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5. 2. 20:35

의에 주리고 목마른 어린이가 되세요     (마 5:6)


평생을 악한 일만 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세계에서 악하기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어떤 사람들일까요? 생각 나는 사람있으면 말해 보세요.

옛날 독일의 히틀러는 유태인을 600만명을 죽인 악한 사람이었어요. 로마의 황제였던 네로는 많은 기독교인을 죽인 악한 사람이었어요. 구소련의 스타린도 많은 사람을 죽인 악하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또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이 있어요. 평생을 악한 일만 하다가 죽은 사람이 김일성입니다. 6․25전쟁을 이르켜 많은 사람을 죽였고 그후 죽는날 까지 우리들에게 얼마나 악한일을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다 못다해서 아들에게 악한일을 물려주고 죽었어요. 이라크의 후세인도 김일성과 비슷한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악한일을 취미로 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남을 골려주는 것이 취미인 어린이들이 있어요.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예배시간에도 떠들고 예배 방해 놓는 것을 재미로 여기는 어린이들이 있어요. 선생님이 화나는 것을 보면 재미가 있어요. 선생님이 어린이때도 친구중에 남의 집 유리창을 깨고 도망가고 장독을 깨고 도망치는 것을 재미로 여기는 친구가 있었어요.

나쁜일에 목마른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비하여 착한일 하는 것을 취미로 삼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을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떤 일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일일까요? 잘들어 보세요.


1. 옳은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김일성은 옳은일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 아니라 악한 일을 하고 싶어 미쳤던 사람입니다. 6․25전쟁을 이르킨 후에도 평생을 전쟁준비만 하다가 죽은 사람입니다. 틈만 있으면 간첩을 내려보내 많은 사람을 죽게 하였어요.

비행기를 폭파시켰고 대통령까지 죽일려고 했어요. 최근에 김정일은 삼척에 잠수함을 남파시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을 생생하게 우리들이 기억하고 있어요. 두 부자가 이렇게 전쟁준비만 하다보니 지금 북한은 어떻게 되고 말았나요? 온 국민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저주받은 땅이 되고 말았어요. 김정일과 그 일당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오래도록 대를 이어가며 악한 일을 계속한 사람은 하나님이 세상을 만든 후로는 없었습니다. 착한 일이라고는 한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악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입니다. 마귀의 수제자들입니다. 피를 좋아하는 흡혈귀들입니다. 천국가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지옥의 사람들입니다. 피를 빨아 먹고 산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삼천리 강산을 피로 얼룩지게 한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이런 사람들이 태어나지 않게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가장 악하기로 유명한 사람이 우리나라 북쪽에서 태어났어요. 악한 일을 하고 싶어 굶주린 한 두사람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만났는지 몰라요. 많은 미망인이 생겼고 고아가 생겼었어요. 일천만 이산가족이 생겼어요. 아직도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어요. 6․25전쟁으로 헤어져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나 반대로 옳은 일을 하고 싶어 전쟁을 한 사람도 있어요. 누굴까요? 미국의 링컨은 노예해방을 시키기 위하여 남북전쟁을 했던 대통령이였어요. 김일성과는 대조적인 사람이었어요. 착한 일에 유명한 사람이였어요. 어린이들도 착한 일을 하고 싶어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 되기 바랍니다.


2. 정직하게 살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정직하게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직하지 못하기로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나요? 특히 요즈음 보면 알 수 있어요. 국회의원, 국회의장, 장관까지 한보사건으로 검사청에 조사를 받느라고 줄을 선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검찰에 가기까지는 절대 돈을 안받았다고 하다고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받았다고 고개 숙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며 세계적인 국제망신인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어린이때부터 정직하지 못한 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때는 거짓말하고 부모님께 용돈을 거짓말로 타내고 하던 버릇을 어른이 되어도 버리지 못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정직하지 못한 행동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지 알아야해요. 아담 한사람 때문에 온 세상 사람이 죄로 죽게 되었어요. 가인 하나 사람의 죄로 아담의 가정은 평안히 깨지고 말았어요. 동생을 죽였으니 자신은 물론 아담과 하와가 얼마나 마음이 괴로웠을까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아간 한사람 때문에 온 가족이 돌무덤에 장사되고 말았어요. 요나 한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도망칠 때 그가 탓던 배 전체가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나요?

그러므로 착한 일을 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노아가 믿음이 좋으니 온 가족이 방주를 통하여 구원을 받았어요. 어린이들이 정직한 사람이 될 때 앞으로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어요. 정직한 예수님을 어린이들이 닮아서 정직하게 살아갈 때 우리나라가 달라집니다. 어린이들이 달라지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달라질 수 없어요. 어린이들이 정직하게 살아야 어른이 될 때 우리나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믿는 어린이들은 아멘하기 바랍니다.


3. 은혜를 받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입니다. 성격이 나빴던 제자들이 오순절날 성령을 받은후 달라졌어요. 사랑의 사람들이 되었어요. 은혜받아야 사람이 달라져요. 한 소년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았어요. 그가 가지고 있던 도시락을 드렸고 그 도시락을 통하여 5천명이 먹고 12바구니나 남게 되었어요.

어린이 여러분! 교회에 나와서 떠드는데만 신경쓰지 말고 설교말씀을 잘 듣고 은혜 받기 바랍니다. 목마른 사슴 처럼 은혜받기를 원하는 어린이들이 되기 바랍니다. 은혜를 받으면 달라져요. 마음이 기쁘고 교회에 오는 것이 재미있고 말씀듣고 찬송하고 기도드리는 것이 재미있게 됩니다. 성경말씀에 보면 어떤 농부는 밭을 갈다가 보화를 발견하고 그 보화가 숨겨진 밭을 다 샀다고 하였어요(마13:44). 그리고 기뻐하였다고 하였어요. 그 보화는 곧 예수님이며 은혜를 말합니다. 교회에 나오면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는 어린이들이 되기 바랍니다.


맺음 말

예수님을 영접한 삭개오는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쓰겠다고 하였고 누구것을 부정했으면 사배나 갚겠다고 하였어요.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다 이렇게 달라져요. 바울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박해하던 나쁜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난후 달라졌어요. 박해자가 전도자로 변했어요.

어린이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옳은 일을 하고 싶어 목마를 수 있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떤 복을 받게되나요? 배부르게 된다고 하였어요. 말씀에 배부르니 은혜가운데 살게 되고 또 배부르니 잘살게 된다는 뜻입니다. 또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는 뜻도 됩니다. 배부를 때 만족하듯이 만족한 삶을 살게 된다는 뜻도 있어요. 배고픈 북한을 생각할 때 배부른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요 행복인지 알수 있을 겁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어린이들이 되어 평생을 배부른 축복을 받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