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5. 1. 17:19

복을 알아야 잘 삽니다.

창세기 1:27~28
박연훈 목사

1.마음 문 열기


복 받고 싶은 어린이 오른 손을 들어 봐요?
와~ 이렇게 많아요.
그럼 ‘복’이 뭐에요? 복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좋아서 들었어요?
국어사전을 보면 복이란 “편안하고 만족한 상태와 그에 따른 기쁨. 좋은 운수. 좋은 운수로 얻게 되는 기회나 몫”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복을 받은 사람은 그런 상태라는 겁니다. 보세요. 어떤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계속 어려운 사람이 있어요. 복이 없어서 그렇죠. 그런데 반대로 어떤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되어요. 하는 일마다 잘 풀려요. 기분 좋아요. 만족스러워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래요? 복 있는 사람? 그냥 그런 사람. 복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어린이 두 손 다 높이 들어 주세요.(두 손 든다) 하옇튼 나이가 어려도 복은 다 좋아 하네요.
그런데 여러분 잘 들어 보세요. 복은 어릴 때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복을 알아야 해요. 다 늙어서 복을 알면 뭐해요. 그렇죠? 그러고 보면 여러분들은 정말 교회 잘 나온 거죠. 누가 여러분에게 복을 알려 주겠어요. 또 복 받는 비밀을 공개해 주겠어요. 자 기대하십시오. 3월에는 여러분들에게 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복을 받는지 하나님께 알려 주실거에요. 박수(짜짜자작!)
3월에 결석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 될 수 없겠죠?
자 그럼 첫 시간으로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복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빠져 들까요? 빠져~
(다같이)듭시다.

2.하나님 말씀 듣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 하셨는데, 무엇으로 창조하셨죠? 아는 사람? 네 저기 영철이(말씀으로요!)
네 똑똑해요. 남자친구들 모두 박수....
그럼 사람은 어떻게 만드셨지요? 다같이 대답해 보세요. (흙으로) 네, 그래서 사람은 죽으면 다시 흙으로 돌아간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들어 보세요. 하나님은 언제 복에 대하여 처음으로 말씀 하셨나하면 동물이나 세상을 만드신 후가 아니고 사람을 만드신 후에요.
창세기1장27절을 보세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곧 이어 28절에 놀라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너무 놀랍지요?
이 말씀은 복을 받은 사람은 ‘번성한다’, 잘 된다는 거죠. ‘땅을 정복하라, 다스리라’는 무슨 일을 하든지 승리한다는 거죠.
무엇이 있는 사람이? (복!)
맞아요. 복이 있는 사람이....
그래서 복이 있는 사람이 잘 살고, 아멘 합니다. 아멘? (아멘!) 공부도 잘 하고(아멘!), 건강하고(아멘!), 훌륭한 사람이 되고(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런데 에덴동산에 살던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되었나요? 계속 그 복을 간직했나요. 잃어 버렸나요? 바보처럼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잃어 버렸어요. 그 선악과 한 조각에 말에요.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불쌍해요)
이것은 지금도 매한가지에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놀러 가자고 주일 까먹고, 재미있는 TV본다고 주일 까먹고, 게임한다고 예배 잘 안 드리고, 결석하고 지각하고 엉터리로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행동인 겁니다. 에덴동산과 똑같아요. 조금만 실수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어요. 그러나 조금만 잘하면 여러분들은 어려서부터 복을 간직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죠. 할렐루야?(아멘!) 아멘?(할렐루야!)

3.생활 속에 따라하기

다같이 따라합니다.
난 그럴 수 없어(난 그럴 수 없어!!)
복을 간직할거야(복을 간직할거야)
복을 받을 꺼야(복을 받을 꺼야)
믿습니까? (아멘!)
예수님을 믿는 것은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겁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죽어버린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이 주셨던 복! 그것은 믿음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 중에는 찾은 어린이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집니다. 아무에게나 그 소중한 복을 주시지 않습니다. 교회에 나오기만 한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결심한 어린이들만 복이 임하는 겁니다. 믿습니까?(아멘!)
이제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믿음은 마음을 먹는 겁니다. 복의 주인공이 될 것을 마음먹으세요. 복 받고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을 기대하세요.
함께 1분 동안 다짐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저 복 있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 똑 바로 믿겠어요. 그리고 우리 엄마 아빠도 복을 받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