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6. 9. 16:37

슬퍼하시는 하나님
본문 :창6:5-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죄악이 세상에 가득참
가인의 동생 아벨이 죽고나서 가인은 멀리 쫓겨났어요. 그리고 더 많은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동생 셋을 낳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듣고 많은 아들을 낳았어요.
그런데 이 셋의 아들들이 가인의 딸들과 결혼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기 하고싶은데로 살아갔어요.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성경에 보니까- 나쁜 마음이, 욕심, 시기, 살인하는 마음 수군수군하는 마음 부모를 거역하는 마음,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마음에 가득하게 된다고 로마서 1장에 쓰여 있어요.

셋의 아들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죄를 짓고, 나쁜 마음이 생기는데로 살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니까? 온세상의 사람들이 다 죄를 짓고 있어요. 사람의 마음에 생각하는것까지 다 나쁜것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너무너무 슬펐어요. 내가 사람을 만들었는데, 내가 나무도 주고, 동물들도 주고 공중에 새와 바다에 물고기도 주고 다 주었는데, 그리고 잘 다스리라고 했는데, 이제는 세상에 전부 나쁜 생각밖에 없어요.

화가나면 무서우신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제 화가났어요. 내가 이 땅에 있는 모든 살람과 동물을 없애버려야겠다.
하나님께서 화가 나면 얼마나 무서운줄 아세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죽어서 어디보내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내시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으면 지옥에 보내세요.
십계명에는 뭐라고 했어요. 나외에는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만들지 말아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주일은 예배드려라 그랬어요. 그렇게 안하면 혼내시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께서는 땅에있는 모든 사람을 다 벌을 주어서 죽이기로 했어요. 하나님 참 무섭죠.

노아를 보시는 하나님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니까? 딱 한 사람이 눈에 띠었어요. 누굴까요?
예! 노아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참 착하고, 정직하고, 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었어요.
다른 사람을 보면 화가 나는데, 하나님께서 노아를 보니까 너무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노아에게 말했어요. 노아야 너는 너의 식구들과 짐승들이 들어갈수 있는 큰 배를 하나 만들어라. 그리고 짐승들이 먹을 풀들을 미리 저축해 두어라! 이렇게 노아게 미리 말을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큰 비를 내려 사람들이 다 죽게 할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다음날 부터 노아는 아내와 3명의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나무를 베고, 풀을 모으고 열심히 배를 만들었어요.

놀림을 받는 노아
그런데 사람들이 노아를 보니까 햇빛이 쨍쨍 나는데 배를 만들고 있어요.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비도 안오는데 왜 배를 만들어요? 미쳤어요? 하고 사람들이 놀렸어요.
그러나 노아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 누구의 말을 들었을까요? 예! 노아는 하나님께서 내가 큰 비를 내려서 이 사람들을 다 죽게할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배를 만들었어요.

여러분 우리가 교회올려고 할때 놀리는 친구들이 있죠?
텔레비젼에 재미있는거 하는데, 우리는 교회안가고 논다 하면서 교회가지 말라고 하는 친구들있죠?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르면 천국에 갈수 없어요.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나요? 예! 노아할아버지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친구들이 되어야 되요.

그래서 노아할아버지는 얼마후에 큰 비가와서 큰 홍수가 났어요.
비가 40일동안 이나 오고, 150일동안이나 온 땅에 물이 가득했어요.
그래서 노아를 욕하고, 하나님께 죄를 짓던 모든 사람들이 다 물에 빠져 죽고 말았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배를 만들었던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만 살아남았어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고 다른 친구들이 교회간다고 놀려도, 노아 할아버지 처럼 하나님 말씀만듣고 하나님께 예배 잘드리고 하나님께 칭찬듣는 우리 친구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