는말
1)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시나요?
2)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할 때 만나 주시나요?

5. 다짐의 기도
구원해 내신 우리들과 함께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도 교회에 나가 예배를 잘드리도록 하겠어
요. 언제까지나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저를 잘 지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