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4. 1. 17:18

사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빌립보서 2장1-11절>

 

 

우리 서로 인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안아주세요~^^

오늘 설교제목은 사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따라합시다! 사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오늘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할께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을까? (질문)

 

어떤 사람을 평가할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했는지... 그 사람의 인생을 보면서 “아~이런 분이었구나”하면서 평가할수있다.

여러분! 그러면 예수님은 어떤 분이였을까? 이것을 알려면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셨는지에 대해 우리는 알아야한다. 그래서 오늘 이시간 예수님의 삶을 짧게 이야기 할께요.

예수님는 33년동안 사셨어요. 그러다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33세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 3가지 신비가 있어요. 미스테리~ 첫 번째는 1)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 즉! 성육신하셨다. 따라합시다! 성육신! 이말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가 인류 구원을 위하여 성령에 의하여 마리아의 태내에서 사람으로 잉태된 일.

두 번째는 2)동정녀 마리아에서 태어나셨다는 신비! 결혼 안 한 처녀가 임신했다는 것은 신비죠~^^

세 번째는 3)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 신비!

그러면 이렇게 3가지 신비를 가지신 예수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왕처럼? 아니다! 우리와 똑같다. 우리처럼 자라나셨다. 공부도 하시고 일도하시고 우리처럼 똑같이 했다.

또한 예수님도 우리처럼 유혹을 받으셨다. =>마4장을 보면 마귀는 40일 금식을 하시는 예수님께 3가지 유혹을 한다. 첫 번째는 “너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라” 이때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나요? “사람은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것이다”

두 번째 마귀는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데리고 와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봐라” 이때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나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세 번째 마귀의 유혹은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세상을 다 주리라” 여러분~ 이 세상은 하나님것이지만 사용하는 것은 마귀가 하고 있다는거~^^. 예수님도 이 유혹을 이기셨다.

 

이렇게 3가지 유혹을 다 이기신 이후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든 자들을 치려해주심, 가난한 자에게 먹을것을(오병이어), 앉은뱅이들을 일으키시고, 눈 먼자에게 볼수있도록,...여러가지 일을 하셨다. 12제자들과 함께 전도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대한 비유를 하시며 복음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죄인을 사랑하신다. 다시말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예요. 매일 매일 예수님을 배신하면서도 그분은 우리를 한번도 배신하지 않으시는 분이예요.

예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시고 완전하신 사람이었다는 것!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다는 거~ 그러나 죄는 전혀 없으시다. 죄 없으신 분이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다. 다 이루웠다 하시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다.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질문할께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사랑이 많으신 분, 겸손한 분

그러면 오늘 우리가 공부할 것은 예수님은 왜 인간이 되셨나? 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합시다.

우리 생각해봅시다. 예수님이 왜~ 인간이 되셨나? 생각한 친구? 맞아요!

1)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것은 우리를 구원시기 위한 방법! 이렇게해야 믿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해야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 할 수 있고 예수님께 돌아 갈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나는 이런 생각했다. “아니 예수님게서 하늘에 계셔서 ..이 친구는 착하다=> 천국! 너는 나쁘다=> 너는 지옥가라! 이렇게 하지않았다. 이렇게 하면 참으로 쉽게 심판하실수있지만 예수님은 심판하시지 않고~ 어떻게? 믿게 하기 위해, 자신을,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구원를 주시기 위해 이런 방법으로 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만약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없다면~ 정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안왔다면?

 

오늘 빌립보서 2장 6-8절을 보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있어요. 우리 같이~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있어요. 여기 7절에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고 라고 나왔어요. 정말 예수님은 6절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예요. 그런데~ 보면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리고 하늘 보좌의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대신 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종으로 이 땅에 오셨다고 나왔어요.

왜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셨다는 사실이에요. 정말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으로 오셔서 사람의 모든 아픔, 고통, 슬픔, 어려움을 똑같이 경험하시고 느끼셨어요. 이것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인간이 되신 이유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생각해야할 것은 예수님은 왜 인간이 되셨나? 두 번째는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인간이셨기에 우리의 고민거리를 다 아신다. 우리의 문제점을 해결하신다. 우리의 이름을 다 아시고, 우리 머리털 갯수까지 아시며 우리의 여러움과 지금 걱정거리와 지금 어떤 생각까지 다 아신다.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시는 분! 이런 분이예요.

 

여러분! 이런 분에게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에게 있는 문제나 어려움들, 그리고 여러분의 가정의 문제, 학교의 문제, 친구와의 문제, 자신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여러분! 혼자 할려고 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문제와 어려움은 여러분 혼자 할 수 없어요. 그 문제를 더 크게 할 뿐이다.

여러분에게 있는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고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있는 어려움이나 문제들은 여러분의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 어려움과 문제는 그분! 예수님의 것으로 하세요. 다시말하면 그분께 여러분의 어려움과 문제들을 모든 것을 맡기예요.

여러분! 그분께 맡길 때 해결할 수 있다. 그분께 맡길 때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믿길 바랍니다.

여러분! 맡긴다는 말은 기도한다는 것! 맡기라는 것은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분께 기도하세요. 여러분의 문제를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그 문제를 그분께 맡기세요. 그리고 기도할 때 간구하세요. 그러면 이루워주신다. ex)기도수첩! 천영이 pc

 

결론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는, 이 곳에 오셔서 인간이 되신 이유는 1)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입니다. 그리고 2)우리를 도우시려고 오셨다. 이 두사실을 믿고 사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정말 그분께 맡기면서 기도하면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고 항상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히 배우고 나갑니다.<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gif" value="안녕" />히 계세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